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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일:사랑의 교미.jpg|400px|섬네일|사랑의 교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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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9]]의 차체를 이용해서 개발된 탄약보급차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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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 그대로 '''게이'''나인의 탄약을 보급해주는 군용 차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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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놈이 나오기 이전에는 [[포병]]들은 손과 [[트럭]]으로 탄약을 운반하고 장전하는 일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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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지만 '''게이'''텐이 나오면서 결국 포병들은 이런 불편을 겪지 않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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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기에 전세계에서는 찾기 힘든 [[자주포]]용 자동탄약운반 차량이라는 점에서는 큰 의의를 갖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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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 좋은데 운용병이 없다. 조종수만 간신히 배치하고 있어서 조작인원 탑승석은 공석으로 두고 다닌다. 만만한 포반 2,3번 포수들 중에서 병력들 끌어다 교육시킨다. (2번은 사격시 필요한 인원이고 3번은 진지 개척 정찰로 구르거나 진지 경계 및 기타 잡무로 화포 밖에서 구를 때가 많다. 그래서 영현 가방에 들어갈 확률이 다른 포수들 보다 높다.) 포반 사격하기도 바쁜데 K-10 탄, 장약 보급 조작 배운 애들은 여기에도 끌려가서 조작해야된다. 그것도 가끔씩 가르치는 거라 매번 머가리 속에서 처음으로 리셋되는 조작 방법 때문에 한 포반 보급하는데 전포대 간부들이 달라붙어 송탄하는 진광경도 펼쳐진다. 장갑화 시킨 이유가 포탄이나 총알이 쏟아지는 와중에도 그나마 덜 죽고 보급하라는건데 장갑차량 밖에서 낑낑 거리니 주변에 고폭탄이라도 터지면 닌겐들은 캐찹통 터지듯이 터지는 것이다. 거기다 포대당 3량이 배치되니 나머지 3개 포반은 5톤에다가 탄을 싣고 보급한다. 따라서 포반에서 K-10 탄적재 끝나고 즉시 사격 가능한 인원을 제하고 남는 잉여는 옆 포반 5톤 탄적재를 도와주러 가야한다. 기계화되었어도 적재는 수동이란다. 뭐 이런건 다른 화포를 운용하는 병사들어게는 꿈같은 소리겠지만. 하여튼 잡설은 집어치우고 K-10 전담 조작병이 절실하다. 이 좋은 의도로 만든 좋은 차량 가끔 보여주기로 쓰고 말기에는 너무 아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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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9]]과 합체하는 모습은 마치 [[똥꼬충]]들 끼리의 붕가를 하는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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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덕]]새끼들도 못하는 것을 게이텐이 실천중이다. 심지어는 군함을 박고싶어하는 [[배박이]]도 현실에선 못하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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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이 나인안에 산닷! 탁탁탁 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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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9:으앍 병장님 뭐하는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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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10:뭐긴 뭐야!! 사랑의 교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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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밀리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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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군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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