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S: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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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에선 유즈맵 이름을 계속 부르긴 그러니 지들 꼴리는데로 부르기 시작했는데 롤 제작팀인 라이엇은 MOBA = 멀티플레이어 온라인 배틀 아레나 (Multiplayer Online Battle Arena), | 외국에선 유즈맵 이름을 계속 부르긴 그러니 지들 꼴리는데로 부르기 시작했는데 롤 제작팀인 라이엇은 MOBA = 멀티플레이어 온라인 배틀 아레나 (Multiplayer Online Battle Arena), | ||
도타 2 제작팀인 밸브는 ARTS = 액션 전략 | 도타 2 제작팀인 밸브는 ARTS = 액션 실시간 전략 (Action Real-Time Strategy), 히오스 제작팀인 블리자드는 영웅 전투 (Hero Brawler)라고 부른다. | ||
이 중 도타2가 부른 ARTS는 블리자드한테 시발 | 이 중 도타2가 부른 ARTS는 블리자드한테 시발 기존 RTS랑 전혀 다른 게임인데? 니들 자원캐고 유닛생산함? 이라고 까였고, 블리자드가 부른 영웅 전투는 아레나에 더 가까운 표현이라 씹혀서 결국 MOBA라는 표현이 대세가 되었다. | ||
도뽕맞은 놈들이 많은 양키 위키피디아에서도 MOBA로 정복됬으니 더 이상의 설명은 생략한다. | 도뽕맞은 놈들이 많은 양키 위키피디아에서도 MOBA로 정복됬으니 더 이상의 설명은 생략한다. | ||
2016년 1월 20일 (수) 18:00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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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타2라던지리그오브레전드라든지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이라든지 똥게임들만 있는 노답 게임장르.
부모님은 이딴게임이나 하라고 널 낳아주신게 아니니 효도하는셈 치고 하지마라
AOS는 무조건 템을 사야한다고 생각하는 대가리에 총맞은 새끼들이 가끔있음
참고로 AOS는 스타 유즈맵이 시초다. 몇 명은 이게 뭔 개소린가 할 수 있는데
롤이 시초거든요?? 도타가 시초거든요??! 빼애애액!! 아니야.. 카오스라구!! 이런 애들을 위해 쓴다.
스타 유즈맵인 Aeon of Strife (영원한 투쟁) 에서 따온 것이다.
제대로 천천히 설명해주면 AOS 의 방식은
1. 조종할 수 없는 중립 세력 유닛이 중앙에서 싸운다.
2. 세갈래로 나뉘어진 길(무식하게 샛길같은거 이야기하지 마라. 어디까지나 주요 루트를 말하는거다.)
3. 기지가 파괴되면 게임오버
이런 AOS를 보고 율(Eul)이라는 할 일 없던 대학생이 도타 오리지날을 만듬. 도타2충이 빨아대는 도올이 아니고.
이 도타 오리지날에서 아이템트리라던지 캐릭터 스킬 등 몇가지 기능들을 새로이 만들어서 정립시키니까, 구인수, 하늘섬 등 도적놈들이 지들맘대로 수정해서
도타 올스타즈, 카오스 이런것들이 만들어지게 된다. 롤은 한참 뒤의 일이고.
그러니까 도타류라는 이름은 말도 안되는 소리고, 굳이 표현한다면 AOS쪽이 맞다. 도타류란 표현은 아버지가 따로 있는데 삼촌이 더 잘생겼다고 삼촌이 지 애비라고 부르는것이나 마찬가지.
먼저 개념을 창시한 쪽도 있고, 유명해진 쪽도 있는데 굳이 이 표현을 쓰는건 늅 주제에 올드비 행세하고 싶은 양키들의 헛짓거리니 씹으면 된다.
그러기 때문에 AOS는 요즘에 실시간 전략 + RPG 성장 요소를 넣은 게임으로 의미가 통하고 있지만
AOS라는 명칭 자체가 스타크래프트 유즈맵 작자 한명이 영감을 받고 만든 것의 유즈맵 이름이다. Aeon Of Strife
외국에선 유즈맵 이름을 계속 부르긴 그러니 지들 꼴리는데로 부르기 시작했는데 롤 제작팀인 라이엇은 MOBA = 멀티플레이어 온라인 배틀 아레나 (Multiplayer Online Battle Arena),
도타 2 제작팀인 밸브는 ARTS = 액션 실시간 전략 (Action Real-Time Strategy), 히오스 제작팀인 블리자드는 영웅 전투 (Hero Brawler)라고 부른다.
이 중 도타2가 부른 ARTS는 블리자드한테 시발 기존 RTS랑 전혀 다른 게임인데? 니들 자원캐고 유닛생산함? 이라고 까였고, 블리자드가 부른 영웅 전투는 아레나에 더 가까운 표현이라 씹혀서 결국 MOBA라는 표현이 대세가 되었다.
도뽕맞은 놈들이 많은 양키 위키피디아에서도 MOBA로 정복됬으니 더 이상의 설명은 생략한다.
애초에 세력을 만들어놓고 전쟁을 하는 게임이기 때문에 각자 개인의 손가락도 중요하지만 전쟁 게임이라면 역시나 전략의 중요성도 50%가 넘는다. 아이템 뽑는 겜이라고 RPG만 하고 있으면 게임 장르에 대해 잘못 이해하고 있는 것이다. 결국엔 성장을 해서 전략을 도와 핵심 기지를 부시는 게 목표인 게임이지.
성장만 한다고 끝인 게임이 아니다.
다만 게임이 변화하면서 아이템 잘 올리고 성장력만으로 찍어누르는 현상이 발생하긴 했다. 이걸 보고 캐리라고 그러고 이런거에 취해서 내가 캐리 ㅇㅈ? ㅇㅈ? 하는 급식충들이 나타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