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t: 두 판 사이의 차이
새 문서: 미국의 유명 총기회사 중 하나. M16이나 콜트1911, M1917 등 군용 제식화기를 생산했던 회사. 임금 체불로 파업이 일어나서 총기를 날림으로... |
편집 요약 없음 |
||
| 1번째 줄: | 1번째 줄: | ||
=Colt= | |||
==개요== | |||
Colt Firearms Co. | |||
[[ 총알못 ]]들도 알거나 권총이름이라고 알 정도로 유명한<s>걸레</s><ref>그런데 진짜 걸레됬다. 이번만 2번째인 파산신청은 정말 대규모로 아마 사라질 듯 싶다.</ref>미국 총기 회사. | |||
사람들이 권총이름이라고 착각하는 권총도 이놈들이 만들었<s>지만, 저작권은 없다.</s>다. 바로 [[ M1911 ]]. | |||
==상세 정보== | |||
콜트는 새뮤얼 콜트에 의해 창립되었다. 새뮤얼 콜트는 콜트社의 상징인 "[[ 리볼버 ]]"를 발명했다. | |||
(사실 최초로 발명한 것은 아니지만, 상용화될만큼 제대로된 리볼버를 만든 것은 최초이다. 그리고 상용화도 됬고.) | |||
그 때 리볼버는 재장전이 필요없는 총이라고 여겨질만큼 대단한 총으로 파격을 불러왔었다. | |||
하여간 이렇게 리볼버로 대박난 콜트는 1950년대 부터는 리볼버에 뱀이름을 붙이기 시작해<s>뱀 패티쉬</s>[[ 총알못 ]]들이 | |||
리볼버하면 지껄이는 [[ Python(권총)|파이슨 ]],[[ Anaconda|아나콘다 ]]등이 나오기 시작했고, [[ Armallite|옆 회사 ]]<ref>아말라이트, 이 병신들은 지들이 뭘 잘못했는지도 모를꺼야.</ref>가 천재를 제대로 못써먹어서, 빚갚으려 만든 [[ AR-15 ]]의 모든 권한을 받고 | |||
이걸로 미육군 제식소총 타이틀을 따내어서 성공하려 했다.<s>(이게 존나 중요함 성공하려했다.)</s> | |||
(...)이 <s>병신</s>회사는 옆 회사 빚 갚아주면서 받은, [[ AR-15 ]]. 즉, [[ M16 ]]를 제식 소총화 한건은 잘했지만, 제식 소총화 되면서 저작권이 미육군에 | |||
모두 넘어갔다는 것을 <s>존나게</s> 생각안했다. [[ M1911 ]]도 똑같이 미육군에게 저작권이 있었다. 그래서 다른 회사에서 열심히 만들어서<ref>SW1911, SIG1911, HK1911... 하여간 존나게 많다.</ref> | |||
Colt社 M1911의 수요가 반감된적이 분명히 있는데 그냥 무시때리고 허구한 날 [[ Remington|옆 회사 ]]<ref>[[Remington|레밍턴]]社, 이 회사에서 만든 샷건은 존나게 유명하다. | |||
그보다 더 중요한 사실은 콜트하고 레밍턴은 리볼버 시절부터 경쟁회사다.</ref>하고 처싸우다. [[ FN| 옆으로 5,800 km 떨어진 회사 ]]<ref>Colt社는 미국, 메사추세스주에 있고, [[ FN ]]社는 벨기에, 에흐스탈에 있다.</ref> | |||
한테 M16과 M4 납품권을 뺏겼다. | |||
현재 또다시 미법원에 파산신청을 했는데, 이 부분에 있어, [[ FN ]]社에게 납품권을 뺏긴 점도 크다고 할 수 있지만, 사실 콜트社는 | |||
1980년대부터 수입이 불안정해서, 1992년도에 파산신청을 했던 것이다. <s>경영진이 너무 댕청함이 전통이다.</s> | |||
[[분류:밀리터리]] | [[분류:밀리터리]] | ||
2015년 7월 9일 (목) 17:08 판
Colt
개요
Colt Firearms Co.
총알못 들도 알거나 권총이름이라고 알 정도로 유명한걸레[1]미국 총기 회사.
사람들이 권총이름이라고 착각하는 권총도 이놈들이 만들었지만, 저작권은 없다.다. 바로 M1911 .
상세 정보
콜트는 새뮤얼 콜트에 의해 창립되었다. 새뮤얼 콜트는 콜트社의 상징인 "리볼버 "를 발명했다.
(사실 최초로 발명한 것은 아니지만, 상용화될만큼 제대로된 리볼버를 만든 것은 최초이다. 그리고 상용화도 됬고.)
그 때 리볼버는 재장전이 필요없는 총이라고 여겨질만큼 대단한 총으로 파격을 불러왔었다.
하여간 이렇게 리볼버로 대박난 콜트는 1950년대 부터는 리볼버에 뱀이름을 붙이기 시작해뱀 패티쉬총알못 들이
리볼버하면 지껄이는 파이슨 ,아나콘다 등이 나오기 시작했고, 옆 회사 [2]가 천재를 제대로 못써먹어서, 빚갚으려 만든 AR-15 의 모든 권한을 받고
이걸로 미육군 제식소총 타이틀을 따내어서 성공하려 했다.(이게 존나 중요함 성공하려했다.)
(...)이 병신회사는 옆 회사 빚 갚아주면서 받은, AR-15 . 즉, M16 를 제식 소총화 한건은 잘했지만, 제식 소총화 되면서 저작권이 미육군에
모두 넘어갔다는 것을 존나게 생각안했다. M1911 도 똑같이 미육군에게 저작권이 있었다. 그래서 다른 회사에서 열심히 만들어서[3]
Colt社 M1911의 수요가 반감된적이 분명히 있는데 그냥 무시때리고 허구한 날 옆 회사 [4]하고 처싸우다. 옆으로 5,800 km 떨어진 회사 [5]
한테 M16과 M4 납품권을 뺏겼다.
현재 또다시 미법원에 파산신청을 했는데, 이 부분에 있어, FN 社에게 납품권을 뺏긴 점도 크다고 할 수 있지만, 사실 콜트社는
1980년대부터 수입이 불안정해서, 1992년도에 파산신청을 했던 것이다. 경영진이 너무 댕청함이 전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