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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
{{헬러시아}}
{{학살자}}
{{PTSD}}


{{인용문|С нами Бог. (스나미보.)|신이 우리와 함께.}}<br>
{{인용문|Remember, No Russian.|명심해라. 러시아어는 금지다.}}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2]]의 2번째 미션이자 게임이 발매된지 10년이 지난 지금도 화자되고 있는 '''민간인 학살 테러''' 미션이다.
[[허셸 폰 셰퍼드 3세|셰퍼드 중장]]에 의해 CIA 요원으로 발탁된 [[조세프 앨런]]이 되어 러시아 모스크바의 자카예프 국제공항에 간 [[블라디미르 마카로프|마카로프]] 일당에게 잠입해서 플레이하는 미션으로, 마카로프 일당은 여기서 미국인으로 위장한 뒤 공항에 엘리베이터로 잠입해서 돌격소총과 기관총으로 민간인을 마구 학살한다.
여기에 플레이어도 가담해서 민간인들에게 총기를 난사할 수 있다. 근데 안쏘고 그냥 마카로프 따라다녀도 진행엔 문제 없다고 한다. 하지만 플레이어가 마카로프 일당에게 총을 쏘면 바로 마카로프에게 총맞고 죽는다고 한다.
그리고 이들은 공항에서 무고한 민간인들을 마구 죽인뒤 공항에서 탈출하면서 진압하러 온 [[FSB]] 보안요원들까지 다 죽인다. 플레이어도 FSB 요원들을 죽이며 마카로프 일당과 동행하며 공항에서 빠져나오고 마지막엔 마카로프의 부하가 미리 탈출을 위해 준비해놓은 위장한 구급차에 마카로프랑 같이 탑승하려고 하나<ref>이때 마카로프가 차에 타면서 "That was no message..."라 말한 뒤 플레이어를 쏘면서 "This is a message."란 명대사를 남긴다.</ref> 정체를 알아차린 마카로프에 의해 사살당한다.
어쨌든 이 미션은 마카로프의 악랄함을 제대로 드러내는 미션임과 동시에 러시아가 미국에게 전쟁을 선포하는 빌미를 제공했다.
여담으로 이 미션을 시작하기 전에 나오는 브리핑에 [[K-2]] 소총이 등장한다. 개발 당시 개발진에 한국인이 있어서 그사람이 집어넣었다고 한다.
이번 발매된 [[모던워페어 리부트]]에선 이 미션이 픽사 애니메이션처럼 보일 정도로 더 충격적인 연출들을 보여준다. 근데 리부트판 개발진도 여기에서 영향을 많이 받았다고 한다.
[[분류:콜 오브 듀티]]

2019년 10월 29일 (화) 01:09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