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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일:An-225.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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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토노프]] 설계국에서 개발된 '''세계 최대 크기의 항공기'''로 소속은 소련 국적의 안토노프 항공 운송회사(Antonov Airlines)이며 안토노브 항공 운송회사의 모회사는 안토노프 설계국이다. 즉 안토노프에서 직접 운행하는 항공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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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칭은 우크라이나어로 "꿈"이라는 뜻의 므리야(Мрі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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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세계에서 딱 한대만 제작된 항공기이다. 물론 1기 말고 또 제작할려고 했으나 결국 중단되었다. 하긴 이 크기로 대량 양산하려면 힘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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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마 연예인으로 따진다면 [[최홍만]]이나 [[서장훈]]의 위치에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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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ㄴ 그러고 보니 [[C-5]]는 [[강호동]], [[An-124]]는 [[김준현]], [[A380]]은 [[유민상]], [[B747]]-8은 [[김태우]]네. 그러면 [[C-17]]은 [[슈퍼주니어]] [[신동]]이고 [[C-130]]은 [[정형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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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크고 아름다워서 이 기체의 디자이너 조차도 못날것이라고 믿었다. 그 크기 때문에 이착륙할 수 있는 활주로도 제한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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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발 계기는 이렇다. [[소련]]의 [[우주왕복선]]인 '부란'의 부품과 그 관련 장비 및 자재의 수송을 위해 개발된 것. 즉, 원래는 우주왕복선인 '부란'을 위한 기체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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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부란 계획이 중단 되고 나선 그냥 존나게 크고 아름다운 여객기가 되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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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뱅기의 최대 수송량은 250톤으로 [[보잉]]의 드림리프터의 수송량인 180톤 보다 크며 아직 개발중인 A380-800F의 150톤, 747-8F의 135톤을 훌쩍 상회하는 수송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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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덕분에 수송면에서는 가성비가 짱짱인 뱅기가 됬다. 거기에다 시대가 시대라서 [[소련|개발된 국가]]의 주적이였던 [[미군]]을 실어나르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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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용기 베이스라서 바퀴가 땅에 쫙 깔린 이미지이며, 앞뒤로 다 짐 실을 수 있어서 신속 적재에 유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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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항공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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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항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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