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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p: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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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자동차를 만들어도 사업가들이 정신이 나가서 후진국용으로 팔 자동차는 존나 좋고 비싸게 만들어 팔지 않기 때문에
같은 자동차를 만들어도 사업가들이 정신이 나가서 후진국용으로 팔 자동차는 존나 좋고 비싸게 만들어 팔지 않기 때문에
(공장에서 나오는 상품은 S ~ C급까지 나오는데, 선진국일수록 S, A 정도로 질적 제한을 걸고 중진국들은 대체로 B~C급까지 쓴다. C급 미만을 그대로 파는 경우도 있지만 개좆후진국에서나 이렇게 한다고 보면 됨)


역시 질적 차이가 발생한다.
역시 질적 차이가 발생한다.

2016년 6월 19일 (일) 10:05 판

주의!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은 병신입니다.
그냥 개좆병신 그 자체입니다.

구매력 평가지수

물가대비 gdp를 조사한거라 주로 개도국들이 자위질하면서 자랑하는 지표이다.

머만의 경우 짜장면 때문에 유엔에 탈퇴(사실상 퇴출)이후 물가지수를 제대로 평가하지 못해서 인위적으로 물가가 상대적으로 낮게 잡혀서 씹ㅎㅌㅊ 머만이 자위질 하는것

똑같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생산할 때 지역마다 맞춰서 생산이 되기 때문에 질적 차이가 발생하는데, 그 질적 차이를 씹은 거라고 보면 된다.

간단히 선진국들의 의료 서비스와 후진국들의 의료 서비스는 실력이 다르지만 PPP에서는 걍 똑같이 계산이 된다.

같은 자동차를 만들어도 사업가들이 정신이 나가서 후진국용으로 팔 자동차는 존나 좋고 비싸게 만들어 팔지 않기 때문에

역시 질적 차이가 발생한다.

그러므로 gdp 이야기는 안하고 ppp로 자위한다면 싸구려나 쓰기 때문에 뻥튀기된 거라고 놀려주면 된다. 물론 의식주 같은 경우는 사실상 그리 큰 차이는 없어서 PPP가 높으면 굶어 뒤지거나 집이 없어서 얼어 죽거나 하는 걱정은 없다.

단, 헬좆센에서는 좆 같은 노동 시간을 고려해야 하니 적당한 GDP와 PPP를 가지신 분들이 어쩌라고? 징병까지 당하는 노예 헬센좆들아라고 사자후 시전하면 무릎을 꿇어야 한다.


알기쉽게 한줄설명

GDP가 높을수록 대체로 질이 좋다고 보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