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KM: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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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PKM.jpg]]


[[러시아]],[[소련]]의 기관총으로 [[AK-47]]을 기반으로 개발했다.
약자는 'Пулемёт Калашникова Модернизированный (현대식 칼라시니코프 기관총)',별칭은 '페니체그'로 튀르크족 분파의 이름에서 유래되었다고 한다.
원 모델은 PK 기관총으로 PKM은 이 기관총의 무게를 줄이고 불편한 조작감등을 일부 개선한 근대화개량형이다.
기존에 쓰이던 [[RPK]]를 밀어내고 소련군의 새로운 제식 기관총이 되서 지금까지 쓰이는 중이다.
러시아를 비롯한 동구권 국가에 많이 수출되고 제식화 되었으며 이에 따라서 많은 바리에이션이 있다.
특히 핀란드는 자유 진영임에도 불구하고 이 기관총을 운용하고있다. 제식명은 7.62KKPKM이다.
총열 교환시 조작 과정에 탄피를 사용하는게 특징이며 정확히는 가스압 조절시 사용한다. 이는 [[SVD]] 저격총에서도 쓰이는 방식이다.
그외에도 림드 탄환(rimmed bullet)<ref>리볼버 등의 약식에 꽉 물리도록 밑바닥 지름부 옆면이 살짝 튀어나온 형태의 탄환</ref>을 사용해 자동화기에 부적합<ref>탄창에 빈틈없이 장전되어야 하는 자동화기에는 일반적으로 림리스 탄환(rimless bullet)이 많이 쓰임</ref> 하다는 한계에도 불구하고 높은 신뢰성, 가벼운 무게, 단순한 구조로 호평을 받고있다. 오죽하면 서방 세계의 [[PMC]]도 쓸 정도. 림드 탄환을 쓰는 이유는 19세기 후반부터 소련군이 제식으로 쓰던 7.62mmx54R 림드 탄환을 계속 사용하기 위한 것이다.
굳이 단점을 찾자면 가벼운 무게를 위해 격발과 그 주위부분에 손을 댓기때문에 해당부분의 수명이 짧고 조준선이 잘 흐트러지며 총기가 잘떤다는 것이다.
내부구조는 AK를 뒤집어 놓은 외에는 거의 같은 형상이다.
[[카스온라인]]에선 +8 강화해도 노답이라 아무도 안 쓰는 총
{{각주}}
[[분류:밀리터리]]
[[분류:지원 화기]]

2017년 11월 1일 (수) 13:28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