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2A 버팔로: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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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 25일 (월) 22:07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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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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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2A 버팔로가 신사라면, bf109는 살인기계다. - 핀란드의 에이스, 에이노 일마리 유틸라이넨 |
” |
실전
1938년에 양산이 시작되었고 원래 이 기체를 썼던 천조국 해군에서는 고작 10기 밖에 도입이 안됬으나 마침 1939년에 겨울전쟁이 터져 핀란드에 44기를 공여한다. 덕분에 버팔로는 핀란드에서 첫 실전을 치뤘고 겨울전쟁에서는 못나갔지만 계속전쟁에서는 명전투기로 거듭나서 쏘오련의 I-15같은 전투기들을 양학했다고 한다.
그후 핀란드는 1944년까지 버팔로를 운용했으나 당시로선 구식이였고 독일의 동맹국인 탓에 천조국이 물자를 막아서 결국 독일을 통해 bf109를 도입함에 따라 일선에서 물러나게 되었다.
한편 영국,네덜란드에서도 운용이 되었는데 특히 영국은 똥남아 식민지에서 필요한 전투기를 찾고 있었고 그 결과 버팔로가 도입이 되었다. 그리고 버팔로라는 이름은 영국에서 붙힌 이름이였다.
당시 똥남아에 있던 영국 공군은 숙련병들 보다는 신병들이 대부분이였는데 훈련만 시키면 실력이 올라갈것이라 생각 되었고 좆본따윈 버팔로로도 이길수 있었던 좆밥이라 생각했기 땜에 과소평가를 했다. 하지만 좆본이 진주만 공습으로 천조국에게 싸대기를 때리자 12월 7일에 남방작전이 시작되었고 결국 버팔로는 제로센과 Ki-43 하야부사에게 좆털리고 만다.
90여 기가 배치된 네덜란드도 아니나 다를까 네덜란드령 인도네시아에서도 좆본군에게 털린다.
결국 이 소식을 들은 천조국은 함재기를 싹 다 F4F 와일드캣으로 교체 해버린다. 물론 남아있던 버팔로는 미드웨이 해병항공대에 배치되어 미드웨이 해전에 참전 했는데 결과는 똑같았다.
핀란드에서는 좆밥수준인 쏘오련 공군을 상대로 파일럿의 실력과 게릴라 전술 그리고 동장군 같은 기후 버프를 받아서 맹활약 하더니 결국 태평양 전선에서는 적은수의 버팔로로 선회전이 특기였던 좆본군에게 선회전을 하고 대부분 파일럿들이 신병들이여서 야라레메카가 되었다.
제원
- 전장 : 8m
- 전폭 : 10.7m
- 전고 : 3.6m
- 중량 : 2,146kg
- 엔진 : 라이트 R-1820 공냉식 1200마력
- 출력 : 940hp
- 최대속도 : 517km/h
- 항속거리 : 1,600km
- 상승고도 : 10,100m
- 무장 : 12.7mm 기관총 4정, 폭탄 90kg
- 승무원 : 1명
- 생산량 : 507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