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리그: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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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4대 프로스포츠중 하나. 종목은 [[축구]]. 개축, 개리그 등의 혐칭으로 불리지만 팬들 사이에서 자조적인 의미로 스스로를 이렇게 부르기도 한다.
대한민국 4대 프로스포츠중 하나. 종목은 [[축구]]. 개축, 개리그 등의 혐칭으로 불리지만 팬들 사이에서 자조적인 의미로 스스로를 이렇게 부르기도 한다.
== 개요 ==
== 개요 ==
대한민국의 최상위 프로 축구 리그. 실업 리그인 [[내셔널 리그]]와 아마추어 리그인 [[K3 리그]]와는 운영 주체가 다르기에 어떤 접점도 없다.
대한민국의 최상위 프로 축구 리그. 실업 리그인 [[내셔널 리그]]와 아마추어 리그인 [[K3 리그]]와는 운영 주체가 다르기에 어떤 접점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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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계권을 연맹이 돈받고 파는게 아니라 방송국에 지원금을 줘서 송출하고 있으며, 2002년 월드컵 전후로 우후죽순 생겨난 시도민구단들은 재정 문제로 골골대며 세금 낭비 논란을 불러일으키는 등 이래저래 노답인 상황이다.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더 나아졌으면 나아졌지 더 나빠질건 없다고 볼 수 있긴 하다.
중계권을 연맹이 돈받고 파는게 아니라 방송국에 지원금을 줘서 송출하고 있으며, 2002년 월드컵 전후로 우후죽순 생겨난 시도민구단들은 재정 문제로 골골대며 세금 낭비 논란을 불러일으키는 등 이래저래 노답인 상황이다.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더 나아졌으면 나아졌지 더 나빠질건 없다고 볼 수 있긴 하다.
관중석은 매번 텅텅 비며 뻥튀기 논란에 항상 휩싸인다. 중계도 매번 빠따에게 밀려서 골골대다가 2015년부터 연맹이 KBS에 경기당 1억원씩 돈을 바쳐서 겨우 중계가 성립되었다. 참고로 빠따는 2015년 중계권료만 500억에 달하고 메인스폰서 비용은 70억원에 달한다.
== 인기가 없고 흥행 망한 이유 ==
디시인사이드의 갤러리중 하나인 국내축구 갤러리에서 K리그의 왜 인기가 없는지 토론을 많이 하지만 결국 결론은 K리그는 노답, 노잼리그 망하는게 당연하다고 귀결된다.
특히 이 리그는 인기가 존나게 없지만 시민구단이라는 세금쳐먹는 하마를 만들어내는 기형적인 리그를 형성하고 있다. 특히 빠따에 열등감이 심해서 리그 중계가 없는 것을 빠따와 빠따언론의 조작탓으로 돌린다. 답이 없다.
K리그가 인기가 없고 흥행 망한 이유를 찾아보자면 몇날며칠이 걸리겠지만 그래도 많이 언급되는 이유들은 다음과 같다.
=== 급격한 팀수 확대 ===
대한민국 국민들 중에 K리그에 22개팀이 있다는 소리를 들으면 놀래자빠질 사람들이 많겠지만 현실로 22개팀으로 늘어나면서 프로라고 하기에도 민망한 구단들과 경기들이 속출하고 있다. 하지만 22개팀 인기 전부 합쳐도 빠따 롯데 자이언츠 하나에 발리지만 K리그 행정가들은 그딴거 신경 안 쓰고 지금도 밥그릇 하나 늘어날 생각에 죳민구단이라도 구단수 늘릴 생각에 눈이 빨개져 있다.
== 중소도시 대기업구단-대도시 죳민구단 구조 ==
22개 구단 중 기업구단이 10개고 나머지는 세금먹는 죶민구단인데 더욱더 노답인것은 서울을 제외하고 흥행을 주도할 기업구단 대부분이 스몰마켓인 중소도시에 쳐 박혀 있고 스포츠 서열 판도를 좌우할 지역별 거점 대도시 이른바 빅마켓에는 죳민구단들이 자리잡고 있는 한마디로 인기가 생길래야 생길수가 없고 진짜 인기 없는게 정상인 노답구조를 가진 리그이다.
하지만 이런 구조적 모순을 극복하기 위해 만약 대기업 구단을 빅마켓으로 연고지 이전했다가는 솔직히 일반 대중은 K리그가 망해도 관심 없지만 연고지 이전 관련해서 몇 안 되는 극렬 개포터와 케뽕 맞은 놈들한테(몇 안 되지만 K리그가 비인기 스포츠이다 보니 그 몇 안 되는 놈들 엥엥 거리는게 K리그 내에서 목소리 큰편에 속한다.) 패륜 소리만 듣기에 이러지도 못 하고 저러지도 못 하고 그냥 중소도시-대기업구단, 대도시-죳민구단 이런 모순된 구조로 운영해도 시간만 가면 할아버지가 손자 손 잡고 축구장에 오게 되어 있으니 프로야구를 제치고 프로축구가 최고 인기 스포츠가 된다고 망상 자기위안으로 세월 때우고 있는것이 실정이다.
== 반기업 정서==
70년대 고교야구부터 다져진 기반을 통해 거점 대도시 위주로 지역연고에 안착한 프로야구와 달리 기반이 없었던 프로축구는 초창기 프로야구와 비슷하게 포철은 대구/경북 이런 식으로 연고지를 정하기는 했지만 프로야구에 밀려 실패했는데 그 후 J리그를 모방해서 지역명 붙이고 프로야구 연고지와 안 겹치는 중소도시 연고지에서 일명 지역밀착 활동을 꾸준히 하면 인기가 올라갈것이라고 착각을 했고 특히 프로야구에 대한 열등감으로 지역명에 과도하게 집착하면서 대기업 구단들이 구단명칭에 대기업 명칭이 들어가는 것을 극도로 협오하였고 이로 인해 기존 대기업 구단들의 투자 감소를 비롯 프로야구와 달리 신규 대기업 끌어들이는데 많은 어려움을 겪었고 결국 대자본 유치에 실패하였다.
== 개포터들의 위화감 조성 ==
유럽인들 정서에 맞는 유럽의 서포터스 문화 중에서 특히 이탈리아 울트라스 문화를 도입해서 출범한 J리그가 1993년 선풍적인 인기글 끌고 이때 NHK BS를 통해서 한국에서도 J리그 경기를 많이 보게 되었는데 이때 PC 통신의 축구팬들이 이를 모방해서 한국에도 서포터스 문화를 도입시켰다. 지금도 마찬가지지만 중고등학교 체육대회부터 프로스포츠까지 치어리더 주도하에 한국인 정서에 맞는 대중가요 응원가로 응원하던 방식을 촌스런 반축구적인 응원이라고 매도하면서 축구장 내에서 응원 주도권을 쥐고 일반 대중 정서화 유리된 바모, 알레 이 지랄 거리면서 축구는 전쟁이네 어쩌네 허세 병신 짓 하면서 라이트팬 유입을 방해하고 있다.
실상 가장 웃긴 것은 이런 개포터들이 K리그 안 보는 해외축구팬들은 사대주의자처럼 매도하지만 실상은 응원은 유럽에서 하는것처럼 해야 유럽은 더 하는데 어쩌구 하면서 한국식 고유 응원문화를 무시하는 사대주의자들라는거다.


== 참가팀 ==
== 참가팀 ==

2015년 6월 2일 (화) 02:34 판

대한민국 4대 프로스포츠중 하나. 종목은 축구. 개축, 개리그 등의 혐칭으로 불리지만 팬들 사이에서 자조적인 의미로 스스로를 이렇게 부르기도 한다.

개요

대한민국의 최상위 프로 축구 리그. 실업 리그인 내셔널 리그와 아마추어 리그인 K3 리그와는 운영 주체가 다르기에 어떤 접점도 없다.

1983년 슈퍼 리그라는 이름으로 출범했으며 1998년에 K-리그로, 2010년에 K리그로 정식 명칭이 변경되었다. 대놓고 J리그 따라한 이름 같은데 누가 밀어붙였는지는 불명이다.

승강제가 없는 프로리그는 AFC 챔피언스 리그 진출권에 불이익을 얻게 될 것이라는 으름장에 2013년 허겁지겁 2부 리그인 K리그 챌린지를 출범시켰고, 기존의 K리그는 1부로 남아서 K리그 클래식이라는 명칭으로 바뀌며 승강제가 도입되었다. 2015년 기준으로 1부 클래식 참가팀은 12팀, 2부 챌린지 참가팀은 11팀으로 합계 23개팀인데 이는 한국 프로 스포츠 통틀어 제일 많은 팀수이다.

출범 자체부터 전두환의 3S 정책 일환으로 급하게 시작하여 지역 주민들의 축구에 대한 사랑만으로는 절대 자생할 수 없다보니 1983년 출범 당시 프로야구와 비슷하게 대도시 광역연고제를 시행했지만 프로야구에 밀려 대도시를 포기하고 전부 중소도시로 기어들어갔고 프로야구가 없으니 관중이 조금 몰리는 것을 보고 축구도시라고 맨날 자기위안을 하고 있다. 또한 현대가 5년 넘게 리그 메인 스폰을 맡고 있는데 현대 산하 구단만 3개인 것까지 감안하면 리그 전체적으로 현대에 목을 매다는 기형적인 구조라 볼 수 있다.

중계권을 연맹이 돈받고 파는게 아니라 방송국에 지원금을 줘서 송출하고 있으며, 2002년 월드컵 전후로 우후죽순 생겨난 시도민구단들은 재정 문제로 골골대며 세금 낭비 논란을 불러일으키는 등 이래저래 노답인 상황이다.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더 나아졌으면 나아졌지 더 나빠질건 없다고 볼 수 있긴 하다.

관중석은 매번 텅텅 비며 뻥튀기 논란에 항상 휩싸인다. 중계도 매번 빠따에게 밀려서 골골대다가 2015년부터 연맹이 KBS에 경기당 1억원씩 돈을 바쳐서 겨우 중계가 성립되었다. 참고로 빠따는 2015년 중계권료만 500억에 달하고 메인스폰서 비용은 70억원에 달한다.


인기가 없고 흥행 망한 이유

디시인사이드의 갤러리중 하나인 국내축구 갤러리에서 K리그의 왜 인기가 없는지 토론을 많이 하지만 결국 결론은 K리그는 노답, 노잼리그 망하는게 당연하다고 귀결된다.

특히 이 리그는 인기가 존나게 없지만 시민구단이라는 세금쳐먹는 하마를 만들어내는 기형적인 리그를 형성하고 있다. 특히 빠따에 열등감이 심해서 리그 중계가 없는 것을 빠따와 빠따언론의 조작탓으로 돌린다. 답이 없다.

K리그가 인기가 없고 흥행 망한 이유를 찾아보자면 몇날며칠이 걸리겠지만 그래도 많이 언급되는 이유들은 다음과 같다.

급격한 팀수 확대

대한민국 국민들 중에 K리그에 22개팀이 있다는 소리를 들으면 놀래자빠질 사람들이 많겠지만 현실로 22개팀으로 늘어나면서 프로라고 하기에도 민망한 구단들과 경기들이 속출하고 있다. 하지만 22개팀 인기 전부 합쳐도 빠따 롯데 자이언츠 하나에 발리지만 K리그 행정가들은 그딴거 신경 안 쓰고 지금도 밥그릇 하나 늘어날 생각에 죳민구단이라도 구단수 늘릴 생각에 눈이 빨개져 있다.

중소도시 대기업구단-대도시 죳민구단 구조

22개 구단 중 기업구단이 10개고 나머지는 세금먹는 죶민구단인데 더욱더 노답인것은 서울을 제외하고 흥행을 주도할 기업구단 대부분이 스몰마켓인 중소도시에 쳐 박혀 있고 스포츠 서열 판도를 좌우할 지역별 거점 대도시 이른바 빅마켓에는 죳민구단들이 자리잡고 있는 한마디로 인기가 생길래야 생길수가 없고 진짜 인기 없는게 정상인 노답구조를 가진 리그이다.

하지만 이런 구조적 모순을 극복하기 위해 만약 대기업 구단을 빅마켓으로 연고지 이전했다가는 솔직히 일반 대중은 K리그가 망해도 관심 없지만 연고지 이전 관련해서 몇 안 되는 극렬 개포터와 케뽕 맞은 놈들한테(몇 안 되지만 K리그가 비인기 스포츠이다 보니 그 몇 안 되는 놈들 엥엥 거리는게 K리그 내에서 목소리 큰편에 속한다.) 패륜 소리만 듣기에 이러지도 못 하고 저러지도 못 하고 그냥 중소도시-대기업구단, 대도시-죳민구단 이런 모순된 구조로 운영해도 시간만 가면 할아버지가 손자 손 잡고 축구장에 오게 되어 있으니 프로야구를 제치고 프로축구가 최고 인기 스포츠가 된다고 망상 자기위안으로 세월 때우고 있는것이 실정이다.

반기업 정서

70년대 고교야구부터 다져진 기반을 통해 거점 대도시 위주로 지역연고에 안착한 프로야구와 달리 기반이 없었던 프로축구는 초창기 프로야구와 비슷하게 포철은 대구/경북 이런 식으로 연고지를 정하기는 했지만 프로야구에 밀려 실패했는데 그 후 J리그를 모방해서 지역명 붙이고 프로야구 연고지와 안 겹치는 중소도시 연고지에서 일명 지역밀착 활동을 꾸준히 하면 인기가 올라갈것이라고 착각을 했고 특히 프로야구에 대한 열등감으로 지역명에 과도하게 집착하면서 대기업 구단들이 구단명칭에 대기업 명칭이 들어가는 것을 극도로 협오하였고 이로 인해 기존 대기업 구단들의 투자 감소를 비롯 프로야구와 달리 신규 대기업 끌어들이는데 많은 어려움을 겪었고 결국 대자본 유치에 실패하였다.

개포터들의 위화감 조성

유럽인들 정서에 맞는 유럽의 서포터스 문화 중에서 특히 이탈리아 울트라스 문화를 도입해서 출범한 J리그가 1993년 선풍적인 인기글 끌고 이때 NHK BS를 통해서 한국에서도 J리그 경기를 많이 보게 되었는데 이때 PC 통신의 축구팬들이 이를 모방해서 한국에도 서포터스 문화를 도입시켰다. 지금도 마찬가지지만 중고등학교 체육대회부터 프로스포츠까지 치어리더 주도하에 한국인 정서에 맞는 대중가요 응원가로 응원하던 방식을 촌스런 반축구적인 응원이라고 매도하면서 축구장 내에서 응원 주도권을 쥐고 일반 대중 정서화 유리된 바모, 알레 이 지랄 거리면서 축구는 전쟁이네 어쩌네 허세 병신 짓 하면서 라이트팬 유입을 방해하고 있다.

실상 가장 웃긴 것은 이런 개포터들이 K리그 안 보는 해외축구팬들은 사대주의자처럼 매도하지만 실상은 응원은 유럽에서 하는것처럼 해야 유럽은 더 하는데 어쩌구 하면서 한국식 고유 응원문화를 무시하는 사대주의자들라는거다.

참가팀

K리그 클래식

광주 FC
대전 시티즌
부산 아이파크
성남 FC
수원 삼성 블루윙즈
울산 현대
인천 유나이티드
전남 드래곤즈
전북 현대 모터스
제주 유나이티드
포항 스틸러스
FC 서울

K리그 챌린지

강원 FC
경남 FC
고양 Hi FC
대구 FC
부천 FC 1995
상주 상무
서울 이랜드 FC
수원 FC
안산 경찰청 축구단
충주 험멜
FC 안양

사라진 구단들

국민은행 축구단 (1969 ~ 1997, 2000 ~ 2012) 
전북 버팔로 (1993 ~ 1994)
한일은행 축구단 (1970 ~ 1997)
할렐루야 독수리 (1980 ~ 1998)

역대 우승 기록

K리그 클래식 - 최상위 리그

구단 우승 준우승
성남 FC 7회 (1993, 1994, 1995, 2001, 2002, 2003, 2006) 3회 (1992, 2007, 2009)
FC 서울 5회 (1985, 1990, 2000, 2010, 2012) 5회 (1986, 1989, 1993, 2001, 2008)
포항 스틸러스 5회 (1986, 1988, 1992, 2007, 2013) 4회 (1985, 1987, 1995, 2004)
부산 아이파크 4회 (1984, 1987, 1991, 1997) 3회 (1983, 1990, 1999)
수원 삼성 블루윙즈 4회 (1998, 1999, 2004, 2008) 3회 (1996, 2006, 2014)
전북 현대 모터스 3회 (2009, 2011, 2014) 1회 (2012)
울산 현대 2회 (1996, 2005) 7회 (1988, 1991, 1998, 2002, 2003, 2011, 2013)
제주 유나이티드 1회 (1989) 4회 (1984, 1994, 2000, 2010)
할렐루야 1회 (1983)
전남 드래곤즈 1회 (1997)
인천 유나이티드 1회 (2005)

K리그 챌린지 - 2부리그

구단 우승 준우승
상주 상무 축구단 1회 (2013)
대전 시티즌 1회 (2014)
안산 경찰청 축구단 1회 (2013)
광주 FC 1회 (2014)


역대 강등 기록

K리그에서는 아시아 축구 연맹에서 정한 기준에 맞추기 위해 2013년 2부리그 (K리그 챌린지)를 출범시켰으며 2부리그 구성을 위해 2012 시즌에 최초로 두개팀을 강등시켰다. 2013년부터 승강제를 시행하였으며 2013년은 3개팀, 2014년부터 1~2개팀이 1부리그인 K리그 클래식에서 강등되어 2부리그인 K리그 챌린지로 내려가고 있다. 아래 표에서 굵은 글씨는 강등된 팀을 의미한다.

시즌 팀 1 팀 2 팀 3 비고
팀명 순위 팀명 순위 팀명 순위
2012 광주 FC 15/16 상주 상무 16/16 2팀만 강등
2013 강원 FC 12/14 대구 FC 13/14 대전 시티즌 14/14 승강 PO 실시
2014 경남 FC 11/12 상주 상무 12/12 승강 PO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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