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setto Corsa: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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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란과 포르자의 대체제에서 PC게임의 대표로 == | |||
한동안은 그란 투리스모와 포르자가 지배했던 심레이싱계를 뒤집어 엎었다. | |||
PC유저에 친화적인 모드추가는 물론 세밀한 설정까지 유저를 위한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 |||
시뮬레이션 게임에 목말라했던 유저들의 니즈를 채우는 데에 성공했다. PC는 아케이드 밖에 없어서 더 그랬다. | |||
반면 PC의 대표라 불리던 니드 포 스피드는 그야말로 매니아층에만 바라봤던 탓에 폭☆망 | |||
뒤이어 포르자 모터스포츠의 등장으로 심레이싱계에서 피터지는 싸움이 시작되었다. | |||
쉬프트 2 할배, 이제 쉬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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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2월 26일 (일) 06:40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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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리의 Kunos Simulazioni(쿠노즈 시뮬레지오니)라는 회사에서 만든 게임이다.
2014년 12월 19일에 제작되었고, 1년 뒤에 철권과 @이돌의 소속사에 나온 게임하고 싸우게 되었다.
물론 경쟁작은 2까지 나와 레이싱 게임계의 크라이시스로 불리었지만
이 게임은 덕카이림처럼 모드와 유저 친화적인 운영으로 맞서고 있다.
프카와 얘는 필구할 갓겜인 것은 사실이다.
그란과 포르자의 대체제에서 PC게임의 대표로
한동안은 그란 투리스모와 포르자가 지배했던 심레이싱계를 뒤집어 엎었다.
PC유저에 친화적인 모드추가는 물론 세밀한 설정까지 유저를 위한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시뮬레이션 게임에 목말라했던 유저들의 니즈를 채우는 데에 성공했다. PC는 아케이드 밖에 없어서 더 그랬다.
반면 PC의 대표라 불리던 니드 포 스피드는 그야말로 매니아층에만 바라봤던 탓에 폭☆망
뒤이어 포르자 모터스포츠의 등장으로 심레이싱계에서 피터지는 싸움이 시작되었다.
쉬프트 2 할배, 이제 쉬세요.
프카와 차이나는 부분
프카의 경우는 그래픽, 타이어의 마모여부 등을 수정할 수 있지만,
이 게임은 더 깊게 설정 할 수 있다. 그것도 물리적인 부분에서는 심화적이라 생각하면 될 듯.
알펙터(eFactor) >>>>심빈 Race07 >>> 아세토 코르사 >>>> 프로젝트 카스 >>>>>>>> 쉬프트 2: 언리쉬드(니드포)
레이싱 좀 하는 사람들은 이건 좀 아니다 싶으면 수정해라. 체감 난이도는 대충 이렇다.
우리에게는 포르쉐가 있어요!
EA의 노예로 근무하던 포르쉐가 대놓고 출현하게 되자 많은 포르쉐빠들이 감격의 도가니에 빠졌다고 한다.
원래 얘네는 EA에 묶여 있어서 니드 포 스피드에만 등장했지만 얘네들을 제외한 PC 게임에서 등장한 것은
아세토가 처음이다. 왜냐면 콘솔을 포함하면 포르자 모터스포츠의 DLC가 있어서 더 그렇다.
강점은 모드
유저들이 직접 제작한 차량은 쿠노스에서 직접 라이선스를 따서 무료 컨텐츠로 뿌려준다.
그만큼 공식 포럼의 자부심은 하늘을 찔러서 니드포나 포르자에서 컨버팅된 자동차를 올렸다가는 죽창을 던진다.
그래도 장인들이 널리고 널렸으니 공식포럼과 그 외의 모딩 사이트에서 잘 이용하면 된다.
심지어 최신차량들까지 컨버팅되서 등장하니 참으로 쩔지 않냐?
그래픽만 보는 유저들은 거르도록
얘네는 물리연산이나 차량의 세부 설정에 투자해서 미적인 부분은 없다.
그래픽뽕에 자위하는 애들은 그냥 프로젝트 카스해라. 2는 더 쩐다고하니 2를 질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