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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일:FG4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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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ㅀ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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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치 독일]]에서 만든 [[자동소총]]으로 1942년에 공수부대 전용으로 개발되었다. 여기서 FG는 [[팔시름예거|Fallschirmjäger]]gewehr의 약자로 직역하자면 '공수병 소총'이라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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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차 대전 초기, [[독일 국방군]]은 따로 공수부대를 위한 장비를 만들지 않고 [[루거 P08]],[[MP40]],[[Kar98k]]와 같은 기존 장비들을 썼지만 1941년에 75mm 무반동포를 끌고오면서 실시한 크레타 공수작전에서 엄청난 손실을 입게 된다. 물론 작전 자체는 성공적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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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크레타 섬 전투 이후 낙지 독궈 애들은 공수부대 전용 장비의 필요성을 느꼈고 이때 [[라인메탈]]社는 이를 위한 프로토타입을 내놓게 되는데 이게 바로 FG42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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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92mm 탄을 쓰는 이 공수부대 전용의 자동소총은 개방볼트와 폐쇄볼트를 둘다 적용했고 7.92mm 탄을 빠른 속도로 사격할 수 있었으며 반자동 모드에선 좋은 정확도도 기대할 수 있었고 개방볼트를 쓴 덕분에 자동 모드의 연사를 할때 과열 걱정도 안해도 되는 장점도 있었다. 또한 [[AR-15]]계열 소총과 같이 반동이 적은 편으로 개머리판의 반동절감을 위한 장치는 물론 반동 시 방향이 변하지 않고 사수의 어께에 잘 전달하도록 설계 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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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시당초 공수부대 전용으로 설계 된 덕분에 동급 소총들이나 자동화기에 비해 크기가 작고 가벼운 편이라 낙하 시 큰 지장이 없는것에 염두를 두고 설계를 했다. 전용 스코프도 있어서 저격 및 분대지원 그리고 소총수 등 3가지의 다양한 역할도 할수 있는 소총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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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지만 견착사격이 어렵고 간격이 좁고 전개 위치가 애매한 양각대 그리고 고오급 재료로 인한 생산성 문제와 같은 단점들이 있었다. 후기형에는 견착사격과 양각대 같은 단점들을 보완하려고 노오력 했지만 그 '고오급 재료'가 발목을 잡아서 결국 생산 중단이라는 [[Stg44]]와 같은 운명을 걷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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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간에 생산이 중단되서 비록 생산량은 적고 실전에서 별로 눈에 띄는 활약은 없었지만 설계는 좋은 편이라서 나중에 [[천조국]]에서 이 총과 [[MG42]]의 특징을 스까서 [[M60]]이라는 물건을 내놓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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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나 멋진 생김새 때문에 [[인랑]]같은 만화와 여러 FPS 게임이나 [[울펜슈타인 시리즈]] 같은 여러 매체에서 꽤 잘 나오는 편이다. [[소녀전선]]에서도 검스를 입은 전술인형으로 모에선을 맞았다. [[FG42(소녀전선)]]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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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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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대전독일군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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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텔릭체는 프로토 타입 및 페이퍼 플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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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밀리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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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개인 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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