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57: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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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7월 5일 (일) 15:51 판
러시아 수호이 사에서 만든 5세대 스텔스 전투기
다른 명칭은 T-50,SU-50등이 있다.
수호이 사는 자체적으로 삼각날개 항공기(꼬리날개 유무는 관계 없음)에 대해서는 T를, 전진익/후퇴익 항공기에 대해서는 S를 붙인다
예를 들면 SU-27 플랭커의 시제기는 T-10인것이다.
이 전투기가 만들어 지기 전에 냉전시절부터 SU-47 베르쿠트와 MIG-1.44(MIG-MF1)가 만들어 졌으나 결국 기술실증기 차원으로 끝내고
그 후 이들의 기술을 토대로 이 전투기를 개발했다.
F-22 랩터의 독주를 막기 위해 러시아의 모든 항공기술을 총 동원해서 개발했으며
수호이,미코얀(미그),야코블레브(YAK로 유명한)가 힘을 합친만큼 불곰국 답지 않게 전자장비에 공이 많이 들어갔다.
2014년경 착륙중 수리 불가급의 화재 사고가 났지만 다행히 파일럿은 살았고 개발차질이 없을것이라고 한다.
그래도 옆동네 천조국의 F-35보단 나으며 역시 수엘프답게 잘 빠진 전투기다.
제원
- 주의-2013년 7월 기준 추정 스팩임
날개 길이 : 14.2m
날개 면적 : 78.8m^2
동체 길이 : 22m
높이 : 6.05m
공허중량 : 18,500kg
탑재중량 : 26,000kg
탑재가능 중량 : 7,500kg
최대이륙중량 : 37,000kg
최대연료탑재량 : 10,300kg
추진기관 : 2대의 177kN(=41,170 lbf)급 엔진 탑재 예정.
프로토타입 1번기는 AL-41F1 탑재(147kN=33,050 lbf급).
2번기에 177kN급 신형 엔진 탑재.
최대속도 : 마하 2.0 이상(고도 17000m 기준)
최대순항속도 : 마하 1.8 전후
최대 상승률 : 350m/s
최대 상승고도 : 20,000m
비행가능거리(편도) : 5,500km
최대체공 시간 : 3.3시간
최대 g 하중 : 10~11g
RCS : 평균 0.1~1 제곱미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