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K: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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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에서 페널티 킥(Penalty Kick)은 수비 선수가 페널티 지역 안에서 직접 [[프리킥]]에 대항하는 반칙을 범했을 때 또는 [[승부차기]]를 할 때 골키퍼로부터 12야드 앞에 지정된 곳(페널티 마크)에서 공을 차는 것이다. 줄여서 PK라고도 한다. 페널티 킥을 실축하게 되면 선수들이나 [[감독]] 또는 팬들로 부터 질타를 받을 수 있기 때문에 공을 차는 [[키커]]로서는 엄청난 부담감을 갖게된다. 실제로 [[아르헨티나]]의 마르틴 팔레르모는 1999년 코파 아메리카에서 [[콜롬비아]]를 상대로 한 경기에 3번의 페널티킥을 모두 실축한 바 있다. | [[축구]]에서 페널티 킥(Penalty Kick)은 수비 선수가 페널티 지역 안에서 직접 [[프리킥]]에 대항하는 반칙을 범했을 때 또는 [[승부차기]]를 할 때 골키퍼로부터 12야드 앞에 지정된 곳(페널티 마크)에서 공을 차는 것이다. 줄여서 PK라고도 한다. 페널티 킥을 실축하게 되면 선수들이나 [[감독]] 또는 팬들로 부터 질타를 받을 수 있기 때문에 공을 차는 [[키커]]로서는 엄청난 부담감을 갖게된다. 실제로 [[아르헨티나]]의 마르틴 팔레르모는 1999년 코파 아메리카에서 [[콜롬비아]]를 상대로 한 경기에 3번의 페널티킥을 모두 실축한 바 있다. | ||
혹은 President Kill 이라는 대국적인 의미로 쓰인다 | |||
2016년 2월 8일 (월) 11:56 판
축구에서 페널티 킥(Penalty Kick)은 수비 선수가 페널티 지역 안에서 직접 프리킥에 대항하는 반칙을 범했을 때 또는 승부차기를 할 때 골키퍼로부터 12야드 앞에 지정된 곳(페널티 마크)에서 공을 차는 것이다. 줄여서 PK라고도 한다. 페널티 킥을 실축하게 되면 선수들이나 감독 또는 팬들로 부터 질타를 받을 수 있기 때문에 공을 차는 키커로서는 엄청난 부담감을 갖게된다. 실제로 아르헨티나의 마르틴 팔레르모는 1999년 코파 아메리카에서 콜롬비아를 상대로 한 경기에 3번의 페널티킥을 모두 실축한 바 있다.
혹은 President Kill 이라는 대국적인 의미로 쓰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