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1번째 줄: |
1번째 줄: |
| {{윈도우}}
| |
| {{심플/진지주의}}
| |
| {{심플/지랄}}
| |
| {{심플/똥}}
| |
| {{심플/재평가}}
| |
| {{심플/병신}}
| |
| {{심플/망함}}
| |
|
| |
|
| == 개요 ==
| |
| 2012년 8월 1일에 기업에서 선발매되었고, 가정용은 2012년 10월 26일에 출시되었다. 윈도우 7과의 큰 차이를 두기 위함과 태블릿 시장을 잡으려고 개발하였으나, 문제는 태블릿에 어울리는 인터페이스를 데스크톱에 적용시켜서 시작 버튼 및 메뉴를 물리적으로 삭제해버리는 바람에 매우 크게 실패했다는 점이다. 결국 마소는 차기작이자 시작 버튼 사건을 약간 해결한 8.1을 출시하여 어느 정도 무마시킴과 동시에 지원 기긴을 계승시켰고, 실패작이 된 이번작은 2016년 1월 12일부로 지원을 종료했다. 계속 사용하려면 8.1로 업그레이드를 해야 한다.
| |
|
| |
| ==추가되었거나 개선된 기능==
| |
| 1. 전작인 7까지는 반쪽짜리였던 UEFI 기능이 이번작부터 정식 지원되면서 부팅 시간이 크게 단축되었다.
| |
|
| |
| 2. 전작까지는 서로 별개였던 어도비 플래시 플레이어가 이번작부터 통합되었다.
| |
|
| |
| 3. 자체적인 백신 프로그램인 윈도우 디펜더를 강화했다.
| |
|
| |
| 4. 심플하고 깔끔한 메트로 UI를 이번작부터 추가했다.
| |
|
| |
| 5. 윈도우 로고의 표준이었던 4색(주황, 초록, 파랑, 노랑) 로고에서 단색 로고로 변경되었다.
| |
|
| |
| 6. 전작까지는 태블릿의 경우 전용 버전을 따로 출시했으나, 이번작부터 태블릿 기능을 통합하여 따로 출시하는 수고를 덜었다.
| |
|
| |
| 7. 윈도우 NT 3.1부터 7까지 닳디 닳을 정도로 사용해온 파일 시스템인 NTFS를 이번작부터 ReFS로 전환시킴과 동시에 서버 버전에 한정하여 지원하지 않게 된다. 가정용 및 기업용은 NTFS 파일 시스템을 그대로 사용한다. ReFS는 데이터 복구 및 CHKDSK 같은 검사 유틸리티의 도움 없이 자체적으로 사전 검사를 하는 등 기능 및 보안 강화에 집중했다. 하지만 호환성 및 편의성을 날려먹은 데다가 이 파일 시스템으로 포맷할 경우, 일반적인 부팅이 불가능한 문제점이 있어 서버 전용으로 이용하고 있다.
| |
|
| |
| 8. 윈도우 설치 과정 및 복구 과정에만 사용할 수 있는 윈도우 RE의 대대적인 개편이 이루어졌다.
| |
|
| |
| ==제거되었거나 대체된 기능==
| |
| 1. 윈도우 95부터 서버 2008 R2까지 사용되어 오던 윈도우 고전 테마가 이번작부터 고대비를 제외하고 흔적도 남김없이 제거되었다. 시대에 맞지 않는다는 이유에서였다.
| |
|
| |
| 2. '''시작 버튼을 물리적으로 삭제하고 시작 메뉴를 완전히 낯선 것으로 바꿔버렸다.''' 이것이 윈도우 8이 실패한 가장 크디큰 이유였고, 결국 마소는 8.1에서 시작 버튼만 우선 물리적으로 복구하여 무마시켰고, 최신작인 10에서 윈도우 7 시절로 복원하여 대성공을 다시 한번 손에 넣을 수 있었다. 사용자는 편의성을 최우선적으로 생각한다는 것을 알게 해준 엄청난 사건이었다.
| |
|
| |
| == 에디션 ==
| |
| 윈도우 8 홈:본래는 이름이 따로 붙여져 있지 않지만 프로 버전과 차이를 두기 위해 자체적으로 이름을 붙였다. 문자 그대로 가정용을 목표로 잡은 버전이다.
| |
|
| |
| 윈도우 8 프로:기업용과 고급 사용자용 및 소규모 서버용에 대응되어 있는 버전이다. 가정용에는 없던 모든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 |
|
| |
| 윈도우 임베디드 8:윈도우 8을 모바일용으로 전환한 버전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