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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ersonic: 두 판 사이의 차이

K-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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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달라졌을까 (with John Park): 갠적으로 둘의 음색이 안맞는것 같다. 존박이 살짝 딸리는 듯....?
우린 달라졌을까 (with John Park): 갠적으로 둘의 음색이 안맞는것 같다. 존박이 살짝 딸리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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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소스 파스타''' :  
'''크림소스 파스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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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에서 (리즈시절)아이유의 풋풋함과 (리즈시절)윤아의 청순함이 묻어 나온다. 이해가 안간다고? 그냥 들어봐라 너무너무 좋으며 이거 하나로 앨범을 살 이유가 생긴다.<s>중고가는 넘 비싸</s>  
노래에서 (리즈시절)아이유의 풋풋함과 (리즈시절)윤아의 청순함이 묻어 나온다. 이해가 안간다고? 그냥 들어봐라 너무너무 좋으며 이거 하나로 앨범을 살 이유가 생긴다.<s>중고가는 넘 비싸</s>  

2016년 2월 25일 (목) 23:42 판

사전적 의미

초음속.

존나 빠름. 초속 320m이상.

음악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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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하 4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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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italism Ho!

틀:성역

윤하의 4집 앨범 Supersonic은 출고가가 15000원 정도였다. 그때 100장 사놨어야 했다

지금은 평화나라에서 미개봉 5~6 만원에 팔린다. 100장을 사 놓았으면 350만원.. 퍄

윤하팬의 워너비 앨범이자 머스트 해브 아이템이지만 비싸다.

근데 가사집이 기름종이로 제작된거라 오래되어 부서질거 같다.....ㅁㅊㄷㅁㅊㅇ

윤하 팬덤에는 얼빠와 음빠가 있는데 이 앨범에는 윤하 사진이 하나도 없다. 따라서 100% 음빠용이며 그 값을 한다! 근데 그래도 비싸다.

갓-앨범이라는걸 자기도 알아서 항상 넣던 MR 두개도 빼고 출판했다.

앨범 커버는 Y 이다. 곡도 이쁘고 앨범도 이쁘고 내용물도 이쁘고 CD도 이쁘며 윤하도 이ㅃㅡㄷ....

- 락덕후에 의해 쓰여진 글입니다. -

수록곡 :

Supersonic : 첫곡부터 시원하게 내지른다. 노래가 쿨하다. "다시 찾아온 이뤕션~ 눈을 떠, 네 앞에 서있어~"

People : 염세주의적인 가사를 염세적인 느낌으로 상큼한 리듬에 맞춰 부른다. 심리와 행동과의 불일치가 인지 부조화를 일으키는듯 하지만 리듬으로 해소하며 갓-음악이 무엇인지 꺠닳게 한다. "내일도~ 오늘!"

Rock Like Stars (feat. Tiger JK) : '타이가 JK'랑 콜라보한 곡이다. 난 락덕후라 힙알못이니 평가는 생략.

Run : 윤하의 앨범엔 꼭 하나씩 있는 자기 계발적인 노래. 락이지만 가볍다. 현무암인듯.

No Limit : 이또한 자전적인 노래다. "잘난 이들의 습관에 파뭍혀갔던~ I'm not Iam"

소나기 : 윤하 가창력 보여주는 노래 너무너무 좋다. 성량이 진짜 ㅎㄷㄷ 하다. 잔잔하다가 높고 힘차게 "돌아와줘, 돌아갈래 나는, 가장 눈 부신 기억 그때로~오"


우린 달라졌을까 (with John Park): 갠적으로 둘의 음색이 안맞는것 같다. 존박이 살짝 딸리는 듯....?

Set Me Free : "셋미 후리~ 렛미 비이~" 가성으로 부르는 윤하도 이뿌다. 절절한 노래다. 멜랑콜리할 때 딱 좋다.

크림소스 파스타 :



노래에서 (리즈시절)아이유의 풋풋함과 (리즈시절)윤아의 청순함이 묻어 나온다. 이해가 안간다고? 그냥 들어봐라 너무너무 좋으며 이거 하나로 앨범을 살 이유가 생긴다.중고가는 넘 비싸

"쉽게 기대하고 있는 넌 익숙한 미소 만들겠지 사실은 항상 궁금했어 난 그럴땐 뭘 원하는건지 자 내 얘길 들어봐줘 너의 그 오해에에 헤어진 그 이유 내게는 의미없어 단지 난 묘하게 헤어진 다음날 우연히 먹었던 하얀색 크림파스타가 떠올라 햇살이 좋다면 가야겠다고 생각했을뿐야"

가사는 슬프지만 리듬은 상쾌한게 애써 웃음짓던 그녀같다... 8ㅅ8 명곡이다. 이 앨범의 드러난 보석이다.

기다려줘 : 이 곡은 대놓고 슬픈 발라드지만 질질 짜지 않는다. 절제된 슬픔이 뭔지 알게된다.

Driver : 박재범이 피쳐링해줬으며 힙알못이라 생략. 노래는 좋으나 앞의 곡들이 너무 좋아 묻힘.

Hope : Peace Love & Ice Cream과 비슷한 느낌의 곡이지만 엄마의 사랑 같은 느낌이다.

Oasis 1집 Definitely Maybe 수록곡

오아시스 1집 6번트랙에 수록된 존나 쩌는 곡이다. 조선엔 오아시스를 앨범 단위로 들어본 팬들이 아닌 이상 말랑말랑하고 예쁜 넘버들이 유명한데, 이 곡은 정말 씹창나게 전투적이다.

비틀즈의 멤버 조지 해리슨의 My sweet lord에서 기타리프를 스틸했으며. 30분만에 만든 노래중에 하나다. 더군다나 한큐에 녹음하고 끝났다고 한다.

진 토닉을 마시며 이 곡을 들으면 정말 초음속으로 질주하는 쾌감을 얻을 수 있다. 밖에 나가서 누구 한 명 패 죽이고 싶을정도로 전투적인 기분이 된다.



노엘 갤러거 보컬의 어쿠스틱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