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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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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결}}
{{노잼 2}}
{{극혐}}
{{애국보수}}
{{보빨러}}
{{메오후}}
{{똥채널}}
{{종편}}


[[분류:방송사]][[분류:종편]]
[[종편]]이 다 [[뉴스]] 빼고 하는 게 있나? 여튼 얘네는 [[YTN]]처럼 뉴스만 하는 듯. [[아님 말고]]... 근데 그 뉴스에 시간도 없다. 이게 무슨 백화점 쇼핑도 아니고... 이딴 재미없는 찌라시 방송에 시간 낭비하는 사람은 없을 거다.
[[나는 자연인이다]]도 한다. ㅈㄴ [[씹노잼]]이다.
허구한 날 [[산]]에 찾아가서 한겨울에 다 벗고 안 춥다고 쇼한다.
[[감성팔이]]의 최고봉.
ㄴ 아재들이 좋아한다.
기막힌 이야기 - 실제상황이 그나마 제일 볼 만 하다.
[[JTBC|종]][[MBN|편]][[채널A|4]][[TV조선|사]] 중 유일하게 종편 편입을 한, 즉 종편에 들어오기 전부터 MBN, 매일경제의 이름을 달고 방송중이였던 채널이다. 그런데도 그 중에서 존재감과 영향력은 제일 떨어진다. 눈물...
근데 MBN은 나이 든 틀딱들이나 좋아할 프로그램들만 한다. [[TV조선|틀니버스]]는 아이돌잔치라는 ㅈ노잼 프로그램으로 빠돌이, 빠순이들 몇명 끌어들이고 [[채널A|틀니맥스]]도 아이돌 몇명 게스트로 데려와서 역사소개하는 프로그램이라도 했고 [[JTBC]]는 말할것도 없지만 MBN은 아이돌이나 젊은 연예인들이 나오지도 않고 나는 자연인이다 같은 틀딱프로그램이나 할일없는 아줌마들이 보는 아궁이 같은 프로그램이나 편성하니 당연히 존재감은 떨어질 수 밖에 없다. 하지만 시청률은 높을 수 밖에 없는것이 틀딱들과 아줌마들이 고정으로 놓고보는데 당연히 떨어질래야 떨어질 수가 없다.
또, 종편 최초로 [[개그맨]] 공채 시험을 실시한 곳이기도 하다. [[개그공화국]]이라는 프로그램 때문인데, 재미보다는 정치풍자 때문에 보는 사람들이 더 많았지 싶다. 지금까지도 남아있다면, 15세로 내려가고 거품 쫙 빠져버린 [[SNL|SNL 코리아]]와 대적할 만 했을 것이다. [[헬조선|그러나...]]
뉴스 프로그램 보면 무슨 수사하는 거 같다. [[좆노잼]]이지만...
일부 [[틀딱]]들은 MBN도 좌빨방송이라 한다더라...
여기 근무하는 기자 중에 [[킹]]의 남자가 있다. 숨덕해주자.
저녁 8시~9시쯤에 하는 뉴스가 죄다 보빨에 정신병 내용으로 가득찼다. 여성임금 평등화 이야기하면서 근무시간이랑 직종 얘기는 쏙 빼놓더라 ㅎㄷㄷ...
이번에 [[김흥국]]-꽃뱀년 사건때 꽃뱀년한테 유리하게 편파적인 뉴스보도를 보니까 이미 MBN에 [[페미니즘|여성우월주의라는 정신병 바이러스]]가 퍼진게 확실하다.
심심하면 한번씩 병맛돋는 여성우월주의 뉴스를 한다. 아침부터 여성차별적 언어순화라고 나오면서 예시로 든게 시댁 -> 시가인데 처가라고 부르는게 시'댁'으로 올려부르는 것보다 낮춰부르니 시가로 낮춰부르자는 메갈 미러링급 병신씹소리다. '처갓댁'이라는 단어도 모르고 또 바꾸더라도 처가를 처갓댁, 아니면 처댁으로 바꾸자고 같이 올리자는게 성차별 타파지 끌어내리는게 목적인가? 딱 여배우 가지고 지랄했다가 남자간호사는 뭐냐고 반박쳐먹은 년들 캠페인을 공중파에서 띄워주는거 보면 노답이다.

2018년 11월 23일 (금) 11:27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