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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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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1차 세계대전]]에서 사용된 [[독일 제국군]]의 제식 [[기관총]]. [[맥심 기관총]]의 파생형인데, 쇼샤 다음가는 좆병신이라 분당 500발밖에 발사를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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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리지널 MG08은 무려 38kg이나 나가는 괴물이라 오로지 라페테에 거치해야면 쓸 수 있었고, 개량을 거듭하여 1915년에 MG08/15 라는 개량형 버전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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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게를 20kg으로 줄여 보병 1인이 그나마 들고 다닐 수 있게 한 것인데 그래봤자 존나 무거운 것엔 변함없다. 오리지널과 /15 버전은 수냉식이였다가 1918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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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든 MG08/18부터 공랭식으로 바뀌며 무게도 더 줄여 14kg 나가게 만들었다. 이 MG08/18이 바로 [[MG34]]와 [[MG42]]의 조상님 되시겠다. 근데 이 기관총은 완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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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식화되지 못하고 MG08/15와 혼용되어 쓰여지다가 몇 개월 후에 나라가 망해버렸다(...) 그리고 어짜피 더 가볍고 공랭식으로 바뀐 것 빼면, 연사력도 그대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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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뢰성도 그닥이였는지라 쓰레기라는 점은 변함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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