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R 동일본: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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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후르티아 후쿠시마.png|섬네일|JR 동일본의 후르티아 후쿠시마]] | [[파일:후르티아 후쿠시마.png|섬네일|JR 동일본의 후르티아 후쿠시마]] | ||
'''JR 동일본'''은 | '''JR 동일본'''은 일본 철도계에서 가장 영향력이 큰 회사 중 하나다. | ||
간토뿐만 아니라 호쿠리쿠, 조에츠 및 코신에츠 지방, 이와테 및 미야기 등 도호쿠 전역을 커버하는 대규모 교통망이지만 운임의 경우 대부분 사철한테 쳐발리고 있다.. | |||
일단 공항을 경유 하는 노선은 하네다 | 일단 공항을 경유 하는 노선은 하네다 국제공항과 나리타 국제공항이 있는데 둘다 사철한테 밀리고 있다... | ||
하네다 같은 경우 모노레일을 운영하고 있지만 공항에서 시나가와 까지 12분 만에 주파하는 | 하네다 같은 경우 모노레일을 운영하고 있지만 공항에서 시나가와 까지 12분 만에 주파하는 케이큐 전철이 등장해 밀림.(물론 하네다를 주파하는 도쿄모노레일의 자회사는 모노레일 에이전시 어쩌구 하는 회사인데 주주가 JR이다. 사실상 JR 것.) | ||
당장 위에 링크된 나리타 익스프레스만 봐도 경쟁업체인 케이세이한테 얼마나 쳐발리고 있는지 확인이 가능하다. | |||
현재 외국인을 위한 왕복 할인 승차권으로 산소호흡기가 달려있긴 하지만, 통찰력이 깊은 외국 관광객은 완전히 다른 회사인 케이세이 전철 소유의 케이세이 스카이라이너를 이용하는 추세이다.. | |||
현재 | |||
통찰력이 깊은 외국 관광객은 완전히 다른 회사인 케이세이 전철 소유의 케이세이 스카이라이너를 이용하는 추세이다.. | |||
뭐 일단 이들이 내새울 수 있는건 야마노테선, 츄오 본선, 케이힌토호쿠선, 도호쿠 신칸센, 호쿠리쿠 신칸센 정도가 고작. | 뭐 일단 이들이 내새울 수 있는건 야마노테선, 츄오 본선, 케이힌토호쿠선, 도호쿠 신칸센, 호쿠리쿠 신칸센 정도가 고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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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담== | ==여담== | ||
이들의 독창적인 면은 바로 발차벨이 | 이들의 독창적인 면은 바로 발차벨이 특이하다는 것으로, 통상적으로 발차벨 같은 경우에는 그냥 열차 출발을 알리거나 신호음을 내지만 | ||
통상적으로 발차벨 같은 경우에는 그냥 열차 출발을 알리거나 신호음을 내지만 | |||
여기서는 발차벨이 | 여기서는 발차벨이 클래식부터 만화주제가 까지 매우 다양하다. | ||
최근들어 다른지역이나 사철에서도 이를 모방한 노선이 많으니 | 최근들어 다른지역이나 사철에서도 이를 모방한 노선이 많으니 | ||
한번 | 한번 간토의 어느 노선을 타더라도 몇 번은 들어 볼 수 있을 것 이다 | ||
== 나리타 익스프레스 == | == 나리타 익스프레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