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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도 갓한민국은 E-Sports 분야에서 걸출한 선수들을 내놓고 있으며 굳이 국제대회나 리그가 있는 게임이 아니더라도 세계적인 실력을 발휘하고 있는 갓한민국 출신 유저들을 다양한 게임들에서 자주 볼 수 있다.
현재도 갓한민국은 E-Sports 분야에서 걸출한 선수들을 내놓고 있으며 굳이 국제대회나 리그가 있는 게임이 아니더라도 세계적인 실력을 발휘하고 있는 갓한민국 출신 유저들을 다양한 게임들에서 자주 볼 수 있다.
== 주요 종목 ==
1티어로 불리는 종목으로 [[롤]]. [[도타2]], [[글옵]], [[하스스톤]]이 있으며 이를 e-sprots 4대장이라 부른다. 그리고 요게 그대로 인방으로 가서 [[트위치 TV]]에서 가장 인기있는 게임도 저 넷이다.
도타2나 글옵은 한국에서는 인기없지만 해외에서 인기있다는건 명백한 사실이다.
하스스톤은 사실 돌겜폐인들도 이게 이스포츠라는거에 갸우뚱할 정도로 운빨겜임에도 엄청 흥하고 있다. 아무래도 턴제 게임인지라 넓은 시간 간격 속에 시청자들이 이러쿵 저러쿵 자기만의 생각을 할 수 있어서인듯 싶다. 다만 게임 특성상 인방에 엄청 최적화되어있기 때문에 네임드(방송하는 스트리머를)의 참전에 따라서 시청자가 많이 요동치는 모습을 보여준다.
그 밑의 2티어는 [[히오스]]나 [[스타2]], [[오버워치]] 등등이 있다.
보면 알겠지만 블리자드 게임이 많은데 사실 블리자드가 제일 지원을 안해준게 하스고 지원 빵빵한건 히오스다. 그런데 어째 실적은 정반대..?
스타2는 자날까지만 해도 롤도 이길 정도로 잘나갔으나 알다시피 블좆자드의 여러 삽질과 견제좆망겜화로 쭉 내려갔다. 그래도 썩어도 준치라고 이정도까진 버티는 듯. 한국 한정으로 스1이 더 인기있다.
오버워치는 블좆자드가 지원만 제대로 해주고 신챔만 제깍제깍 냈으면 4대장 자리도 넘볼 수 있었겠으나 역시 블좆자드 답게 떨어지는걸 방관했다. 세계적으로도 흥겜이라곤 하지만 사실상 우리나라에서만 이스포츠 종목이다.
히오스는 블리자드가 사력을 다해 밀어주는 게임으로 OGN에서도 하스스톤(하마코)을 밀어내고 정식 리그가 되었다. 근데 시발 밀어주면 뭐해 게임이 좆노잼인데 그렇다고 보는재미도 하스 스2에 비해 떨어짐ㄹㅇ
ㄴ 히오스를 대체 왜 밀어주는지 에휴

2017년 6월 25일 (일) 02:18 판

 1981년 미국에서 있었던 Space Invaders Champinship. 이것은 초기의 E-Sports로 평가된다.

E-Sports(Eletronic Sports), 또는 E-스포츠란, 컴퓨터나 기타 영상 장비등을 이용해 2명이상의 사람이 승부를 겨루는 스포츠로 지적 능력 및 신체적 능력이 필요한 경기이다. E-Sports의 장르는 실시간 전략, 전투, 1 인칭 슈팅, 멀티 플레이어 온라인 배틀 아레나, 리듬게임 등 다양하며 경쟁을 통해 승리한 사람에게 상금과 명예를 제공한다. 대회 또는 리그와 같은 현장으로의 참여, 전파를 통해 전달되는 중계의 관전, 그리고 이와 관계되는 커뮤니티 활동 등의 사이버 문화 전반 또한 e스포츠 활동에 속한다.

한국에서의 역사

 한국에서 E-Sports는 매우 인기있는 종목이다.


E-Sports와 인터넷은 밀접한 관계가 있다. 갓한민국에서 인터넷은 1994년부터 보급되기 시작했는데 1997년 이후부터 갓한민국의 인터넷의 보급속도는 급격히 빨라졌다. 갓한민국의 인터넷 보급속도가 급격히 빨라진 이유는 위대한 갓대중 머통령 슨상님께서 갓한민국을 IT(정보기술) 강국으로 만들겠다는 원대한 목표를 가지고 갓한민국의 모든 도시와 모든 가정에 네트워크를 보급하는것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정부차원으로 계획을 추진하였기 때문이다.

전자 산업과 IT 산업이 발전하면서 사람들은 점차 전자 게임을 하길 원했다. 이 과정에서 게임산업이 발전하였고 E-Sports는 점차 조직화되고 공식화되기 시작했다. 1999년 한국 최초의 게임대회인 스타크래프트 리그 99PKO가 열렸으며 2001년에 한국e스포츠협회 창립 후 선수 관리, 경기 규칙, 대회 방식이 체계화 되면서 E-Sports는 공식적인 대중 스포츠로서 자리를 잡았다.


갓한민국의 활약

국제 리그지만 김치맨 16명이서 16강을 치르는 좆망겜 스타2


스타크래프트로 시작된 갓한민국의 E-Sports 창세기 이후로 갓한민국은 세계적으로 E-Sports에서 상당한 활약을 하고 있으며 많은 분야에서 우수한 성적을 내고있다.

2014년에 폐쇄된 세계 최대의 E-Sports 국제 대회 WCG(World Cyber Games)의 최다 우승국은 갓한민국으로 전체 리그연도의 과반인 8회를 우승하였다. 최다 연속으로 우승한 나라 또한 4년 연속 우승 (WCG 2008~2011)한 갓한민국이다. 그리고 한해에(WCG2011) 가장 많은 메달을 획득한 나라도 갓한민국이며 한해에(WCG2011) 가장 많은 금메달을 차지한(4개)나라도 갓한민국이다. 스타크래프트의 경우 WCG 2001년 이래로 임요환이 우승한 이후 마지막 리그가 열린 해인 2013년까지 단 한번도 왕좌를 뺏기지 않았다.

현재도 갓한민국은 E-Sports 분야에서 걸출한 선수들을 내놓고 있으며 굳이 국제대회나 리그가 있는 게임이 아니더라도 세계적인 실력을 발휘하고 있는 갓한민국 출신 유저들을 다양한 게임들에서 자주 볼 수 있다.

주요 종목

1티어로 불리는 종목으로 . 도타2, 글옵, 하스스톤이 있으며 이를 e-sprots 4대장이라 부른다. 그리고 요게 그대로 인방으로 가서 트위치 TV에서 가장 인기있는 게임도 저 넷이다.

도타2나 글옵은 한국에서는 인기없지만 해외에서 인기있다는건 명백한 사실이다.

하스스톤은 사실 돌겜폐인들도 이게 이스포츠라는거에 갸우뚱할 정도로 운빨겜임에도 엄청 흥하고 있다. 아무래도 턴제 게임인지라 넓은 시간 간격 속에 시청자들이 이러쿵 저러쿵 자기만의 생각을 할 수 있어서인듯 싶다. 다만 게임 특성상 인방에 엄청 최적화되어있기 때문에 네임드(방송하는 스트리머를)의 참전에 따라서 시청자가 많이 요동치는 모습을 보여준다.

그 밑의 2티어는 히오스스타2, 오버워치 등등이 있다.

보면 알겠지만 블리자드 게임이 많은데 사실 블리자드가 제일 지원을 안해준게 하스고 지원 빵빵한건 히오스다. 그런데 어째 실적은 정반대..?

스타2는 자날까지만 해도 롤도 이길 정도로 잘나갔으나 알다시피 블좆자드의 여러 삽질과 견제좆망겜화로 쭉 내려갔다. 그래도 썩어도 준치라고 이정도까진 버티는 듯. 한국 한정으로 스1이 더 인기있다.

오버워치는 블좆자드가 지원만 제대로 해주고 신챔만 제깍제깍 냈으면 4대장 자리도 넘볼 수 있었겠으나 역시 블좆자드 답게 떨어지는걸 방관했다. 세계적으로도 흥겜이라곤 하지만 사실상 우리나라에서만 이스포츠 종목이다.

히오스는 블리자드가 사력을 다해 밀어주는 게임으로 OGN에서도 하스스톤(하마코)을 밀어내고 정식 리그가 되었다. 근데 시발 밀어주면 뭐해 게임이 좆노잼인데 그렇다고 보는재미도 하스 스2에 비해 떨어짐ㄹㅇ

ㄴ 히오스를 대체 왜 밀어주는지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