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111: 두 판 사이의 차이

K-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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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골}}
{{아재}}
{{대한민국육군그자체}}
{{국산무기}}
[[파일:K111.jpg]]


==개요==
아시아자동차에서 미국의 M151MUTT를 베이스로 개발한 ¼톤 전술차
==상세==
한국전쟁이후 주한미군에 들어온 M151을 베이스로 개발한 ¼톤 전술차량이다.
엔진은 그냥 평범한 4기통 직렬엔진을 쓰며,[[군토나]]에 비해 출력등이 딸리지만 토크를 중시하는 화물차용 엔진으로 설계된 물건인지라 [[군토나]]보다 험지주행능력이 좋다는 평가를 받는다.
시동에 차키가 필요한 [[군토나]]와는 다르게 이놈은 시동손잡이만 돌리면 시동이 걸려서 열쇠없이도 차를 몰수가 있다는 무시무시한 장점이 존재한다.
┗그거,무단운행하는 새끼 생길까봐 일선 부대에선 열쇠로 시동걸도록 바꿔놓아서 있으나 마나임
형식은 TOW운반차,미사일발사차,106미리 무반동포 탑재차등이 존재한다. [[군토나]]도 이거와 유사한 계열차량들이 계획됬으나 무산되었고 이러한 K-111계열차들의 포지션은 [[K-151]]의 바리에이션들이 물려받았다.
==록스타==
{{헬흉기}}
{{노답}}
{{발암}}
[[파일:록스타.jpg]]
사진은 페이스 리프트 버젼인 록스타 R2
==개요==
K111을 민수용으로 개조한 SUV,레토나의 형님되는 차다.
==상세==
1983년 10월 18일에 K-111을 기반으로 만든 수출 전략 차종인 랜드마스터가 이놈의 전신으로 1980년대초에 출시하려다 전머환 머통령이 자동차산업합리화 조치를 시전하면서 출시가 지연되다 1989년 록스타란 이름으로 아시아자동차에서 출시했다.
엔진은 마쓰다 2.2 R2 마그마 디젤엔진을 사용했는데 이엔진이 참 병신같은게 고속주행도중에 엔진 헤드가 유리처럼 깨지거나 용암 마냥 녹아내리는 치명적인 결함이 있었는데 이러한 록스타의 심장병은 동생인 레토나가 물려받았고 이는 기아자동차의 짚차들이 도로에서 쫒겨나게되는 원인이 되었다.
여담으로 록스타R1은 K111하고 거의 비슷하게 생겼다. 사진의 모델은 페이스 리프트를 거친 록스타R2이다.
이새끼의 후신인 레토나는 원래 아시아 자동차가 판매할 예정이었으나 도중에 아시아자동차가 기아자동차에 넘어가면서 레토나는 기아차가 됬다. 공통점이라면 둘다 심장병이 있다는것
┗기아차 노답 2형제네.....
오프로드성능은 [[코란도]]하고 비슷하다고 한다.
==관련 정보==
{{기아자동차}}
[[분류:자동차]]
[[분류:밀리터리]]
[[분류:군용차]]

2018년 5월 1일 (화) 00:54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