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9 390X: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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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징 ==
== 특징 ==
전작인 R9 290X와 스펙이 거의 같지만 전작대비 2배로 늘어난 8GB VRAM과 메모리컨트롤러 개선으로 인한 메모리클럭 상승, 그리고 동클럭에서도 R9 290x대비 쥐꼬리만큼 올라간 절대 성능(AMD쪽 주장으론 약 30여가지가 개선되었다고 한다. 물론 구체적인 사항은 NDA란다)으로 인해 R9 290X보다는 쥐꼬리만큼 성능이 좋은편이다. 엔비디아 그래픽카드 기준 [[구칠따리]]~구팔따리 사이의 성능으로 알려져 있으며 FHD와 DX11게임에서는 구칠따리쪽에 더 가깝고 고해상도 및 DX12게임에서는 구팔따리에 조금 더 가까운 성능을 낸다. 성능상으론 R9 290X대비 약간이지만 개선이 있었지만 전성비 개선은 개나줘버려서 290x보다 높아진 메모리 클럭과 코어클럭으로 인해 전력소모만 더욱 증가해 현 세대 단일 그래픽카드 중 가장 높은 전력소모를 보이고 있고 출시 직후 이 점때문에 미친듯이 까였고 하위라인업인 R9 390과의 성능차이 대비 터무늬없이 높게 측정된 가격과 더불어 까이면서 암등이새끼들도 도저히 실드를 쳐줄수가 없는 망작이 되고 말았다.
전작인 R9 290X와 스펙이 거의 같지만 전작대비 2배로 늘어난 8GB VRAM과 메모리컨트롤러 개선으로 인한 메모리클럭 상승, 그리고 동클럭에서도 R9 290x대비 쥐꼬리만큼 올라간 절대 성능(AMD쪽 주장으론 약 30여가지가 개선되었다고 한다. 물론 구체적인 사항은 NDA란다)으로 인해 R9 290X보다는 쥐꼬리만큼 성능이 좋은편이다. 엔비디아 그래픽카드 기준 [[구칠따리]]~구팔따리 사이의 성능으로 알려져 있으며 FHD와 DX11게임에서는 구칠따리쪽에 더 가깝고 고해상도 및 DX12게임에서는 구팔따리에 조금 더 가까운 성능을 낸다. 성능상으론 R9 290X대비 약간이지만 개선이 있었지만 전성비 개선은 개나줘버려서 290x보다 높아진 메모리 클럭과 코어클럭으로 인해 전력소모만 더욱 증가해 현 세대 단일 그래픽카드 중 가장 높은 전력소모를 보이고 있고 출시 직후 이 점때문에 미친듯이 까였고 하위라인업인 R9 390과의 성능차이 대비 터무늬없이 높게 책정된 가격과 더불어 까이면서 암등이새끼들도 도저히 실드를 쳐줄수가 없는 망작이 되고 말았다.


== 발매후 반응 및 입지 ==
== 발매후 반응 및 입지 ==
암등이새끼들도 실드불가한 최악의 전성비+높은 가격으로 인해 국내에서 도데체 몇개가 팔렸는지 걱정될 정도로 존재감이 미약했으며 1여년이 지난 현재는 차세대 제품인 GTX1070과 RX 480의 공개로 인해 빛도 보지 못한 채 관짝에 박혀 용접되고 말았다.
암등이새끼들도 실드불가한 최악의 전성비+높은 가격으로 인해 국내에서 도데체 몇개가 팔렸는지 걱정될 정도로 존재감이 미약했으며 1여년이 지난 현재는 차세대 제품인 GTX1070과 RX 480의 공개로 인해 빛도 보지 못한 채 관짝에 박혀 용접되고 말았다.

2016년 6월 6일 (월) 01:39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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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에서 2015년 6월에 출시한 그래픽카드이다.

스펙

코드명:Grenada XT(GCN 1.1)/SP:2816 / GPU클럭:1050MHz / TMU:176 / Rop:64 / 512Bit GDDR5 / 메모리 클럭 : 6000MHz / VRAM:8GB / 메모리 대역폭 : 384GB/s / MSRP : $429

발매 전 설레발

R9 390X가 발매되기 전에는 암등이새끼들이 온갖설레발을 떨어서 우주최강의 그래픽카드가 되는줄 알았지만 출시 2개월쯤전에 있었던 드라이버유출로 인해 전작이였던 R9 290x의 사골제품임이 밝혀졌다. 물론 이 사실이 밝혀져도 암등이새끼들은 온갖 현실부정을하면서 R9 390X가 전작대비 개선이 된 제품이라고 생각했지만 출시후에는 쏙 들어가는 이야기가 되었다.

특징

전작인 R9 290X와 스펙이 거의 같지만 전작대비 2배로 늘어난 8GB VRAM과 메모리컨트롤러 개선으로 인한 메모리클럭 상승, 그리고 동클럭에서도 R9 290x대비 쥐꼬리만큼 올라간 절대 성능(AMD쪽 주장으론 약 30여가지가 개선되었다고 한다. 물론 구체적인 사항은 NDA란다)으로 인해 R9 290X보다는 쥐꼬리만큼 성능이 좋은편이다. 엔비디아 그래픽카드 기준 구칠따리~구팔따리 사이의 성능으로 알려져 있으며 FHD와 DX11게임에서는 구칠따리쪽에 더 가깝고 고해상도 및 DX12게임에서는 구팔따리에 조금 더 가까운 성능을 낸다. 성능상으론 R9 290X대비 약간이지만 개선이 있었지만 전성비 개선은 개나줘버려서 290x보다 높아진 메모리 클럭과 코어클럭으로 인해 전력소모만 더욱 증가해 현 세대 단일 그래픽카드 중 가장 높은 전력소모를 보이고 있고 출시 직후 이 점때문에 미친듯이 까였고 하위라인업인 R9 390과의 성능차이 대비 터무늬없이 높게 책정된 가격과 더불어 까이면서 암등이새끼들도 도저히 실드를 쳐줄수가 없는 망작이 되고 말았다.

발매후 반응 및 입지

암등이새끼들도 실드불가한 최악의 전성비+높은 가격으로 인해 국내에서 도데체 몇개가 팔렸는지 걱정될 정도로 존재감이 미약했으며 1여년이 지난 현재는 차세대 제품인 GTX1070과 RX 480의 공개로 인해 빛도 보지 못한 채 관짝에 박혀 용접되고 말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