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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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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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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s war of mine의 제작사인 11bit 스튜디오에서 2018년 4월 24일에 출시하는 게임. 개발사가 개발사다 보니 이번 게임도 곶통스러운 상황에서 효율과 윤리 중 무엇을 중시하느냐가 게임플레이의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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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정과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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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헬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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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헬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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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헬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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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는 1887년에 갑자기 싹 다 얼어붙어서 시베리아 뺨치게 변해 버린 헬지구에서 석탄 발전기를 간신히 입수해 한 무리의 피난민들과 함께 남쪽이 아니라 북쪽으로 런해서 고군분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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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뭔 대체역사물이라도 되는 건지 증기기관으로 딥따 큰 자동로봇도 나오고 니가 이걸 만들거나 고쳐서 쓸 수도 있다. 애초에 발전기부터가 석탄으로 굴러가는 거 치곤 어지간한 건물들보다 훨씬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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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다가 니가 처음 플레이하면 온도가 -20~-30 이지? 애초에 어찌 된지 몰라도 지구 남부가 더 추워져서 오히려 북극쪽이 더 따뜻하고 인구가 적기 때문에 정치적혼란이 적어서 영국이 국가 파산할때 까지 북방에 발전기 지어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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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제로 시나1 무슨 쉘터눌러보면 런던으로부터 몇마일 나오는데 프로스트갤에서 길이 계산해본바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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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발바르 제도라 [[카더라]] 그리고 실제로 현실지구에도 그쪽에 종자시설이 있다하던데 그래서 시나2가 종자은행 지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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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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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비 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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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벤트로 주변 도시가 죄다 전멸했단 걸 알고서는 런던으로 돌아가려는 사람들이 생기는데, 이 때부터 너는 질서와 종교 둘 중 하나를 법으로 골라서 게임을 진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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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기존의 생활법과는 달리 질서/종교는 법 트리를 올리면 올릴수록 게임 플레이시에 보너스가 생기게 되지만 그 반대로 니가 점점 독재자로 변해가게 된다. 아예 완전히 독재자가 되면 엔딩에서 니가 선을 넘긴 병신이 되었다고 존나 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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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내가 600명을 살렸는데 독재했다고 까는 건 존나 병신같다. 하다못해 독재자 찍으면 엔딩에서 한파가 아니라 니가 다 죽였다고 하면 몰라 얼어죽은 걸 살려놨더니 왜 까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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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을 찍긴 했는데, 죽은 사람에겐 꼬박꼬박 장례식 치뤄서 공동묘지에 안장해주고 야근하기 싫대서 칼퇴근도 시켜주고, 춥다길래 다 집으로 바꿔주고 난방범위 안닿는 집 하나 때문에 스팀허브도 새로 지어준데다가 도둑놈도 용서해주고 난민들도 다 받아주고, 의료시설도 충분히 만들어준데다가, 법 부작용 생기길래 최대한 인도적으로 수습도 해주면서 기어이 다 살려냈더니 '선을 넘었다. 그럴 가치가 있었을까?' 이 지랄하는게 존나 억울하다. 이런 생각 나만 드는거냐. 솔직히 저런 빙하기 같은 시궁창에서 이 정도 해줬으면 레알 복지국가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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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로 숨겨진 법 제정방법으로 식인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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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동묘지 대신 시체 안치장 만들고 사람들 존나게 굶겨죽이면 배고픔을 이기지 못하고 시체파먹는 새끼들이 몇명 생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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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거 3번정도 눈감아주면 그때부터 공식적으로 시체를 식량 15개로 바꿔먹는 식인법 제정이 가능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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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외로 개꿀이다. 인구가 400명 넘어가면 주변자원의 한계상 실업자가 넘쳐나고 식량도 많이 소모하는데다가 후반부엔 오토마톤굴리느라 청년실업이 더욱 심각해진다. 식량만 축내는 실업자들을 드글드글 키우느니 인구청소 겸 공짜 식량확보도 가능해지는 일석이조의 운영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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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론 선 넘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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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난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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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워마랑 공통이긴한데 역시 초반부가 좀 까다롭고 후반부엔 어느정도 널럴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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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만 후반부에 혹한이나 타 도시지원을 위해서 자원을 비축해두라는 미션이 나와서 미션 모르고 그냥 적당적당히 밸런스 맞춰가는 초짜들은 게임오버되서 다시 시작해야한다 시발 미리 말해주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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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클리어하려면 처음에 한 서너판 하면서 게임오버 당하면서 대충 패턴을 익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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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쉬움으로 시작하면 사람들이 병에 덜걸리고 식량도 덜 축내기 때문에 한 서너판 하다보면 감 익혀서 어느정도 복지도 팡팡 베풀어주면서 필요한 건물만 딱 딱 지으면서 복지국가 만들기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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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션때문에 중도게임오버 당할수 있어서 그렇지 미션패턴 대충 보고 서너판해보면 클리어 할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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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극한으로 시작하면 인구의 절반이 끊임없이 환자에다가 존나 잘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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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돼지처럼 쳐먹고 불만사항은 뭐 그리 많은지 국민들은 개돼지라는 말이 딱 여기서 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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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존나많이 쳐먹어서 초반부터 식량난에 시달리는데다가 있는건물 없는건물 다 동원해 효율성 고려해서 짓고 부수고 어떻게든 국민들 살려보려고 열심히 밤낮없이 노력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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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봐야 이새끼들은 불만만 존나게 많아서 탄핵위기도 몇번 맞이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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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극한도 초반만 어찌어찌 잘 넘기면 할만하지만 쉬움으로 시작한것처럼 복지국가만들기는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고 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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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단 처음 시작할때 아이들 굴리지 않으면 식량구할 어른이 없어서 시작부터 불가능에 가까워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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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도 굴리고 야근 특근 철야 굴릴거 다 굴려가면서 헬지구에서 살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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