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G-3: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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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고도도 요격기로 개발한 기체였지만 오히려 고도도에선 성능이 좆밥으로 산소공급이 병신이였고 비행 안정성도 영 좋지 않았다. 빠른 속력도 고도도에서만 통하는 이야기일뿐 저고도에서의 속력은 병신이였다. 저공 공중전이 대부분이였던 [[독소전쟁]]인데 [[쏘오련]]은 이 전투기를 가만 둘리가 없었고 뛰어난 저공능력을 가진 Yak-3와 La-5 등의 전투기들이 나타나자 결국 1선에서 물러나게 된다. | 비록 고도도 요격기로 개발한 기체였지만 오히려 고도도에선 성능이 좆밥으로 산소공급이 병신이였고 비행 안정성도 영 좋지 않았다. 빠른 속력도 고도도에서만 통하는 이야기일뿐 저고도에서의 속력은 병신이였다. 저공 공중전이 대부분이였던 [[독소전쟁]]인데 [[쏘오련]]은 이 전투기를 가만 둘리가 없었고 뛰어난 저공능력을 가진 Yak-3와 La-5 등의 전투기들이 나타나자 결국 1선에서 물러나게 된다. | ||
그후 쏘오련 공산당에서는 미코얀 구레비치에게 새로운 전투기 개발을 지시했고 미코얀은 이를 반면교사 삼아서 [[맹구기]] 전설을 만드는데 기틀을 잡는다. | 그후 쏘오련 공산당에서는 미코얀 구레비치에게 새로운 전투기 개발을 지시했고 미코얀은 이를 반면교사 삼아서 [[맹구기]] 전설을 만드는데 기틀을 잡는다. 그래도 개발진이 시베리아에 끌려가 다이나믹 로동을 했던 당시의 [[수호이]]보단 처지가 그나마 낫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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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2월 26일 (일) 15:57 판
MiG-1의 개량형으로 Yak-1, LaGG-3보다 고기동에 고속이였으나 유리몸이였던 MiG-1의 문제점을 대대적으로 개선했다. .
속력은 640km/h로 개발 당시엔 빠른편이였는데 스핏파이어 Mk.V(603km/h), Bf109 F-2(615km/h) 등 동시기의 전투기들보다 빠른 속력이였다.
비록 고도도 요격기로 개발한 기체였지만 오히려 고도도에선 성능이 좆밥으로 산소공급이 병신이였고 비행 안정성도 영 좋지 않았다. 빠른 속력도 고도도에서만 통하는 이야기일뿐 저고도에서의 속력은 병신이였다. 저공 공중전이 대부분이였던 독소전쟁인데 쏘오련은 이 전투기를 가만 둘리가 없었고 뛰어난 저공능력을 가진 Yak-3와 La-5 등의 전투기들이 나타나자 결국 1선에서 물러나게 된다.
그후 쏘오련 공산당에서는 미코얀 구레비치에게 새로운 전투기 개발을 지시했고 미코얀은 이를 반면교사 삼아서 맹구기 전설을 만드는데 기틀을 잡는다. 그래도 개발진이 시베리아에 끌려가 다이나믹 로동을 했던 당시의 수호이보단 처지가 그나마 낫다.
제원
전장 : 8.25m
전폭 : 10.20m
전고 : 3.30m
익면적 : 17.44㎡
엔진 : 미쿨린 AM-35A V자형 12기통 액랭식 엔진 (출력 1,350마력)
자체중량 : 2,699kg (전비중량 3,355kg)
최대속도 : 640km/h (고도 7,800m), 505km/h (해수면)
항속거리 : 전투임무 820km
무장
- 기수 상면 Berezin BS 12.7mm 기관총 1정 or ShKAS 7.62mm 기관총 2정
- 무유도 RS-82/RS-132 로켓 6발 or 100kg 폭탄 2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