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이동

PSP: 두 판 사이의 차이

K-위키
편집 요약 없음
32번째 줄: 32번째 줄:


NDS는 포덕새끼들이 좆켓몬 사고 급식충들이 부모 설득용으로 두뇌트레이닝같은거 사서 장착률이 1:1은 됐지만 PSP는 그런것도 없어서 소프트 장착률이 NDS보다 적었다. 1:1도 안되니 PSP는 있지만 게임은 하나도 안산새끼가 존나 많았다는 이야기가 된다.
NDS는 포덕새끼들이 좆켓몬 사고 급식충들이 부모 설득용으로 두뇌트레이닝같은거 사서 장착률이 1:1은 됐지만 PSP는 그런것도 없어서 소프트 장착률이 NDS보다 적었다. 1:1도 안되니 PSP는 있지만 게임은 하나도 안산새끼가 존나 많았다는 이야기가 된다.
GBA에뮬을 깔면 존나 완벽한 휴대용 에뮬머신, GBA 그 자체가 된다


{{주석}}
{{주석}}

2016년 2월 18일 (목) 09:21 판

개요

소니에서 발매한 휴대용 게임기. 정식명칭은 플레이스테이션 포터블이다. 후속기종으로는 PS Vita가 있다

와이드 액정, NDS를 바르는 뛰어난 그래픽성능으로 매니아 유저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다만 매체를 광디스크 UMD를 사용한건 에러였다. 로딩속도도 씨발이고 디스크를 모터로 돌려야 도ㅣ니 발열과 배터리 소모도 엄청나다. 게다가 찰칵거리는 UMD 읽는소리도 나므로 조용한 곳에서 하면 광역어그로를 끌 수 있다.

게다가 UMD는 후속기기 PS Vita에 하위호환 기능을 넣지 못하게 된 원인이기도 하다. 결과적으로 UMD는 비타가 좆망하는데 크게 공헌했다.

사실 소니 이새끼들이 굳이 디스크를 쓴 이유는 PSP를 21세기의 워크맨으로 만들고 싶어했기 때문이다.

그래서인지 UMD로 영화나 음반도 출시가 되었는데 스마트폰이 나온 지금 시점으로 본다면 조ㅣ다 헛짓거리였던 셈이다. 병신들 게임기를 만들라니까 이상한걸 쳐넣고있어

몬헌머신

아시아 지역에서는 몬스터헌터 포터블이 큰 인기를 끌었다.

PSP는 몬헌머신으로도 충분한 가치를 가진 게임기 였다.

아시아의 PSP유저중 몬헌을 안해본 사람이 거의 없다고 할 정도였다.

몬스터헌터가 PSP의 기기견인을 제대로 해줬다. 문제는 다음세대에서 3DS로 넘어가버렸다는 것.

한국복돌

NDS가 R4축제였다면 PSP는 커펌축제였다.

게임을 공짜로 돌릴수있을뿐만 아니라 로딩까지 단축시켜줘서 정품사놓고 커펌으로 게임 구동하는 사람도 있었고 네이버의 모 유명 몬헌카페에서는 UMD를 쓰는 사람은 찾기가 힘들었다.[1]

게다가 닌텐도는 닥터라는 물건을 사야 복돌이가 되는데 PSP는 컴터에 꼽아서 파일 몇개 때려박고 버튼만 누르면 커펌이 된다.

NDS는 포덕새끼들이 좆켓몬 사고 급식충들이 부모 설득용으로 두뇌트레이닝같은거 사서 장착률이 1:1은 됐지만 PSP는 그런것도 없어서 소프트 장착률이 NDS보다 적었다. 1:1도 안되니 PSP는 있지만 게임은 하나도 안산새끼가 존나 많았다는 이야기가 된다.

GBA에뮬을 깔면 존나 완벽한 휴대용 에뮬머신, GBA 그 자체가 된다

각주

  1. UMD를 쓰면 멀티 로딩쩐다고 욕만 먹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