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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일:I-16.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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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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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15]]를 만든 폴리카르포프 항공기 설계소에서 제작한 [[쏘오련]]최초의 저익 단엽 [[전투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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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15의 문제점들을 보완하기 위해 만들어진 전투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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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기에 [[랜딩 기어]]를 격납할 수 있는 최초의 전투기라는 의의를 가지고 있었고 당시 쏘오련의 공업력은 좆밥 수준이 였으나 랜딩기어 격납 같은 신기술을 도입한 것으로 봐도 소련이 얼마나 항공기 제작에 힘을 썼는지 알수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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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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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초의 실전은 [[스페인 내전]]이였다. 단엽기라서 그런지 독일과 이탈리아에서 만든 단엽기들의 성능보다 더 우세해서 많은 국민당군들의 복엽기들을 양학하고 다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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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힌골 전투]]와 [[중일내전]]에서도 투입되어서 당시 구린 전투기들을 가지고 있었던 [[좆본군]]들은 지렸다고 한다. - 팩트는 수적우세 상태에서 ki-27에게 명백히 패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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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외에도 [[겨울전쟁]]에서도 주력 전투기로 썼으나 [[핀란드]]에서 [[F2A 버팔로]]를 가져온 바람에 어느정도 대등하게 싸워서 별 재미를 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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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후 [[독소전쟁]]이 시작된뒤에는 거짓말 같이 [[bf109]]에게 털렸는데 I-16은 그대로인 반면 bf109는 몇단계 진보한 중기 개량형들이라서 그랬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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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국 위기감을 느낀 [[쏘오련]]은 Yak-1과 LaGG-1 그리고 MiG-3와 같은 전투기들을 개발하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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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도 몇몇 에이스들은 이 전투기를 가지고도 bf109과 힘겹게 싸웠다. 특히 보리스 사포노프 같은 경우는 이 전투기로 Bf109같은 전투기들을 17대나 통궈로 만든 전력이 있었다. 성능차가 많이 났음에도 불구하고 말도안되는 실적 덕분에 그는 소련 영웅 칭호까지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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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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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장 : 6.13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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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폭 : 9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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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고 : 3.2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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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면적 :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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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진 : 쉬베초프 M-63 슈퍼차져 장착 9기통 공냉식 성형엔진, 1,100마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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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체중량 : 1,490kg (전비중량 1,941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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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대속도 : 525km/h (고도 3,00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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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속거리 : 드롭탱크 장착시 700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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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장 : 기수 상면과 하면에 ShKAS 7.62mm 기관총 4정 (3100발), 무유도 RS-82 로켓 6발 혹은 500kg 이하의 폭장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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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밀리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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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군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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