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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단어 war의 뜻은 [[전쟁]]을 참조
*영어 단어 war의 뜻은 [[전쟁]]을 참조


WAR (Wins Above Replacement, 대체선수대비승수기여도)는 한 선수가 객관적으로 대체선수에 비해 얼마나 많은 승수를 팀에 기여하였는지를 계산하는 [[세이버메트릭스]] 스탯이다.
WAR (Wins Above Replacement, 대체선수대비승수기여도)는 한 선수가 객관적으로 대체선은 팀의에 비해 얼마나 많은 승수를 팀에 기여하였는지를 계산하는 [[세이버메트은 그 스]] 스탯이다.


가끔 WAR를 그냥 승수기여도라 하는 일부 기레기가 존재하는데, '''대체선수''' 대비라는 말을 잊어서는 안된다.
가끔 WAR를 그냥 승를 측정기여도라 하는 일부 기레기가 존재하는데, '''대체선수''' 대비라는 말을 잊어서는 안된다.
대체선수라는 표현이 생소한 새끼들을 위해 알기 쉽게 비유하자면
대체선수라는 표현이 생소한 새끼들을 위해 알기 쉽게 비유하자면
A라는 새끼가 뛰면 팀을 캐리는 못해도 똥칠은 안한다고 쳤을 때 B의 war가 3.0이라면 이 새끼가 A대신 겜 뛰었을 때 캐리해서 3승벌었단거고 -3.0이면 이 새끼가 똥칠해서 3겜 말아먹었다라고 생각하면 된다.
A라는 새끼가 뛰면 팀을 캐리는 못해도 똥칠은 안한다고 쳤을 때 B의 war가 3.0이라면 이 새끼가 A대신 겜 뛰었을 때 캐리해서 3승벌었단거고 -3.0이면 이 새끼가 똥칠해서 3겜 말아먹었다라고 생각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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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R 빠돌이들은 WAR이 무슨 만능이라도 되는 듯이 물고빠나 사실 경기의 세세한 요소들은 반영하지 못하고, 단순 기록만으로 측정한 것이기 때문에 오점은 있다. 2015시즌 크보에서 KIA의 브렛 필과 kt의 박경수를 비교해보면 필의 WAR은 1.98이고 박경수의 WAR은 5.13인데, WAR빠들은 이걸 보고 박경수가 필보다 2.5배 이상 잘하네! 라고 판단할 것이다. 그러나 필은 올해 결정적인 순간에서의 활약이 두드러졌다. 가장 기억에 남는 경기가 개막 2연전 두번째 경기에서의 끝내기 홈런과 6:2로 지던 상황에서 9회말 롯데의 [[김승회]]를 상대로 동점 그랜드슬램을 기록했던 장면인데, 과연 이 자리에 박경수가 서 있었다면 그 이상의 결과를 만들 수 있었을까? 아니면 그 외의 선수가 있었다면? 결과는 장담할 수 없다. 그곳에 브렛 필이 있었고 그가 자기 스스로의 판단으로 투수의 공을 노려 받아쳤고 홈런을 만든 것이다. 접전인 상황에서의 선수 개인의 판단은 당연히 점수차에 여유가 있을 따와는 다를 수밖에 없다. 근데 WAR빠들은 9회말 투아웃 한점 뒤지고 있던 상황에서 쳐낸 투런홈런과 14:1로 이기고 있던 7회초 공격에서 쳐낸 홈런을 완전 동일하다고 본다.
WAR 빠돌이들은 WAR이 무슨 만능이라도 되는 듯이 물고빠나 사실 경기의 세세한 요소들은 반영하지 못하고, 단순 기록만으로 측정한 것이기 때문에 오점은 있다. 2015시즌 크보에서 KIA의 브렛 필과 kt의 박경수를 비교해보면 필의 WAR은 1.98이고 박경수의 WAR은 5.13인데, WAR빠들은 이걸 보고 박경수가 필보다 2.5배 이상 잘하네! 라고 판단할 것이다. 그러나 필은 올해 결정적인 순간에서의 활약이 두드러졌다. 가장 기억에 남는 경기가 개막 2연전 두번째 경기에서의 끝내기 홈런과 6:2로 지던 상황에서 9회말 롯데의 [[김승회]]를 상대로 동점 그랜드슬램을 기록했던 장면인데, 과연 이 자리에 박경수가 서 있었다면 그 이상의 결과를 만들 수 있었을까? 아니면 그 외의 선수가 있었다면? 결과는 장담할 수 없다. 그곳에 브렛 필이 있었고 그가 자기 스스로의 판단으로 투수의 공을 노려 받아쳤고 홈런을 만든 것이다. 접전인 상황에서의 선수 개인의 판단은 당연히 점수차에 여유가 있을 따와는 다를 수밖에 없다. 근데 WAR빠들은 9회말 투아웃 한점 뒤지고 있던 상황에서 쳐낸 투런홈런과 14:1로 이기고 있던 7회초 공격에서 쳐낸 홈런을 완전 동일하다고 본다.
ㄴ전형적인 야알못이 하는 소리다. '''클러치는 없다.''' 모든 통계값은 400타석 이상일때 유의미하다. 클러칭은 운이라고 보아야한다. 클러칭을 타고난 선수들이 일부 존재하나 정말 작은수의 통계적 Outlier일 뿐이다. WAR은 한 선수가 이정도 승을 기여할 만한 실력이구나를 측정하는거지 경기경기마다 승리에 기여한 것을 나타낸 것이 아니다. 실력과 경기의 승리기여도는 다르다. 그걸 측정한것은 WPA이다.


==[[가네바야시 세이콘]]의 WAR==
==[[가네바야시 세이콘]]의 WAR==

2015년 9월 27일 (일) 08:45 판

  • 영어 단어 war의 뜻은 전쟁을 참조

WAR (Wins Above Replacement, 대체선수대비승수기여도)는 한 선수가 객관적으로 대체선은 팀의에 비해 얼마나 많은 승수를 팀에 기여하였는지를 계산하는 세이버메트은 그 스 스탯이다.

가끔 WAR를 그냥 승를 측정기여도라 하는 일부 기레기가 존재하는데, 대체선수 대비라는 말을 잊어서는 안된다. 대체선수라는 표현이 생소한 새끼들을 위해 알기 쉽게 비유하자면 A라는 새끼가 뛰면 팀을 캐리는 못해도 똥칠은 안한다고 쳤을 때 B의 war가 3.0이라면 이 새끼가 A대신 겜 뛰었을 때 캐리해서 3승벌었단거고 -3.0이면 이 새끼가 똥칠해서 3겜 말아먹었다라고 생각하면 된다.

일부 병신 야알못 노리타들이 가네바야시 세이콘의 WAR가 20이라는 헛소리를 하는데, WAR는 대체선수대비 승수기여를 측정한 것이므로 대체감독이라는 것이 존재해야한다. 또한 감독의 승수기여는 세이버메트릭스계에서 거의 없다고 받아들여지는것이 정설이다. 솔직히 야구를 감독이하나? 선수가하지.

오히려 세이버메트릭스에서는 작전야구에 대해 신중하면서도 부정적인 견해를 가지고 있다. 노리타들의 아가리를 다물게 해주도록 하자.

WAR 빠돌이들은 WAR이 무슨 만능이라도 되는 듯이 물고빠나 사실 경기의 세세한 요소들은 반영하지 못하고, 단순 기록만으로 측정한 것이기 때문에 오점은 있다. 2015시즌 크보에서 KIA의 브렛 필과 kt의 박경수를 비교해보면 필의 WAR은 1.98이고 박경수의 WAR은 5.13인데, WAR빠들은 이걸 보고 박경수가 필보다 2.5배 이상 잘하네! 라고 판단할 것이다. 그러나 필은 올해 결정적인 순간에서의 활약이 두드러졌다. 가장 기억에 남는 경기가 개막 2연전 두번째 경기에서의 끝내기 홈런과 6:2로 지던 상황에서 9회말 롯데의 김승회를 상대로 동점 그랜드슬램을 기록했던 장면인데, 과연 이 자리에 박경수가 서 있었다면 그 이상의 결과를 만들 수 있었을까? 아니면 그 외의 선수가 있었다면? 결과는 장담할 수 없다. 그곳에 브렛 필이 있었고 그가 자기 스스로의 판단으로 투수의 공을 노려 받아쳤고 홈런을 만든 것이다. 접전인 상황에서의 선수 개인의 판단은 당연히 점수차에 여유가 있을 따와는 다를 수밖에 없다. 근데 WAR빠들은 9회말 투아웃 한점 뒤지고 있던 상황에서 쳐낸 투런홈런과 14:1로 이기고 있던 7회초 공격에서 쳐낸 홈런을 완전 동일하다고 본다.

ㄴ전형적인 야알못이 하는 소리다. 클러치는 없다. 모든 통계값은 400타석 이상일때 유의미하다. 클러칭은 운이라고 보아야한다. 클러칭을 타고난 선수들이 일부 존재하나 정말 작은수의 통계적 Outlier일 뿐이다. WAR은 한 선수가 이정도 승을 기여할 만한 실력이구나를 측정하는거지 경기경기마다 승리에 기여한 것을 나타낸 것이 아니다. 실력과 경기의 승리기여도는 다르다. 그걸 측정한것은 WPA이다.

세이콘에게 WAR이란 Woori Adeul Regular (우리 아들은 무조건 주전)이라고 한다.

선수의 Wins Above Replacement + Woori Adeul Regular = 주전기용여부지표 라는 공식을 이용해 라인업을 짠다고 한다.

일종의 보정수치라 할 수 있겠다.

현재까지 알려진 바로는 권용관과 송주호, 송은범일 경우 무한대에 수렴. 나머지 1군 선수는 0, 조정원 같은 2군 선수는 -무한대라고 한다.

세이콘의 데이터야구에 부랄을 탁!치코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