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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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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설 그 자체였지만, 나이를 먹고 점점 과거의 영광에서 멀어져가는 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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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의 [[헤비메탈]] 밴드. 때에 따라 스래쉬인지 얼터네이티브인지 깡통소음인지 뭔지 하는 괴상한 장르로 변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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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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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1년 라스 울리히 의 리드로 결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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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3년 1집앨범 데뷔 직전까지 리드기타리스트로 데이브 머스테인이 활동했지만 마약 남용으로 인해 추방당했다. 근데 추방을 주도한 제임스 햇필드가 후에 알코올중독으로 개고생한 걸 보면 아이러니. 이후 커크해밋이 그자리를 대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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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6년 메탈리카멤버들이 투어공연을 하러 가던 중 버스가 미끄러져 베이시스트인 클리프 버튼이 사망하였다. 이에 대해 뒷이야기가 있어서 제임스 햇필드는 끊임없이 죄책감을 느끼게 된다. 이후 제이슨 뉴스테드가 그자리를 대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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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1년 제이슨 뉴스테드가 탈퇴하게되고, 2003년 로버트 트루히요<del>변강쇠</del>가 그자리를 대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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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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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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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해서 계속 생명을 연장하는 중이지만 이들은 이미 5집이후로 글러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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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집 7집인 Load, Reload로 얼터너티브 음악을 하냐고 비웃음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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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후 전성기 메탈리카로의 회귀를 주장하며 St. Anger라는 기똥찬 똥을 투척해서 팬들을 능욕했다. 순진하게 저 말에 낚여서 앨범을 산 호갱이 무려 200만명에 이르렀다고 한다. 이때 돈이 없어서 스네어 드럼 대신 쳐먹고 남은 통조림을 뚜둥기며 녹음을 했는데, 앨범을 들어보면 확인할 수 있다. Load Reload도 적잖이 까이지만 시발 세인트앵거보다야 비교도 할 수 없을 만큼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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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후 Death magnetic에도 전혀 나아진게 없이 똥을 투척하여 올드팬들이 등을 돌리게 되는 계기가 되고 말았다. 그래도 세인트앵거보다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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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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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단히 말해 제임스에게 화성학을 알려준 베이시스트 클리프 버튼의 사후로 이미 메탈리카의 운명은 결정났다고 보는게 정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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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ㄴ라곤하지만 클리프버튼 사망이후 나온 4집 And justice for all...과 5집 Black album까지는 메탈리카라는 이름에 걸맞는 명 앨범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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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라서 90년대 얼터너티브락이 주도한 시대적 흐름이 메탈리카의 몰락을 초래했다고 볼수있다. 아아 옛날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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