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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웅할거의 시대였던 10만 원 이하의 제품들을 통일한 가성비 종결자로 불린다.
군웅할거의 시대였던 10만 원 이하의 제품들을 통일한 가성비 종결자로 불린다.


다만 단점으로는 양쪽의 사운드 균형이 자꾸 왔다 갔다 하는 경우가 있다는 것이다.
다만 단점으로는 양쪽의 사운드 균형이 자꾸 왔다 갔다 하는 물건이 있다는 것이다.


일단 소니캐스트측에선 해당 문제가 발생 시 1년 동안, 14일 이내면 새 제품 교환을, 그 이후는 무상수리를 해준다고 한다.
일단 소니캐스트측에선 해당 문제가 발생 시 1년 동안, 14일 이내면 새 제품 교환을, 그 이후는 무상수리를 해준다고 한다.

2017년 11월 19일 (일) 09:03 판

틀:갓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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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RAC (Driver for Perfect Impulse Reproduction using Acoustic Centering Technology)

서울대 교수로 재직 중이신 이신렬 박사가 소니캐스트라는 회사를 세운 뒤, 자체 제작한 SF라는 드라이버를 탑재한 이어폰이다.

군웅할거의 시대였던 10만 원 이하의 제품들을 통일한 가성비 종결자로 불린다.

다만 단점으로는 양쪽의 사운드 균형이 자꾸 왔다 갔다 하는 물건이 있다는 것이다.

일단 소니캐스트측에선 해당 문제가 발생 시 1년 동안, 14일 이내면 새 제품 교환을, 그 이후는 무상수리를 해준다고 한다.

그러나 뭐가 문제인지 AS를 받아도 이런 일이 간헐적으로 일어나는 경우가 있다고 한다.

아예 맛이 가버리는 게 아니라 어쩔 땐 이상하고, 어쩔 땐 멀쩡하니 소비자나 회사나 너무 골치 아픈 상황.

이제는 단종돼서 중고가 아니면 사고 싶어도 살 수 없다.

곧 있으면 기존의 문제점을 고치고 여러 장점을 추가한 뒤, 저음을 줄인 디락 플러스가 나온다고 하니 기다려보자.

이신렬 박사가 말하길, 가격 상승은 1만 원 정도로 예상한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