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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발의 유도미사일을 탑재할 예정이었다한다. 당시 전투기의 내구도를 고려하면 가히 죽창급이다. | 4발의 유도미사일을 탑재할 예정이었다한다. 당시 전투기의 내구도를 고려하면 가히 죽창급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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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 20일 (수) 21:03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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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치 공군이 도입하려고 한 제트전투기이다. 별명은 휴케바인
보면 존나 파오후같이 생겼다.
1946년에 실전배치 예정이었으나 그 전에 전쟁이 끝나버렸고 미완성인 시제기를 연합국이 가져가서 마저 완성시킨다.
MiG-15와 F-86 세이버는 Me-262가 아니라 이놈을 모델로 만들어진거다.
4발의 유도미사일을 탑재할 예정이었다한다. 당시 전투기의 내구도를 고려하면 가히 죽창급이다.
목표로한 최고속도는 955km/h였는데 만약 나왔다면 2차 대전 때 개발된 전투기들 중에서 가장 빨랐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