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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8월 24일 (월) 16:26 판
깁슨에서 1949년에 발매한 풀 할로우기타
초창기에는 프론트에만 픽업이 있었지만
추후 리어픽업을 함께 끼워 팔았다.
근대 리어픽업있어도 톤특성때문에 활용도가 넘사벽적으로 안쓴다
정말 딱 재즈 특화이며 특유의 몽글거리는 톤이 예술이다.
다만 바디가 메이플을 합판으로 해서 사용됬는대
메이플 특성때문에 톤 노브를 끝까지 올릴시 톡톡쏘는 감이 있다 .
그래서 팻 메스니같은 경우는 톤노브를 아예 줄이고 앰프와 믹서를 이용해 톤을 맞추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