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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tter Tarmination: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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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위항목 : [[태고의 달인/주요 수록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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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8월 8일 (월) 18:16 판

로텔 터미네이숀

Rotter Tarmination

Rotter "The Nerebbukat?!" Tarminaition

남코오리지널

작곡
보면 제작
난이도
칸탄(かんたん) ★4
후츠우(ふつう) ★6
무즈카시이(むずかしい) ★7
오니(おに) ★8
우라(裏) ★10

태고의 달인 수록곡.

개요

게임음악의 대가 Sampling Masters MEGA(호소에 신지)의 작품.

일반 오니보면은 좀 어려운 8렙


우라(裏)보면은 10렙이며 애미없는 엇박자와 죽창을 들게 만드는 최후반 가속구간으로 유명하다.

맨 마지막 풍선노트느 쓸데없이 갯수가 많다.(오니 999개 우라 765개)

태고의 달인 AC 12 기준으로 보스곡이었다.

지금은 걍 10렙에서 좀 어려운 거

김치국에선 좆도 긴 영어제목 거르고 '로텔'이라고 불리운다.

기타

도통 뭔 음악인지 알 수가 없다.

우라보면 플레이하다가 엇박구간 다 틀리면 존나 하기 싫어진다.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