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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9: 두 판 사이의 차이

K-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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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무기}}


{{대한민국해병대그자체}}
{{대한민국육군그자체}}
{{베스트셀러}}
{{화력덕후}}
{{사기캐}}
{{국뽕}}
{{갓한민국}}
{{갓군대}}
{{외계인고문}}
{{가성비}}
{{혜자}}
{{화재}}
[[파일:K-9.jpg]]
==설명==
[[파일:사랑의 교미.jpg|400px|섬네일|사랑의 교미]]
단군의 기상을 받들어 갓-한민국이 만들어낸 사기 자주포
아무리 헬무새 일뽕 버러지 일지라도 애미가 뒤지지 않는이상 이게 명품무기라는 사실을 부정하진 못할 것이다. 애미가 뒤지면 가능 ㅇㅇ
부카니스탄을 상대하는 포방부의 특성상 탄생한 세계최강급 공돌이 자주포로 대당 40억 밖에 안한다.(쏠때 공밀레 소리가 난다) 차량형이거나 육덕지거나 대가리 큰 타국 자주포와 다르게 디자인도 매우 잘빠졌다.
ㄴ허구한날 k-3 같은 기능고장의 대명사나 처만들던 헬조선 육군이 웬일인지 이런 사기캐를 만들었다
해외에서도 수출이 활발한데 호주는 밥상을 엎어버려 실패했지만 [[폴란드]]에 이 자주포의 차체를 수출하고 [[인도]]에서는 'K-9 VAJRA-T' 라는 이름으로 라이센스를 받아서 생산하며 형제국 [[터키]]에는 기술을 수출하였는데 케밥들은 기술이전 받은 것으로 'T-155 피르티나'라는 이름의 자주포를 만들어서 순순 캐밥기술로 만들어진 자주포라 우기고 있다. 덧붙여 케밥들은 흑표 기술 가져가서 만든 알타이도 똑같이 순수 캐밥제 기술로 만든 땅크라 하는데 우리나라 국방부도 유럽산기술을 이전받아서 만든 수리온을 순수 국산기술로 만든 헬기라 입을 터는 것을 보면 터키 놈들 욕할 것이 없다. 언플하는 짓이 똑같은게 확실히 형제의 나라가 맞다.
인도에도 팔리기 직전인데 카레 놈들은 희망고문만 시켜놓고 끝에와서 뒤통수 치는게 장기라 생산라인 돌아가기 전까지는 팔았다고 보기 힘들다.
이외에 핀란드에 중고품을 수출하였으며 에스토니아에 수출와 노르웨이 또한 도입하였다. 이집트와 체코도 도입을 추진하는 중. 원래는 수출 예정이었다가 팔려버리는 갓띵작이니 실적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업데이트가 필요하다.
삼성의 기술력은 세계제일!!!! 그리고 썬더(천둥)이라고 불린다.
국내외로 최강성능의 자주포로 인정받지만 오직 좆본 관음병자들만이 까기 바쁘다.
가성비가 킹왕짱이지만 이것도 [[방산비리]]로 해먹었단다. 시발 저 가격에서 더 빼돌릴게 있었다니?!
아니 그러면 [[사자방]]이랑 다른 무기땐 이새끼들 대체 얼마나 많이 해먹은거야?
참고로 연평도때 사격훈련 끝나서 포탄이 없을때임에도 근성으로 재장전해서 빨갱이들 대가리를 터트렸다.
당시 한걸레 같은데서 얼씨구나 하고 K-9 존나 까댔지만 총기로 치면 총알을 한발 한발 직접 약실에 넣어가며 볼트액션 소총급의 속사실력을 보여줬다는걸 모르는 밀알못 기레기들의 개소리는 씹어주자.
탄약 보급 차량은 [[K-10]]이 있다. 이놈이 바텀이라면 얘는 탑이다.
성능도 최상급이고 무엇보다 [[Pzh2000|도길산 1위 자주포]]보다 가성비가 존나 좋다 그거 1대 만들돈이로 k9 3대 만든다. 성능차이는 미미한데 이정도면 헬조선 군머 치곤 씹명작이다.
ㄴ헬조선 군머치고는이 아니라 그냥 객관적인 기준에서 봐도 씹명작이다. 러시아나 미국 밀덕싸이트 가봐도 이거 존나 칭찬한다. 오직 2ch 왜구와 바이두 짱깨, 그리고 좌파 기레기들만 까댄다.
ㄴ연평도 사건 가지고 폄하하는 새끼들이 있지만, 오히려 이것 때문에 실전 성능이 검증됐다는 건 모르거나 외면하더라.
여기다가 김치 크루세이더급 대규모 개편 업그레이드가 예약되어 있기 때문에 원격으로 분당 10발식 순풍순풍 쏟아내고 사거리 100km 탄을 뱉어내는 괴물이 될수도 있다.
포병학의 천재 정으니가 상식 밖의 남조건 물건에 경악할듯하다.
가열기라는 엔진열을 승무원실로 돌리는거였나? 가 있다. 없는것보다는 낫지만 화포 곳곳에 있는 구멍으로 황소바람이 들어와서 온몸이 얼어붙는다. 전투화는 얼음처럼 변해서 발은 깨질것 같고. 하지만 알보병이나 견인포병처럼 땅파고 버로우는 안한다. ^오^겨울에는 가열기 바로 앞자리가 개꿀이다. 쉴때나 앉아 있을 수 있지만 조심하자 포가 움직이기 시작할때 지정된 위치 이외에 얼쩡거리면 유압장치에 의해 캐찹될수있으니. 폐쇄기 조작은 무조건 오른손이다 왜냐하면 왼손으로 조작하면 무의식적으로 약실에 오른손 넣고 폐쇄기를 닫을 우려가 있기 때문이다. 후크선장 되어서 전역하는건 덤이다.
https://search.naver.com/search.naver?sm=tab_hty.top&where=nexearch&oquery=%ED%95%80%EB%9E%80%EB%93%9C+k9&ie=utf8&query=%ED%95%80%EB%9E%80%EB%93%9C+k-9
2017년 2월 7일에는 유럽의 2개 나라에 동시 수출까지 했다. 씨발년아 빨리 주안상 내와!
그리고 이것도 이제 완전자동화 자주포로 개량될 예정이다. 안그래도 개사기 자주포 그 자체인데 자동화되면 말할필요도 없지
==사고==
{{고인드립}}
2017년 8월 18일에 철원에서 폭발했다... 사망자까지 현재 2명 발생한 심각한 대사고다.
처음 사고났다고 들었을때는 정보가 없어서 차가 굴러서 안에탄 다섯명이 탈수기 안 빨래처럼 돌고 한명이 밖에서 깔린줄 알았는데 이후 기사를 보니 사격한다고 나가서 사고가 났다. 포탄이 터졌으면 전원 사망에 화포도 개작살 나고 대응사격한다고 싣고 다니는 포탄도 유폭나서 주변포반도 작살났겠지만 초반에 한명만 즉사했다니 포탄이 터진것같지는 않은데 넣을 준비하던 장약이 넣기전에 발화한것 아닌가 싶다. 간부들이도 실사격 하면 부담스러워하고 상급부대 통제관들이 화포 안까지 들어와서 발포 직전까지 검사하고 또 검사하는걸 봤을때 사고 당한 군인들에 대한 안타까움과 동시에 군에 대한 여론이 더 안좋아질까 걱정이 되기도 한다.
장거리 사격 훈련을 위해서 장약을 많이 넣음 (규정위반은 아님 이것보다 더 넣고 사격도 가능하다.) 둘발째 포신이 겁나 달궈짐 세발째 사격명령 대기중 폐쇄기 안 장약이 고온에 연소됨 이후 폐쇄기 밖으로 연기 관측 장약이 안에서 타서 압이 어느정도 차니 저절로 발포 (차탄 재장전을 빠르게 하기위해 발포후 폐쇄기는 자동으로 열림) 장약이 다 연소되지않었던가 하는 이유로 승무원실로 불이 들이치고 화재 발생 폐쇄기 바로 앞에서 장전준비를하는 일번 포수, 보통 자리가 협소 일번 포수와 비슷한 위치에 서게되는 사격통제관이 가장 큰 부상을 입고 후송 중 사망  함 이 아닐까?
사망자 명단
* 중사 이 모
* 일병 정 모
부상자 명단
* 하사 김 모 외 4명
참고로 김 하사는 얼굴이 뭉그러져 평생을 매우 우울하게 살아야 할 운명이다.
==제원==
무게:47톤(적재 완료시) 
길이:12m
넓이:3.5m 
높이:3.28m 
주포:52구경장 155mm 곡사포
연사속도:15초 급속사격은 3발,3분간 최대속도발사는 분당 6~8발,1시간동안 지속사격은 분당 2~3발
최대사거리:18km(M107탄),30km(RAP탄),40km(K307탄),53km(K315탄)<ref>K9은 렙탄 못쏴 k55가쓰지 <-네 다음 밀알못 좆문가<-못쓰는거 맞아. 쓰긴 쓸수 있긴 한데 화포 내부 뿌셔뿌셔 만들어먹을일 있냐?</ref>
탄약 적재량:48발 
최고속도:67km 
최대주행거리:360km 
엔진:MTU MB881 Ka-500 디젤엔진
변속기:ATDX1100-5A3 
출력:1,000마력 
톤당마력:21.6마력 
승무원:5명 
가격:40억원
==관련정보==
{{인도군무기}}
*인도군에선 K-9 VAJRA-T로 운용중
{{각주}}
[[분류:밀리터리]]
[[분류:자주포]]

2020년 9월 3일 (목) 09:38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