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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327 TRR8: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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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2004년까지 소수 생산된 S&W사의 리볼버인 M327의 개량형으로 리볼버 주제에 존나 멋있게 생겼다. 리볼버 주제에 총알이 '''8발'''이나 들어간다. 이쯤이면 [[M1911]]과 맞먹는 장탄수로, 리볼버 특유의 적은 장탄수 문제가 해결되었다. 거기에 스칸듐 합금 프레임에 스테인리스강 실린더를 사용하여 [[.357 매그넘]] 총탄 8발 들어가는 거 치곤 가볍다. 또한 상부와 하단에 레일이 달려 있어 부착물 확장성도 뛰어나고 스피드 로더없이도 빠른 장전을 위해 기본적으로 문클립을 사용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2003~2004년까지 소수 생산된 S&W사의 리볼버인 M327의 개량형으로 리볼버 주제에 존나 멋있게 생겼다. 리볼버 주제에 총알이 '''8발'''이나 들어간다. 이쯤이면 [[M1911]]과 맞먹는 장탄수로, 리볼버 특유의 적은 장탄수 문제가 해결되었다. 거기에 스칸듐 합금 프레임에 스테인리스강 실린더를 사용하여 [[.357 매그넘]] 총탄 8발 들어가는 거 치곤 가볍다. 또한 상부와 하단에 레일이 달려 있어 부착물 확장성도 뛰어나고 스피드 로더없이도 빠른 장전을 위해 기본적으로 문클립을 사용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라고 빨아놨지만,조금만 생각해보면 이게 병신총인 것을 알 수 있다.권총의 용도가 뭘까?근접전에서 주무기를 쓰기가 곤란할 때 쓰는 것이다.즉,명중율과 위력은 어쩔 수 없이 희생한다고 하더라도,최소한 장탄수가 어느 정도는 되야 하고,재장전도 쉬워야 한다.반동이 적으면 적을수록 좋은 것은 덤이다.이게 왜 중요하냐고?권총을 들고 어디서 싸운다고?실내에서,혹은 실외라면  팔 닿을 거리의 백병전에서 쓴다고 했다.이런 상황에서는 정확도 따윈 중요하지 않다.어느 정도는 있어야 겠지만,0.25MOA니,한 구멍에 같은 총알이 들어가느니 하는 정밀도는 쓸모가 없다.반대로 연사성,즉 장탄수,재장전의 용이함,그리고 적은 반동은 매우 중요해진다.25m에서 적의 스위치 존(심장,연수 주변등 피격당할시 몇 초 안에 적군의 전투 능력을 빼았을 수 있는 신체 부위)을 맞추면 추가로 쏘지 않더라도 몇 초정도 비틀거리다가 알아서 뒤진다.그런데 3m거리에서는 어떻게 되냐?추가적으로 사격하지 않으면 그 찰나의 시간안에 기어이 니 모가지에 총검을 쑤셔넣고 나서야 뒤진다.즉,뒤질때까지 납탄을 박아줘야 한다는 거다.근데 니가 저번 사격(북괴군 가슴팍에 쏜 한 발)으로 탄을 다 소진했는데,북괴가 아직 총검들고 비틀거리면서 서 있다고 생각해봐라.당연히 조상님한테 직접 용돈 타기 싫으면 빨리 재장전을 해야겠지?그런데 시발 하필 니가 들고 있는 게 리볼버라고 생각해봐라.이딴걸 지급해
[[글옵]]에서 나오면서 좀 유명해졌는데 거기선 첨엔 사기총이었다가 지금은 쓰레기총으로 전락했다.
[[글옵]]에서 나오면서 좀 유명해졌는데 거기선 첨엔 사기총이었다가 지금은 쓰레기총으로 전락했다.



2021년 5월 19일 (수) 23:47 판

2006년에 S&W에서 내놓은 리볼버. 자매품으로 M&P R8이 있다. 자매품인 M&P R8과도 매우 흡사하지만 차이점이라면 그쪽은 군경용으로 개발되었고, 이쪽은 경기용인데다 피카티니 레일을 분리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2003~2004년까지 소수 생산된 S&W사의 리볼버인 M327의 개량형으로 리볼버 주제에 존나 멋있게 생겼다. 리볼버 주제에 총알이 8발이나 들어간다. 이쯤이면 M1911과 맞먹는 장탄수로, 리볼버 특유의 적은 장탄수 문제가 해결되었다. 거기에 스칸듐 합금 프레임에 스테인리스강 실린더를 사용하여 .357 매그넘 총탄 8발 들어가는 거 치곤 가볍다. 또한 상부와 하단에 레일이 달려 있어 부착물 확장성도 뛰어나고 스피드 로더없이도 빠른 장전을 위해 기본적으로 문클립을 사용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라고 빨아놨지만,조금만 생각해보면 이게 병신총인 것을 알 수 있다.권총의 용도가 뭘까?근접전에서 주무기를 쓰기가 곤란할 때 쓰는 것이다.즉,명중율과 위력은 어쩔 수 없이 희생한다고 하더라도,최소한 장탄수가 어느 정도는 되야 하고,재장전도 쉬워야 한다.반동이 적으면 적을수록 좋은 것은 덤이다.이게 왜 중요하냐고?권총을 들고 어디서 싸운다고?실내에서,혹은 실외라면 팔 닿을 거리의 백병전에서 쓴다고 했다.이런 상황에서는 정확도 따윈 중요하지 않다.어느 정도는 있어야 겠지만,0.25MOA니,한 구멍에 같은 총알이 들어가느니 하는 정밀도는 쓸모가 없다.반대로 연사성,즉 장탄수,재장전의 용이함,그리고 적은 반동은 매우 중요해진다.25m에서 적의 스위치 존(심장,연수 주변등 피격당할시 몇 초 안에 적군의 전투 능력을 빼았을 수 있는 신체 부위)을 맞추면 추가로 쏘지 않더라도 몇 초정도 비틀거리다가 알아서 뒤진다.그런데 3m거리에서는 어떻게 되냐?추가적으로 사격하지 않으면 그 찰나의 시간안에 기어이 니 모가지에 총검을 쑤셔넣고 나서야 뒤진다.즉,뒤질때까지 납탄을 박아줘야 한다는 거다.근데 니가 저번 사격(북괴군 가슴팍에 쏜 한 발)으로 탄을 다 소진했는데,북괴가 아직 총검들고 비틀거리면서 서 있다고 생각해봐라.당연히 조상님한테 직접 용돈 타기 싫으면 빨리 재장전을 해야겠지?그런데 시발 하필 니가 들고 있는 게 리볼버라고 생각해봐라.이딴걸 지급해 글옵에서 나오면서 좀 유명해졌는데 거기선 첨엔 사기총이었다가 지금은 쓰레기총으로 전락했다.

제원

  • 탄약 : .357 매그넘, .38 S&W 스페셜 +P
  • 장탄 : 8발 실린더
  • 작동방식 : 더블액션, 싱글액션
  • 전장 : 276mm(10.5인치)
  • 중량 : 997.9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