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이동

G11: 두 판 사이의 차이

K-위키
편집 요약 없음
1번째 줄: 1번째 줄:
{{고지달성}}
{{고지달성}}
{{무기}}


[[파일:G11.jpg]]
[[파일:G11.jpg]]
5번째 줄: 6번째 줄:
[[H&K]]가 오오래전에 만든 총이다.
[[H&K]]가 오오래전에 만든 총이다.


미군의 ACR프로젝트에 참여한 HK가 만든 무탄피 돌격소총. 다른 후보를 바르고 채택되나싶었으나 구조적 결함이랑 애미뒤진 가격때문에 결국 채택되지 못한 비운의 총기. M16을 퇴출시키고 이 총을 제식소총으로 만들고자 노오오오오력이 무색하게 결과적으로 제작비만 날리고 파산해서 Hk가 잠시 독일의 손을 떠나는 계기가 되었다.
미군의 ACR 프로젝트에 참여한 HK가 만든 무탄피 돌격소총. 다른 후보를 바르고 채택되나 싶었으나 프로젝트 자체가 가성비 [[창렬]]로 판정되서 취소되고<ref>중거리 명중률을 M16 대비 2배로 끌어올리는 것이 목적이었는데, 이 목적을 달성한 후보가 하나도 없었다. 이 결과를 보고 "총알 대신 유탄을 때려박으면 되지!" 하고서 만들기 시작한 게 [[OICW]]이다.</ref> 결국 채택되지 못한 비운의 총기. [[M16]]을 퇴출시키고 이 총을 제식소총으로 만들고자 노오오오오력이 무색하게 결과적으로 제작비만 날리고 파산해서 [[H&k]]가 잠시 독일의 손을 떠나는 계기가 되었다.


== 주요기능 ==
== 주요기능 ==


'''탄피가 없다고 한다.''' -> [[머한민국 국군]]에 도입했으면 이 총이 있는 부대는 꿀빠는 부대가 된다 카더라
'''탄피가 없다.''' 정확히는 탄두가 화약에 싸여있는 형태이다.<br>
-> [[머한민국 국군]]에 도입했으면 이 총이 있는 부대는 꿀빠는 부대가 된다 카더라


총열 위에 이상한 긴 막대기가 탄창이라고 한다.
2배율 고정 광학을 채용했다.


원래는 존나 빠르게 벌집핏자를 만들수 있었으나 장기간 사격시 G11의 과열로 총알이 터지는 부작용때문에 자동사격 연사속도를 낮췄다고 한다.
총열 위에 이상한 긴 막대기가 탄창이다. 총 45발이 들어간다.<br>길이가 길어서 소지에 애로사항이 꽃피므로 총에 탄창 2개를 추가로 수납할 수 있는 구멍이 있다.
 
분당 2000발로 3점사를 존나 빠르게 때려박아 벌집핏자를 만드는 기능이 있다. 원래는 ACR에서 이 기능으로 1등을 먹을라 했다.<br>하지만 자동 사격으로 이 짓거리를 하면 과열로 총알이 터지는 부작용 때문에<ref>탄피를 쓸 때는 탄피가 열을 대부분 흡수하면서 배출되므로 폭발할 정도까지 뜨거워지는 일이 없는데, G11 같은 무탄피 총은 열을 총이 전부 먹으므로 조금만 쏴도 과열이 발생한다.</ref> 자동사격 연사속도를 분당 450발로 낮췄다.


'''총알이 존나 가볍다고 한다.'''
'''총알이 존나 가볍다고 한다.'''

2015년 10월 26일 (월) 09:45 판

모두들 차냥해~!

이 문서는 고지를 달성했습니다.
이 문서는 총포류, 도검류 같은 무기를 다룹니다.
사람을 죽이거나 해를 입힐 수 있는 무기류에 대해서 다루고 있습니다.
총포의 경우는 총포소지허가증 없이 소지하면 불법이고, 도검류의 경우 도검소지허가증이 없으면 불법으로 간주되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H&K가 오오래전에 만든 총이다.

미군의 ACR 프로젝트에 참여한 HK가 만든 무탄피 돌격소총. 다른 후보를 바르고 채택되나 싶었으나 프로젝트 자체가 가성비 창렬로 판정되서 취소되고[1] 결국 채택되지 못한 비운의 총기. M16을 퇴출시키고 이 총을 제식소총으로 만들고자 노오오오오력이 무색하게 결과적으로 제작비만 날리고 파산해서 H&k가 잠시 독일의 손을 떠나는 계기가 되었다.

주요기능

탄피가 없다. 정확히는 탄두가 화약에 싸여있는 형태이다.
-> 머한민국 국군에 도입했으면 이 총이 있는 부대는 꿀빠는 부대가 된다 카더라

2배율 고정 광학을 채용했다.

총열 위에 이상한 긴 막대기가 탄창이다. 총 45발이 들어간다.
길이가 길어서 소지에 애로사항이 꽃피므로 총에 탄창 2개를 추가로 수납할 수 있는 구멍이 있다.

분당 2000발로 3점사를 존나 빠르게 때려박아 벌집핏자를 만드는 기능이 있다. 원래는 ACR에서 이 기능으로 1등을 먹을라 했다.
하지만 자동 사격으로 이 짓거리를 하면 과열로 총알이 터지는 부작용 때문에[2] 자동사격 연사속도를 분당 450발로 낮췄다.

총알이 존나 가볍다고 한다.

  1. 중거리 명중률을 M16 대비 2배로 끌어올리는 것이 목적이었는데, 이 목적을 달성한 후보가 하나도 없었다. 이 결과를 보고 "총알 대신 유탄을 때려박으면 되지!" 하고서 만들기 시작한 게 OICW이다.
  2. 탄피를 쓸 때는 탄피가 열을 대부분 흡수하면서 배출되므로 폭발할 정도까지 뜨거워지는 일이 없는데, G11 같은 무탄피 총은 열을 총이 전부 먹으므로 조금만 쏴도 과열이 발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