90년대: 두 판 사이의 차이
보이기
편집 요약 없음 |
|||
| 1번째 줄: | 1번째 줄: | ||
1990~ | 1990~1999년을 가리키는 말. [[헬조선]]으로서는 그나마 정치적인 면에서나 경제적인 면에서나 균형이 두루 잡혀있던 [[태평성대|꿈의 시대]]이다. | ||
샐러리맨 월급이 처음으로 100만원이 넘어가고 | |||
1994년에 1인당에 국민소득 1만 달러를 달성하고 (당시 영국, 프랑스, 독일 국민소득이 2만불이었고 미국, 일본이 3만불 하던 시절) | |||
4500만명 인구로 국민(내)총생산 세계 11위를 먹고 | |||
== | 1996년에는 아시아에서 두번째로 OECD에 가입하고 | ||
[[ | |||
[[ | 환율도 1달러=700~800원을 마크하면서 물가도 지금보다 엄청 싸고 서민들도 생활비 부담이 가장 적은 시절이다. | ||
[[ | |||
[[ | 물론 소득수준은 여전히 선진국에 비해서 1/2 수준이었지만... | ||
[[ | |||
[[ | 자기가 중산층이라고 대답한 사람이 70%가 넘던 시대였다. | ||
하지만 1997년 말 [[IMF]]가 발생하는데... | |||
그 파장으로 1996년에 국민소득 13000달러가 1998년에 국민소득이 7000달러로 폭락해서 1991년 수준으로 돌아가버린다. | |||
실업률이 3~4배 가까이 올라가고 대졸자가 공무원을 꿈꾸게 만들어버려 지금까지 오게되었다. | |||
국민성은 물론 지금이 더 낫다. | |||
=== 이 시절 유행한거 === | |||
[[슬램덩크]] | |||
[[NBA]] | |||
[[드래곤볼]] | |||
[[아이돌]] | |||
[[오락실]] | |||
[[편의점]] | |||
[[스타크래프트]] | |||
2016년 11월 28일 (월) 17:16 판
1990~1999년을 가리키는 말. 헬조선으로서는 그나마 정치적인 면에서나 경제적인 면에서나 균형이 두루 잡혀있던 꿈의 시대이다.
샐러리맨 월급이 처음으로 100만원이 넘어가고
1994년에 1인당에 국민소득 1만 달러를 달성하고 (당시 영국, 프랑스, 독일 국민소득이 2만불이었고 미국, 일본이 3만불 하던 시절)
4500만명 인구로 국민(내)총생산 세계 11위를 먹고
1996년에는 아시아에서 두번째로 OECD에 가입하고
환율도 1달러=700~800원을 마크하면서 물가도 지금보다 엄청 싸고 서민들도 생활비 부담이 가장 적은 시절이다.
물론 소득수준은 여전히 선진국에 비해서 1/2 수준이었지만...
자기가 중산층이라고 대답한 사람이 70%가 넘던 시대였다.
하지만 1997년 말 IMF가 발생하는데...
그 파장으로 1996년에 국민소득 13000달러가 1998년에 국민소득이 7000달러로 폭락해서 1991년 수준으로 돌아가버린다.
실업률이 3~4배 가까이 올라가고 대졸자가 공무원을 꿈꾸게 만들어버려 지금까지 오게되었다.
국민성은 물론 지금이 더 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