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CA 회로: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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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삼탄산 회로.jpg]]


시트르산 회로라고도 한다. 들어온 아세틸 CoA의 탄소 한 분자는 한 바퀴 후에, 다른 탄소 분자는 세 바퀴를 돌고 난 후에 [[이산화탄소]]로 빠져나간다. 이 회로에 들어오는 아세틸 CoA는 피루브산 유래가 100%가 아니고, 2n개의 탄화수소를 가진 지방을 베타 산화해서 나온 부분도 있다.


시트르산회로라고한다
[[해당 작용]]에서 생성된 피루브산에서 수소와 전자를 뽑아내서, 고에너지인 아세틸-COA를 만든다. 그리고 이 아세틸-COA를 옥살로아세트산 회로에 붙인 후 순환시켜 에너지(GTP)와 후에 벌어지는 전자전달계를 위한 전자수용체(FADH2, NADH+)를 형성한다. 쉽게 말해 위 반응은 비교적 환원된 형태인 케톤이나 알데히드를, 카복실산을 거쳐 이산화탄소 같은 산화된 물질로 뽑아내는 과정에서 생성되는 에너지원을 저장하는 것이다.


 
이 과정에서 생성되는 물질 중 가장 중요한 네 가지는(말산, 옥살로아세트산, 알파케토글루타르산, 시트르산) 몸에서 가장 중요한 아미노산, 지방산, 핵산 등을 생합성하는 전구체로 쓰인다.
해당과정에서 생성된 피루브산을 적당하게 바꿔서 고에너지인 아세틸-COA를 만든다 (이 과정은 네이버에 검색) 그리고 이 아세틸-COA를 순환시켜 에너지(ATP)와 후에 벌어지는 전자전달계를 위한 전자수용체(FADH2, NADH+)를 형성한다.
 
 
이 과정에서 생성되는 물질(말산,푸마르산등등)은 생합성에 쓰인다
 
근데 원작성자 [[생2|생투충]] 새끼야 이걸 여기다 왜 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