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O: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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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존나 문제가 많아서 retract된 논문인데 아직도 사골국 끓이는 GMO반대충들 수준 | ㄴ 존나 문제가 많아서 retract된 논문인데 아직도 사골국 끓이는 GMO반대충들 수준 | ||
ㄴ 개인의 연구자료인데다가, 표본 수가 너무 작고, | |||
실험용 쥐도 '유전적으로' 종양에 정말 잘 걸리는 품종을 사용했다. | |||
ㄴ 그리고 인체에 유해하다는 증거가 없다고 결론 지은 논문이 비교도 안되게 큰 표본수와 신뢰도로 발표되서 사실상 찌라시 수준이다. | |||
한국인은 1년에 33kg를 먹는다고 한다. | 한국인은 1년에 33kg를 먹는다고 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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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O반대충들이 십년, 이십년, 백년 후에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고 우기지만 어쨌든 그럴 가능성은 매우 낮다. | GMO반대충들이 십년, 이십년, 백년 후에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고 우기지만 어쨌든 그럴 가능성은 매우 낮다. | ||
다만 문제는 일명 터미네이터 씨앗, 씨를 뿌리면 다 성장한 식물에서 나온 2세대의 종자가 어느정도는 재생산이 가능해야 되는데 이 터미네이터는 씨앗조차 안 생긴다. 즉 심영의 씨앗인거임. | |||
다른 품종 과의 혼종 같은 잡종이 생기는걸 막기위해 필요한 기술이기는 하지만, 그런 필요성이 없는 곳에서는 매년 자회사의 씨를 사게 만드는 악질상술임 | |||
물론 기업들에서는 안쓰겠다고 약속했고. | |||
아직까지는 지켜지고 있다. | |||
2016년 9월 17일 (토) 20:45 판
유전자 변형 식품이다. 이 식품을 판매 할 때엔 꼭! GMO 표시제를 따라야 한다.
이걸로 식량 생산이 상상을 초월할정도로 비정상적으로 늘긴 했는디..
이걸 먹은 사람들이 나중에 어떻게 될 지는 아직 연구된 바가 없다 흠흠..
다만 실험용 쥐가 암에 걸려 사망했다는 결과는 있다. 알아서 판단하고..
ㄴ 존나 문제가 많아서 retract된 논문인데 아직도 사골국 끓이는 GMO반대충들 수준 ㄴ 개인의 연구자료인데다가, 표본 수가 너무 작고, 실험용 쥐도 '유전적으로' 종양에 정말 잘 걸리는 품종을 사용했다. ㄴ 그리고 인체에 유해하다는 증거가 없다고 결론 지은 논문이 비교도 안되게 큰 표본수와 신뢰도로 발표되서 사실상 찌라시 수준이다.
한국인은 1년에 33kg를 먹는다고 한다.
전문가들은 GMO가 문제가 없을거라고 하고 실제로 문제가 없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기본적으로 유전공학은 정확히 원하는 유전자만 변형시킬 수가 있다. 반면 교배를 통한 새로운 품종 창출의 경우 유전자가 전체가 섞이면서 예측할 수 없는 결과를 낳을 수 있는데 너네가 쳐먹는 모든 농산물이 애초에 자연에 있던 종들이 아니라 사람들이 수천 수만번 교배해서 만든 개량종들이다. 존나 통제된 변형 vs 될대로 되라식의 변형. 어느것이 더 위험할지 잘 생각해봐라.
그리고 애초에 대부분의 영양소(특히 단백질)는 위와 장에서 개박살난 채로 흡수되기 때문에 별 문제 없다.
문제가 있을 수 있다면 GMO품종들이 존나 너무 잘 자라서 생태계 교란을 시킬 경우인데 어차피 기업들이 씨앗 한번 산거 사골국 끓여먹을까봐 다시 못자라게 해놓아서 그럴 염려도 없다.
GMO반대충들이 십년, 이십년, 백년 후에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고 우기지만 어쨌든 그럴 가능성은 매우 낮다.
다만 문제는 일명 터미네이터 씨앗, 씨를 뿌리면 다 성장한 식물에서 나온 2세대의 종자가 어느정도는 재생산이 가능해야 되는데 이 터미네이터는 씨앗조차 안 생긴다. 즉 심영의 씨앗인거임.
다른 품종 과의 혼종 같은 잡종이 생기는걸 막기위해 필요한 기술이기는 하지만, 그런 필요성이 없는 곳에서는 매년 자회사의 씨를 사게 만드는 악질상술임
물론 기업들에서는 안쓰겠다고 약속했고.
아직까지는 지켜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