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 밀란: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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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함. 배새끼가 드디어 노망이 들었는지 태국에 지분 49프로를 넘겨서 총알 장전했다. 물론 그래봤자 망한 클럽이라 아무도 안 온다.


노인정으로 유명하지만 조작 경력도 있다.
100년이 넘는 세리에 A 역사상 가장 많이 UEFA 챔피언스 리그를 우승한 팀


레전드들을 불러다가 기념 매치나 시켜주면 옛 시절 생각이라도 할 텐데 망한 자기팀 감독으로 앉혀서 온갖 고생을 겪게 하고 경질시키는 특이한 취향을 갖고 있다.
화려한 역사와 커리어, 그리고 무수히 많은 스타들이 거쳐간 이탈리아 세리에 A의 대표적인 명문 클럽


셰도르프, 인자기가 이렇게 훅 가버렸다. 인자기는 유스에서 잘하다 망했으니 둘째치고 세도르프는 잘하던놈 은퇴시켜서 병신 스쿼드로 알레그리가 말아먹은 성적보다 더 잘나왔는데 경질당했다. 그런주제에 분수도 모르는 현 망란 병신들은 세도르프가 경질당하자 집단 디스했고 서포터들은 좆병신들이 갓도르프 욕한다고 존나 깠다.
그러나 2013년 이후 끝없는 나락으로 추락해버린 명문.  


갓도르프는 감독에 싹이 보이는 흐켱이였는데 서포터랑 선수 병신새끼들이 사이안좋다고 계집질해서 퇴출당했다.


데실리오 등 많은 선수들이 그가 떠난뒤 비하인드 일화를 들려줬는데 그냥 갓도르프의 역량에 한참 못미치는
== 밀란제너레이션 ==
 
{{아재}}
 
일명 New generation. 96년부터 시작된 팀의 암흑기를 벗어나 2002-2007 동안 유럽을 호령했던 시기로 당시 감독은 레알 마드리드의 라 데시마를 이끈 카를로 안첼로티이다. 당시 안첼로티는 초보 감독으로 유벤투스를 2년 연속 2위로 이끌지만 이름값과 유벤투스의 기대(우승)에 부합하지 못했으며, 라이벌 팀의 레전드라는 이유[13]로 서포터들의 지지를 받지 못했다. 하지만 밀란 감독 부임 후 02-03 챔피언스 리그 우승코파 이탈리아 우승, 03-04 세리에 A 우승과 , 06-07 챔피언스 리그 우승을 견인하며 대표적인 젊은 감독으로 우뚝섰다.
 
2001-2002 시즌 여름 이적시장이 개장하자마자 베를루스코니는 파산해버린 피오렌티나의 후이 코스타와 마르셀로 리피의 개혁의 일환으로 내쳐진 유벤투스의 필리포 인자기를 사재 7000만 유로를 풀면서 영입하였고, 이후 인테르에서 영 기량을 보여주지 못하던 안드레아 피를로와 셰브첸코와 함께 디나모발 돌풍을 이끌던 카카베르 칼라제등을 영입하면서 2001-2002 시즌을 4위로 마치면서 지난 시즌만 못한 순위를 기록했지만 가능성을 보여주었고, 02-03시즌에는인테르에서
그저그런 활약으로 네라주리에서 쫏겨나다시피 했던 클라렌스 세도르프를 영입, 그외에도 바르셀로나 에서 히바우두를,
2002년 월드컵 이후에 송종국이 처음으로 유럽 클럽으로 입단 하게될 페예노르트 에서 욘 달 토마손을, 라치오의 주장이자
유스 출신인 알레산드로 네스타를 영입하면서 93-94 시즌 이후 8년만의 챔피언스 리그 6번째 우승 및 코파 이탈리아 통산
5회 우승을 견인하며 다음시즌에 입게될 유니폼에 코카르다 크리콜로레 패치를 달게됐으나 리그에서는 맹주 유벤투스와 더비 라이벌 인테르에게 밀리며 3위를 기록한다.
 
03-04 시즌 개막 전 as로마에서 맹활약하던 카푸를 영입하고,당시 브라질 축구의 10년 대계를 열어줄 대표적인 유망주였던 히카르도 카카등을 영입하면서 드디어 17번째 스쿠데토를 차지하지만 챔피언스 리그에서는 데포르티보에게 원정 4:1 참패를 당하면서 일찌감치 짐을 싼다.
 
04-05 시즌에는 야프 스탐, 에르난 크레스포를 영입하면서 말네스카라는 역대급 수비라인과 셰브첸코, 크레스포라는 막강한 투톱과 그를 받쳐주는 카카, 세도르프, 가투소, 피를로라는 환상적인 미들진과 그를 받쳐주는 두터운 백업으로 많은 기대를 받았으나, 리그에서는 파비오 카펠로가 부임하고 입맛에 맞게 뜯어고친 유벤투스에게, 챔피언스리그에서는 이스탄불의 악몽으로 준우승에 그치고 만다.
 
05-06 시즌에는 마르시오 아모로소, 요한 보겔, 크리스티안 비에리, 알베르토 질라르디노, 마렉 얀쿨로프스키, 젤리코 칼라치등을 영입하면서 다시금 기대를 높였으나 크레스포의 대체자로 데려온 비에리의 폭망 등으로 또다시 유벤투스에게 막혀 리그 준우승, 챔피언스 리그 4강에서는 바르셀로나에게 1:0으로 패하고 탈락한다.
 
이후 마지막을 불태우며 준비한 06-07 시즌은 시작부터가 암울했다. 칼치오폴리로 인한 승점 7점 감점 및, 3차예선부터 참가하게 된 챔피언스 리그 및 안드리 셰브첸코의 이적과 대체자로 데려온 히카르두 올리베이라의 대 폭망, 월드컵 우승으로 인한 주전 이탈리안들의 부상 및 후유증으로 리그에서는 챔피언스리그 마지노선인 4위도 간당간당했으나 챔스에서는 카카의 원맨쇼로 16강에서 셀틱을 격파하고, 이후 인자기와 세도르프의 각성으로 전력상 열세가 점쳐지던 바이에른 뮌헨을 8강에서 원정에서 2:0으로 꺾은 후 4강에서 만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다시 한 번 카카의 맹활약으로 5:3 격파하고 결승전에서 2년전 악몽을 안겨준 리버풀에게 2:1 승리로 설욕하며 다시한번 챔피언스 리그 트로피를 들어 올린다. 한편 리그에서는 겨울 이적시장 신입생 호나우두와 마시모 오또의 맹활약으로 4위를 수성하면서 07-08 시즌 챔스 티켓을 손에 넣는다.
 
이 시기에도 항상 성공적인 영입만 있던게 아니라서 크리스티안 비에리, 히바우두, 파브리시오 콜로치니, 요앙 구르귀프, 리카르도 올리베이라등의 실패작도 많았다.
 
그 후 밀란은 세대교체 실패와 지나친 주전 선수들의 노예화 및 노쇠화로 인해 4위권에서 놀면서 눈이 썩는 예능플레이를 보여주었다. 시발
 
 
== BEST 11 ==
 
        반 바스텐            노다리
 
 
  카카                              리베라
 
          린드호임            굴리트
 
                  레이카르트
 
말디니                                  네스타
                    바레시
 
 
                      디다


장애선수들의 처절한 몸부림이였다고밖에 볼수 없다. 그냥 밀란이 얼마나 개병신 되었는지를 알수있는 대목이다.


볼도 못차는 애들이 단합도 못하고 계집질을 일삼는다. 다 방출 시켜야하는데 쓰벌..


맹구, 좆스날, 리밥같은 노근본 좆병신과는 달라서 잉스 밀너같은 B급사갈때 학손(at갔네 역시 망란), 콘도그비아(인테르행 역시 망란), 갓라탄(역시나 망란) 영입을 앞두고 있어 챔스권 복귀는 물론 우승권에 노리고 있다
라고 자위했지만 현실은 콘개 개테르한테 영입전 좆 털림,  [[잭슨 마르티네즈|잭슨]]은 저딴 좆망팀 가기 싫다고 전화도 쌩까는 개 굴욕을 주면서 AT 마드리드행 임박.
유일하게 자위하던 네임 밸류란 것도 사실상 EPL 중위권 팀마저 못한 현실이란게 드러났다. 밀빅아 밀빅아 ^~^


ㄴ 중요한건 망란 통수친 새끼들이 존나게 못하고 있다.


AC 밀란이 바카를 산 것이 신의 한 수였음이 드러났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 마드리드]]는 참다 못해 결국 잭슨 혐렬티네즈를 방출해버렸다.




[[분류:세리에A]]
[[분류:세리에A]]

2016년 6월 18일 (토) 19:15 판


100년이 넘는 세리에 A 역사상 가장 많이 UEFA 챔피언스 리그를 우승한 팀

화려한 역사와 커리어, 그리고 무수히 많은 스타들이 거쳐간 이탈리아 세리에 A의 대표적인 명문 클럽

그러나 2013년 이후 끝없는 나락으로 추락해버린 명문.


밀란제너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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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명 New generation. 96년부터 시작된 팀의 암흑기를 벗어나 2002-2007 동안 유럽을 호령했던 시기로 당시 감독은 레알 마드리드의 라 데시마를 이끈 카를로 안첼로티이다. 당시 안첼로티는 초보 감독으로 유벤투스를 2년 연속 2위로 이끌지만 이름값과 유벤투스의 기대(우승)에 부합하지 못했으며, 라이벌 팀의 레전드라는 이유[13]로 서포터들의 지지를 받지 못했다. 하지만 밀란 감독 부임 후 02-03 챔피언스 리그 우승코파 이탈리아 우승, 03-04 세리에 A 우승과 , 06-07 챔피언스 리그 우승을 견인하며 대표적인 젊은 감독으로 우뚝섰다.

2001-2002 시즌 여름 이적시장이 개장하자마자 베를루스코니는 파산해버린 피오렌티나의 후이 코스타와 마르셀로 리피의 개혁의 일환으로 내쳐진 유벤투스의 필리포 인자기를 사재 7000만 유로를 풀면서 영입하였고, 이후 인테르에서 영 기량을 보여주지 못하던 안드레아 피를로와 셰브첸코와 함께 디나모발 돌풍을 이끌던 카카베르 칼라제등을 영입하면서 2001-2002 시즌을 4위로 마치면서 지난 시즌만 못한 순위를 기록했지만 가능성을 보여주었고, 02-03시즌에는인테르에서 그저그런 활약으로 네라주리에서 쫏겨나다시피 했던 클라렌스 세도르프를 영입, 그외에도 바르셀로나 에서 히바우두를, 2002년 월드컵 이후에 송종국이 처음으로 유럽 클럽으로 입단 하게될 페예노르트 에서 욘 달 토마손을, 라치오의 주장이자 유스 출신인 알레산드로 네스타를 영입하면서 93-94 시즌 이후 8년만의 챔피언스 리그 6번째 우승 및 코파 이탈리아 통산 5회 우승을 견인하며 다음시즌에 입게될 유니폼에 코카르다 크리콜로레 패치를 달게됐으나 리그에서는 맹주 유벤투스와 더비 라이벌 인테르에게 밀리며 3위를 기록한다.

03-04 시즌 개막 전 as로마에서 맹활약하던 카푸를 영입하고,당시 브라질 축구의 10년 대계를 열어줄 대표적인 유망주였던 히카르도 카카등을 영입하면서 드디어 17번째 스쿠데토를 차지하지만 챔피언스 리그에서는 데포르티보에게 원정 4:1 참패를 당하면서 일찌감치 짐을 싼다.

04-05 시즌에는 야프 스탐, 에르난 크레스포를 영입하면서 말네스카라는 역대급 수비라인과 셰브첸코, 크레스포라는 막강한 투톱과 그를 받쳐주는 카카, 세도르프, 가투소, 피를로라는 환상적인 미들진과 그를 받쳐주는 두터운 백업으로 많은 기대를 받았으나, 리그에서는 파비오 카펠로가 부임하고 입맛에 맞게 뜯어고친 유벤투스에게, 챔피언스리그에서는 이스탄불의 악몽으로 준우승에 그치고 만다.

05-06 시즌에는 마르시오 아모로소, 요한 보겔, 크리스티안 비에리, 알베르토 질라르디노, 마렉 얀쿨로프스키, 젤리코 칼라치등을 영입하면서 다시금 기대를 높였으나 크레스포의 대체자로 데려온 비에리의 폭망 등으로 또다시 유벤투스에게 막혀 리그 준우승, 챔피언스 리그 4강에서는 바르셀로나에게 1:0으로 패하고 탈락한다.

이후 마지막을 불태우며 준비한 06-07 시즌은 시작부터가 암울했다. 칼치오폴리로 인한 승점 7점 감점 및, 3차예선부터 참가하게 된 챔피언스 리그 및 안드리 셰브첸코의 이적과 대체자로 데려온 히카르두 올리베이라의 대 폭망, 월드컵 우승으로 인한 주전 이탈리안들의 부상 및 후유증으로 리그에서는 챔피언스리그 마지노선인 4위도 간당간당했으나 챔스에서는 카카의 원맨쇼로 16강에서 셀틱을 격파하고, 이후 인자기와 세도르프의 각성으로 전력상 열세가 점쳐지던 바이에른 뮌헨을 8강에서 원정에서 2:0으로 꺾은 후 4강에서 만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다시 한 번 카카의 맹활약으로 5:3 격파하고 결승전에서 2년전 악몽을 안겨준 리버풀에게 2:1 승리로 설욕하며 다시한번 챔피언스 리그 트로피를 들어 올린다. 한편 리그에서는 겨울 이적시장 신입생 호나우두와 마시모 오또의 맹활약으로 4위를 수성하면서 07-08 시즌 챔스 티켓을 손에 넣는다.

이 시기에도 항상 성공적인 영입만 있던게 아니라서 크리스티안 비에리, 히바우두, 파브리시오 콜로치니, 요앙 구르귀프, 리카르도 올리베이라등의 실패작도 많았다.

그 후 밀란은 세대교체 실패와 지나친 주전 선수들의 노예화 및 노쇠화로 인해 4위권에서 놀면서 눈이 썩는 예능플레이를 보여주었다. 시발


BEST 11

        반 바스텐            노다리


  카카                               리베라
         린드호임            굴리트
                  레이카르트
말디니                                  네스타
                    바레시


                     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