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d-Season Invitational: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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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으로 북미가 롤 서비스 개시한지 최초로 라이엇 주관대회 결승에 올라오는 쾌거를 맛봤다. 야구로 따지면 [[칰]]이 한국시리즈 올라온거나 마찬가지라 여기면 된다. 우리들 입장에서야 존나 심드렁한 이야기겠지만 북미 롤충들에겐 감격에 겨워 춤을 덩실덩실 출만한 경사스런 이야기다. | 덤으로 북미가 롤 서비스 개시한지 최초로 라이엇 주관대회 결승에 올라오는 쾌거를 맛봤다. 야구로 따지면 [[칰]]이 한국시리즈 올라온거나 마찬가지라 여기면 된다. 우리들 입장에서야 존나 심드렁한 이야기겠지만 북미 롤충들에겐 감격에 겨워 춤을 덩실덩실 출만한 경사스런 이야기다. | ||
유럽은 G2가 그동안 타 유럽팀들이 쌓아온 커리어를 개박살을 냈다 15MSI 프나틱도 스크 상대로 5세트 끌구 가는 투지를 보여줫고 롤드컵 4강 2팀에 IEM 우승 커리어 까지 선배들 | |||
얼굴에 먹칠만 쳐하고 욕만 먹었다 하 갓나틱 오리젠 그립습니다 | |||
2016년 6월 1일 (수) 21:38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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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부터 열리기 시작한 롤의 컨페더레이션스컵.
LCK, LPL, LMS, LCS NA/EU, 와카 이렇게 6개 리그에서 봄에 우승한 대표 한 팀만 가서 조별리그-4강-결승을 거쳐 우승팀을 가려낸다.
이 대회에서 우승한다면 그 팀이 속해있는 리그는 롤드컵 전까지 세체리그가 되며, 조별리그 탈락한다면 세계 5부리그로 평판이 추락한다고 한다.
이쯤되면 각 리그별 승강전 대회 인정? 어 인정
2015년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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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꿔 우승. 대한게임국 준우승. 유럽/대만 4강. 북미/와카 조별리그
14년 롤드컵 이후 삼화삼블 선수들이 중국으로 빠져나갔고 삼화의 폰, 삼블의 데프트가 버티고 있던 EDG가 결승에서 슼과 접전을 벌인 끝에 3:2로 우승.
이후 중뽕으로 변질된 삼화뽕들이 LCK 4부리그 드립을 치며 신나게 한국롤팀을 까댔으나 다섯달 뒤 롤드컵에서 모든 중국팀들이 4강 미만잡으로 싸그리 광탈하자 쪽팔림을 이기지 못해 맨틀 밑으로 버로우를 타버렸고 LPL은 이듬해까지 5부리그로 위상이 추락했다고 전해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디르처럼 유럽뽕으로 태세전환한 새끼들이 암사자 드립을 치며 집요하게 LCK를 까댔으나 최후의 희망 오리젠과 프나틱마저 슼과 쿠에게 6:0으로 좆털리자 정신착란 증세를 보이면서 깊은 버로우를 타기도 했다.
2016년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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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게임국 우승. 북미 준우승. 중꿔/대만 4강. 유럽/와카 조별리그
두번 연속 이 대회에 참여한 슼이 작년에 아깝게 우승컵 놓치고 삼화뽕들이 설치는 꼴 때문에 단단히 열받았는지 4강부터 각성해서 상해에 도서관을 세워가며 압도적으로 우승했다. 블랭크와 떼이귀가 무대울렁증에 컨디션이 안좋았는지 조별리그는 죽쑤고 4위로 올라갔지만 4강부터는 상대팀이 불쌍할만큼 난도질 후 짓밟고 갈아버리며 슼이 세체팀임과 동시에 락스가 세콩팀임을 각인시켰다. 죽쑬때만 해도 삼화뽕들이 잠시 예토전생하여 신나게 슼을 깠지만 4강 2경기 끝난 직후부터 홀연히 자취를 감추었다.
그러니까 어차피 우승은 SKT.
덤으로 북미가 롤 서비스 개시한지 최초로 라이엇 주관대회 결승에 올라오는 쾌거를 맛봤다. 야구로 따지면 칰이 한국시리즈 올라온거나 마찬가지라 여기면 된다. 우리들 입장에서야 존나 심드렁한 이야기겠지만 북미 롤충들에겐 감격에 겨워 춤을 덩실덩실 출만한 경사스런 이야기다.
유럽은 G2가 그동안 타 유럽팀들이 쌓아온 커리어를 개박살을 냈다 15MSI 프나틱도 스크 상대로 5세트 끌구 가는 투지를 보여줫고 롤드컵 4강 2팀에 IEM 우승 커리어 까지 선배들 얼굴에 먹칠만 쳐하고 욕만 먹었다 하 갓나틱 오리젠 그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