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t: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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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함}}
{{병신}}
[[파일:망나니.jpg|300픽셀|섬네일|오른쪽|콜트의 현대식 상표 중 하나.]]
[[파일:망아지.gif|300픽셀|섬네일|오른쪽|콜트는 뜻이 사실 망아지다.]]
Colt Firearms Co.


==개요==
Colt Firearms Co.
[[총알못]]들도 알거나 권총이름이라고 알 정도로 유명한 걸레<ref>그런데 진짜 걸레됬다. 이번만 2번째인 파산신청은 정말 대규모로 아마 사라질 듯 싶다.</ref>미국 총기 회사.
사람들이 권총이름이라고 착각하는 권총도 이놈들이 만들었지만, 저작권은 없다. 바로 [[ M1911 ]]
==상세 정보==
콜트는 새뮤얼 콜트에 의해 창립되었다. 새뮤얼 콜트는 콜트社의 상징인 "[[리볼버]]"를 발명했다.
(사실 최초로 발명한 것은 아니지만, 상용화될만큼 제대로된 리볼버를 만든 것은 최초이다. 그리고 상용화도 됬고.)
그 때 리볼버는 재장전이 필요없는 총이라고 여겨질만큼 대단한 총으로 파격을 불러왔었다.
하여간 이렇게 리볼버로 대박난 콜트는 1950년대 부터는 리볼버에 뱀이름을 붙이기 시작해 뱀 패티쉬[[총알못]]들이
리볼버하면 지껄이는 [[Python(권총)|파이슨]],[[Anaconda|아나콘다]]등이 나오기 시작했고, [[Armallite|옆 회사]]<ref>아말라이트, 이 병신들은 지들이 뭘 잘못했는지도 모를꺼야.</ref>가 천재를 제대로 못써먹어서, 빚갚으려 만든 [[AR-15]]의 모든 권한을 받고 이걸로 미육군 제식소총 타이틀을 따내어서 성공하려 했다.
이 병신회사는 옆 회사 빚 갚아주면서 받은, [[AR-15]]. 즉, [[M16]]를 제식 소총화 한건은 잘했지만, 제식 소총화 되면서 저작권이 미육군에 모두 넘어갔다는 것을 존나게 생각안했다. [[M1911]]도 똑같이 미육군에게 저작권이 있었다. 그래서 다른 회사에서 열심히 만들어서<ref>SW1911, SIG1911... 하여간 존나게 많다.</ref>
Colt社 M1911의 수요가 반감된적이 분명히 있는데 그냥 무시때리고 허구한 날 [[Remington|옆 회사]]<ref>[[Remington|레밍턴]]社, 이 회사에서 만든 샷건은 존나게 유명하다. 그보다 더 중요한 사실은 콜트하고 레밍턴은 리볼버 시절부터 경쟁회사다.</ref>하고 처싸우다. [[FN| 옆으로 5,800 km 떨어진 회사]]의 미국 현지 괴뢰법인<ref>Colt社는 미국, 메사추세스주에 있고, [[FN]]社는 벨기에, 에흐스탈에 있다. 납품권을 따낸건 FN USA.</ref>한테 M16과 M4 납품권을 뺏겼다.<ref>원래 레밍턴하고 납품 수량을 갈라먹도록 미 육군이 의도했는데 콜트 병신새끼들이 레밍턴 떨굴려고 물주인 미 육군을 상대로 소송을 거는 바람에, 빡친 미 육군은 벨기에 친구들에게 모든 물량을 몰빵 시켜버린다. 제대로 병신인증 한 셈.</ref>
현재 또다시 미법원에 파산신청을 했는데, 이 부분에 있어, [[FN]]社에게 납품권을 뺏긴 점도 크다고 할 수 있지만, 사실 콜트社는
1980년대부터 수입이 불안정해서, 1992년도에 파산신청을 했던 것이다.
{{각주}}
[[분류:밀리터리]]
[[분류:총기 제조사]]

2018년 5월 6일 (일) 13:24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