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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가 최초로 만든 전차 88올림픽때 완성이 되어 88전차라고도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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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5mm 주포와 m60기관총 2정 K-6기관총 한정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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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리측정기및 움직이는 목표도 숭풍숭풍 쏠수있으나 포신수명이 거의 90대할아버지 수준급이라 쏘면 상탄 아니면 불명으로 뜨는경우가 겁나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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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47발이 적재 가능하지만 탄을 자취생 집 정리하듯이 가대들이 이상한곳에 있어 실질적으로 12발정도 밖에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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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5mm탄에는 다양한탄종이 있어 내마음대로 적을 요리할수있는 장점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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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제점은 한발쏘면 탄피가 알아서 나와야하는데 그런경우는 너무 드물어 직접손으로 탄피를 빼야하는경우가 흐지부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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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차밖에 자폭스위치가 있는데 이걸 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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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은 기갑병과사람들만 아는 시크릿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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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세대 전차중 몇 안되는 전후 폴딩능력을 갖추고있다. 좌우는 닐링이라고 하며 폴딩은 전후 차체의 각도를 낮춰주는 기능인데 HSU 즉 유기압현수장치가 각 1번2번6번 보기륜에 설치되어있으며 1번2번의 유압관로를 열어 현수장치의 유압을 제거하고 6번의 현수장치의 유압을 공급시켜 차체를 내리는 원리이다. 이로써 k-1전차는 산악지형 전차전술을 차체저각사격능력으로 반쯤 먹고들어갓다. 그런데 저각잡고 기동하려면 방법은 있으나 더이상 알려주면 작성자가 코렁탕을 쳐먹고 또한 알려줘도 전차 겉핥기만한 독자대부분들이 알아먹고 시도해볼 기회또한 없으니 생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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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1전차 배치부대는 기계화보병사단 및 일부 부르주아 보병사단이 쓰고있다. K1전차만해도 약 25억이고 이것은 디시왕 김유식도 감당하기 버거운 돈이다. 전차부수기재및 탄약은 부가서비스로 에미창렬에새끼만한 가격을 자랑한다. 30년된 장비라고 무시하지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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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2랑 비교했을때 k1의 성능은 비록 구식이라도 비교했을때 전혀 운용하는데 불편하지 않다. 사거리 적의 이동속도 그리고 포탑의 회전속도와 각종 오차보정에 필요한 요소를 자동으로 계산하여 포를 쏘는데 다 필요없고 포수가 정조준만 잘해도 떡을칠정도로 편하게 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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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개인생각이지만 k2성능은 정말 k1보다 좋은건 사실이나 k1의 전투능력은 막써먹기 딱좋은 전차다. 물론 1년이상 경력자에 한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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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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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밀리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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