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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E는 K Desktop Environment의 약자로, 독일에서 개발된 | KDE는 K Desktop Environment의 약자로, 독일에서 개발된 리눅스의 데스크탑 환경이다. | ||
Qt 라이브러리로 구동되며, GTK 라이브러리로 돌아가는 프로그램들은 테마를 따로 맞춰줘야 한다. | |||
레퍼런스 격 되는 OS는 KDE 네온이며, KDE 네온은 우분투를 기반으로 하나 KDE의 새로운 기능이 빨리 적용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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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스터마이징 폭이 매우 | *커스터마이징 폭이 매우 넓어서 오픈소스에 알맞는 구조를 가지고 있다. | ||
*기본 앱 이름이 대부분 K로 시작한다. | *기본 앱 이름이 대부분 K로 시작한다. | ||
*아예 최적화 따위는 천안문해버린 짱깨산 데스크탑 환경인 Deepin만큼은 아니지만 상당히 무겁다. | *아예 최적화 따위는 천안문해버린 짱깨산 데스크탑 환경인 Deepin만큼은 아니지만 상당히 무겁다. | ||
* | *기본 파일 탐색기는 Dolphin이다. 참고로 게임큐브 겸 Wii 에뮬레이터인 Dolphin이랑 무관하다. | ||
*기본 앱스토어는 뮤온 발견(Muon Discover)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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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스터마이징 폭이 넓기 때문에 윈도우랑 비슷한 UI는 물론 서드파티 위젯까지 동원하면 맥OS를 따라할 수도 있다. | |||
*KDE 4 기준 기본 UI가 화려한 편이다. | |||
*Konqueror는 이거만 실행하면 파일 관리자, 웹서핑, PDF 보기, 사진 보기가 한 번에 가능하다. | |||
=== 단점 === | |||
*기본기가 나쁘다. 예를 들어 HIDPI를 제대로 지원하지 않아서 일일이 DPI를 맞춰줘야 하고 터치패드 지원이 부실해서 앱을 따로 깔아줘야 하는 단점이 있다. 또한, 노트북 환경에서는 기본 상태는 배터리를 많이 안 처먹는데 좀 꾸미다 보면 배터리를 존나 처먹는 게 단점이다. 그리고 은근 버그가 많은 편이다. 사용자 프로필 사진 바꾸려는데 에러나더라 ㅋㅋ | |||
*Konqueror의 기능 자체는 ㄱㅆㅅㅌㅊ이지만, 웹 브라우징 성능은 병신 그 자체다. 왜냐하면 KHTML<ref>사실 이 엔진에서 나온 게 애플 사파리에서 쓰는 WebKit이고 여기서 다시 크롬의 Blink가 나왔다.</ref>이라는 요즘은 개발 속도가 느린 렌더링 엔진을 써서 그렇다. | |||
== 탑재되는 배포판 == | == 탑재되는 배포판 == | ||
2021년 3월 22일 (월) 17:03 판
| 이 문서의 대상은 어떻게 코딩했길래 이 모양인지 모를 병신 같은 개적화를 자랑합니다. 이 문서에서 다루는 게임/소프트웨어/기기 등은 좆지랄맞은 개적화를 자랑합니다. 네가 깨달음을 얻은 부처가 아니라면 당장 컴퓨터를 끄거나 한강으로 달려가십시오. 하지만 이미 늦었군요. 너의 컴퓨터의 띵복을 액션빔. PC에 문제가 발생하여 다시 시작해야 합니다. 일부 오류 정보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그런 다음 자동으로 다시 시작합니다. (13% 완료) |
- 4 버전부터
| 이 문서는 이과가 작성했거나, 또는 이과에 대해 다룹니다. 무슨 생각으로 작성한 건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맞는말임은 틀림 없습니다. 이과는 아다를 못 떼 마법을 쓰니까 말이죠... |
KDE는 K Desktop Environment의 약자로, 독일에서 개발된 리눅스의 데스크탑 환경이다.
Qt 라이브러리로 구동되며, GTK 라이브러리로 돌아가는 프로그램들은 테마를 따로 맞춰줘야 한다.
레퍼런스 격 되는 OS는 KDE 네온이며, KDE 네온은 우분투를 기반으로 하나 KDE의 새로운 기능이 빨리 적용된다.
특징
- 커스터마이징 폭이 매우 넓어서 오픈소스에 알맞는 구조를 가지고 있다.
- 기본 앱 이름이 대부분 K로 시작한다.
- 아예 최적화 따위는 천안문해버린 짱깨산 데스크탑 환경인 Deepin만큼은 아니지만 상당히 무겁다.
- 기본 파일 탐색기는 Dolphin이다. 참고로 게임큐브 겸 Wii 에뮬레이터인 Dolphin이랑 무관하다.
- 기본 앱스토어는 뮤온 발견(Muon Discover)이다.
장단점
장점
- 커스터마이징 폭이 넓기 때문에 윈도우랑 비슷한 UI는 물론 서드파티 위젯까지 동원하면 맥OS를 따라할 수도 있다.
- KDE 4 기준 기본 UI가 화려한 편이다.
- Konqueror는 이거만 실행하면 파일 관리자, 웹서핑, PDF 보기, 사진 보기가 한 번에 가능하다.
단점
- 기본기가 나쁘다. 예를 들어 HIDPI를 제대로 지원하지 않아서 일일이 DPI를 맞춰줘야 하고 터치패드 지원이 부실해서 앱을 따로 깔아줘야 하는 단점이 있다. 또한, 노트북 환경에서는 기본 상태는 배터리를 많이 안 처먹는데 좀 꾸미다 보면 배터리를 존나 처먹는 게 단점이다. 그리고 은근 버그가 많은 편이다. 사용자 프로필 사진 바꾸려는데 에러나더라 ㅋㅋ
- Konqueror의 기능 자체는 ㄱㅆㅅㅌㅊ이지만, 웹 브라우징 성능은 병신 그 자체다. 왜냐하면 KHTML[1]이라는 요즘은 개발 속도가 느린 렌더링 엔진을 써서 그렇다.
탑재되는 배포판
개별 설치는 제외한다.
- KDE 네온 - KDE의 신기능이 가장 먼저 적용되는 버전이다.
- 쿠분투(kubuntu) - 우분투의 KDE 버전이다.
- 만자로 KDE 버전
- ↑ 사실 이 엔진에서 나온 게 애플 사파리에서 쓰는 WebKit이고 여기서 다시 크롬의 Blink가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