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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티시 락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형태의 사운드를 지향한다. 초기의 앨범은 전반적으로 우울하지만, 이후 나온 앨범들은 꽤나 밝아지고 대중성을 확보하려고 한 노력이 보인다. 이들의 2집이자 최고 명반인 Origin of symmetry<ref>클래식과 프로그레시브 성향을 현대적인 락 음악의 감수성에 적절히 결합해낸 앨범으로, 사운드적으로는 오묘한 색체를 띠고 있으며 구성 양식 또한 변화무쌍하여 | 브리티시 락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형태의 사운드를 지향한다. 초기의 앨범은 전반적으로 우울하지만, 이후 나온 앨범들은 꽤나 밝아지고 대중성을 확보하려고 한 노력이 보인다. 이들의 2집이자 최고 명반인 Origin of symmetry<ref>클래식과 프로그레시브 성향을 현대적인 락 음악의 감수성에 적절히 결합해낸 앨범으로, 사운드적으로는 오묘한 색체를 띠고 있으며 구성 양식 또한 변화무쌍하여 서사적으로 거듭날 수 있었다. 그럼에도 가슴을 저미는 감각적인 멜로디와 후련하게 꿰뚫는 기타 톤은 그대로이다.</ref> <ref>데뷔 앨범 때보다 더욱 피아노의 비중이 높아져 매튜가 피아노, 기타, 보컬의 3역을 완벽하게 해 냈으며 드라마틱한 구성과 다채로워진 사운드로 대중성과 비평에 있어 모두 찬사를 받았던 앨범이다.</ref>는 Muse라는 유닛의 색을 잘 나타낸 앨범으로, Plug in baby, New born은 아직도 명곡이라는 평을 받는다. | ||
매튜 벨라미의 날뛰는 보컬과 다채로운 기타 사운드, 크리스 볼첸홈의 감미로운 서브 보컬과 기교있는 베이스 연주, 도미닉 하워드의 파워풀한 드럼이 인상적이다. 음역대 자체는 특출나게 넓지 않은 편이나 세련된 저음부터 히스테릭한 가성까지 자유자재로 뿜어내는 매튜는 특유의 트리오 편성과 함께 뮤즈의 아이덴티티로 꼽히곤 한다. | 매튜 벨라미의 날뛰는 보컬과 다채로운 기타 사운드, 크리스 볼첸홈의 감미로운 서브 보컬과 기교있는 베이스 연주, 도미닉 하워드의 파워풀한 드럼이 인상적이다. 음역대 자체는 특출나게 넓지 않은 편이나 세련된 저음부터 히스테릭한 가성까지 자유자재로 뿜어내는 매튜는 특유의 트리오 편성과 함께 뮤즈의 아이덴티티로 꼽히곤 한다. | ||
2015년 8월 9일 (일) 11:26 판
| 뮤즈의 유닛 | ||||
|---|---|---|---|---|
| 쁘렝땅 | 비비 | 릴화 | Muse | |
소개
매튜 벨라미, 도미닉 하워드, 크리스 볼첸홈이 속해있는 서브 유닛이다. 국내외 인지도가 가장 높으며 러브라이브 서브 유닛 중 가장 인기가 많다.[1]
특징
브리티시 락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형태의 사운드를 지향한다. 초기의 앨범은 전반적으로 우울하지만, 이후 나온 앨범들은 꽤나 밝아지고 대중성을 확보하려고 한 노력이 보인다. 이들의 2집이자 최고 명반인 Origin of symmetry[2] [3]는 Muse라는 유닛의 색을 잘 나타낸 앨범으로, Plug in baby, New born은 아직도 명곡이라는 평을 받는다.
매튜 벨라미의 날뛰는 보컬과 다채로운 기타 사운드, 크리스 볼첸홈의 감미로운 서브 보컬과 기교있는 베이스 연주, 도미닉 하워드의 파워풀한 드럼이 인상적이다. 음역대 자체는 특출나게 넓지 않은 편이나 세련된 저음부터 히스테릭한 가성까지 자유자재로 뿜어내는 매튜는 특유의 트리오 편성과 함께 뮤즈의 아이덴티티로 꼽히곤 한다.
서브 유닛 Muse는 여러 가지 스타일의 음악을 구사하기 때문에 장르 분류가 모호하다. 보통은 얼터너티브 록, 모던 록으로 분류되는 편이고, 프로그레시브한 느낌과 그런지한 느낌도 갖고 있다. 참고로 영문 위키에선 얼터너티브 락, 스페이스 락[4], 심포닉 락, 프로그레시브 메탈, 뉴 프록으로 분류된다. 기본적으로는 정통 록을 기반으로 일렉트로닉부터 클래식에 이르기까지 매우 다양한 음악적 스펙트럼을 시도한다고 말할 수 있다.
Muse의 초기 앨범은 라디오헤드와 너바나[5]의 영향을 받았으며 후기 앨범은 퀸과 AC/DC의 영향을 받은 흔적이 보인다. 이들의 음악이 워낙 특이해서 딱히 라이벌을 꼽긴 어렵지만, 콜드플레이와 서로 친하게 지내는 것을 보아 어느정도 라이벌이라 생각하는 듯 하다.
각주
- ↑ 쁘렝땅, 비비, 릴화 세 그룹을 합친 것 보다 인기가 많을 정도...... 단, 일본 내 한정으로 보면 비비나 쁘렝땅이 인지도가 더 높다.
- ↑ 클래식과 프로그레시브 성향을 현대적인 락 음악의 감수성에 적절히 결합해낸 앨범으로, 사운드적으로는 오묘한 색체를 띠고 있으며 구성 양식 또한 변화무쌍하여 서사적으로 거듭날 수 있었다. 그럼에도 가슴을 저미는 감각적인 멜로디와 후련하게 꿰뚫는 기타 톤은 그대로이다.
- ↑ 데뷔 앨범 때보다 더욱 피아노의 비중이 높아져 매튜가 피아노, 기타, 보컬의 3역을 완벽하게 해 냈으며 드라마틱한 구성과 다채로워진 사운드로 대중성과 비평에 있어 모두 찬사를 받았던 앨범이다.
- ↑ Bliss, knight of cydonia등의 괴작(?)들이 여기에 해당한다.
- ↑ 너바나의 카피밴드로 음악활동을 시작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