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반게리온에서 처음에는 쉴드 마냥 소개되지만 사실 AT 필드는 단순히 쉴드의 능력만 가지고 있는게 아닌 인간관의 관계를 형성하는데 도움이 되는 것이라고 기억난다.
정체는 인간의 독립된 자아를 상징하는 마음의 벽이니 뭐니 지랄하더니 나중엔 제르엘의 빅장으로 나오고 심지어 Q에선 배의 추진력으로 써댄다.
마음의 벽은 니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