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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3: 두 판 사이의 차이

K-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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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로선 [[일본]]판 [[KFX]]이며 말 그대로 차세대 전투기 사업이다.
기존 주력기였던 F-15J의 임무를 계승하고 적성국 5세대 전투기들에 대항하는 기종으로 개발한다고 한다.  일본이 바라는 최종성능은 [[F-35]]성능에 체급은 [[F-22]] 정도를 바라는듯하다.<ref> 미국 항공잡지에 의하면 내부무장창에 공대공미사일6발 대형엔진 2기를 탑재하는 기체를 목표로 하고있다는 평가를 내렸는데. 이에 딱맞는 체급이 F-22정도이다.</ref>  F-15J의 임무를 계승하는 역할이기도 하니 공대공에 쫌더 목표를 두는듯하다.
이 기체를 개발하기 위한 기술 실증기 사업인 [[ATD-X]] 사업을 진행중인데. 사업이 완료된 이후에는 2018년 경에 국산으로 갈지 해외 공동개발으로 갈지를 결정할 것이며 2019년에 실기개발에 돌입. 2030년대이후 [[F-15]]J改와 [[F-2]]를 대체하게된다.
역시나 [[KFX]]와 같이 정식공개 이전에 섣부른 판단은 무리이다. 여전히 F-22 간보기용이라는 소리가 있다. 하긴 KFX 처럼 공동개발 수출용인 것도 불분명한데 F-2 마냥 가격 씹창나면 어떻하냐.
그래도 평타는 치는 듯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81&aid=0002735239 
<ref>다만 저 기사에선 체급과 목표가 다른 기종들과 비교하고 있다는점을 알아두어야한다. F-3는 하이급 제공기를 목표로 하는 전투기이고 한국의 KFX는 미들급 다목적을 목표로하는 전투기이다. 최신F-15,F-16을 서로 비교하거나 F-22,F-35를 서로 비교하는 수준 </ref>
키야~ 일뽕에 취한다!!
국산개발을 지향하였지만 꽤나 높은예산이 부담스러웠거나 발목잡혔는지 공동개발을 검토중이다. 협력체로 보잉,영국BAE.systems,록히드마틴등...들이 제시되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001&aid=0010038582]
록히드 마틴은 F-22&F-35를 기반으로한 스텔스기 개발을 제시하였고. 보잉은 F-15기반을 이용한 스텔스기,영국 BAE는 [[유로파이터]]를 기반으로한 스텔스기를 제시하였다. 결과적으론 록히드마틴이 된듯하다.
록히드마틴에선 F-22기반을 이용한 개발을 제시하였다고 한다. 다만 록히드마틴에서 제시한 가격과 예산이 일본에서 생각했던것보다 상당히 넘어선 상황이라서 공동개발의 힘을 잃고 독자개발이 우세해질 전망이라고 한다. 향후 어떻게 될지는 일단 지켜봐야할듯
록히드마틴의 제시가 받아들여진다면 F-22에 일본에서 개발중인 레이더,전자장비,엔진등을 탑재하여 개발하는 방식인듯 하다. 그리고 주익을 개선하여 연료량을 늘리고 작전번경도 확대시킨다는것이 있는거보면 주익을 늘릴생각이 있는모양인듯하다 일본 언론에 제시된 그림에는 FB-22에 가까운 외형이 되어있다.
==같이보기==
[[ATD-X]]
===관련정보===
{{자위대무기}}
{{미쓰비시}}
*이텔릭체는 시제품 및 퇴역 무기
[[분류:밀리터리]]
[[분류:군용기]]

2019년 2월 2일 (토) 13:22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