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dows 8: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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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8월 1일에 기업에서 선발매되었고, 가정용은 2012년 10월 26일에 출시되었다. 윈도우 7과의 큰 차이를 두기 위함과 태블릿 시장을 잡으려고 개발하였으나, 문제는 태블릿에 어울리는 인터페이스를 데스크톱에 적용시켜서 시작 버튼 및 메뉴를 물리적으로 삭제해버리는 바람에 매우 크게 실패했다는 점이다. 사용자는 일반인이 절대다수라 편의성 및 호환성에 집중되어 있을 뿐 보안 및 경제성은 나몰라라한다는 것을 모른 마소의 실책이었다. 결국 마소는 차기작인 8.1에서 시작 버튼만 추가해서 사용자를 모으려 했지만, 이미 때는 늦어버렸다. 이 상황은 차차기작이자 최신작인 10을 1년간 무료 업그레이드 정책을 | 2012년 8월 1일에 기업에서 선발매되었고, 가정용은 2012년 10월 26일에 출시되었다. 윈도우 7과의 큰 차이를 두기 위함과 태블릿 시장을 잡으려고 개발하였으나, 문제는 태블릿에 어울리는 인터페이스를 데스크톱에 적용시켜서 시작 버튼 및 메뉴를 물리적으로 삭제해버리는 바람에 매우 크게 실패했다는 점이다. 사용자는 일반인이 절대다수라 편의성 및 호환성에 집중되어 있을 뿐 보안 및 경제성은 나몰라라한다는 것을 모른 마소의 실책이었다. 결국 마소는 차기작인 8.1에서 시작 버튼만 추가해서 사용자를 모으려 했지만, 이미 때는 늦어버렸다. 이 상황은 차차기작이자 최신작인 10을 1년간 무료 업그레이드 정책을 펼침과 동시에 시작 메뉴까지 복원하면서 역전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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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2월 26일 (화) 16:04 판
| Microsoft Windows | |||
|---|---|---|---|
| DOS 기반 | 9x 기반 | NT 기반 | 서버 계열 |
| Windows 1.0 | Windows 95 | Windows NT 3.x | Windows Small Business Server |
| Windows 2.0 | Windows 98 | Windows NT 4.0 | Windows Server 2000 |
| Windows 3.0 | Windows ME | Windows 2000 | Windows Server 2003 |
| Windows 3.1 | Windows XP | Windows Server 2003 R2 | |
| Windows Vista | Windows Server 2008 | ||
| Windows 7 | Windows Server 2008 R2 | ||
| Windows 8 | Windows Server 2012 | ||
| Windows 8.1 | Windows Server 2012 R2 | ||
| Windows 10 | Windows Server 2016(Win10 RS1 기반) | ||
| Windows 11 | Windows Server(Win10 기반) | ||
| Windows 12 | Windows Server 2019(Win10 RS4 기반) | ||
| Windows Server 2022(21H2 Iron 기반) | |||
| Windows Server 2025(24H2 기반) | |||
| 강조체는 그 시대의 명작 기울임체는 그 시대의 망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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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2012년 8월 1일에 기업에서 선발매되었고, 가정용은 2012년 10월 26일에 출시되었다. 윈도우 7과의 큰 차이를 두기 위함과 태블릿 시장을 잡으려고 개발하였으나, 문제는 태블릿에 어울리는 인터페이스를 데스크톱에 적용시켜서 시작 버튼 및 메뉴를 물리적으로 삭제해버리는 바람에 매우 크게 실패했다는 점이다. 사용자는 일반인이 절대다수라 편의성 및 호환성에 집중되어 있을 뿐 보안 및 경제성은 나몰라라한다는 것을 모른 마소의 실책이었다. 결국 마소는 차기작인 8.1에서 시작 버튼만 추가해서 사용자를 모으려 했지만, 이미 때는 늦어버렸다. 이 상황은 차차기작이자 최신작인 10을 1년간 무료 업그레이드 정책을 펼침과 동시에 시작 메뉴까지 복원하면서 역전했다.
장점
7쓰다가 8쓰면 빠르다느걸 느낀다. 특히 스스드 아니라 하드쓰는 아재들은 체감속도를 느낄것이다.
실재로 철지난 투명 UI등 메모리 처먹는 덩치큰건 다 갖다 버렸다고 한다. 그래서 가볍고 빠르다. 스스드에 최적화된 OS라고 한다.
마소 OS중 가장 싼 가격으로 책정되었다. 복돌이라면 얼른 구입해서 윈도 10 정품 업글을 하는데나 쓰자.
모바일 환경에서도 이제 엑티브 엑스와 익스플로러를 사용할수 있게 되었다. 야~ 신난다!
그리고 마소 OS중 최초로 3D 프린터 지원한다. 금수저라면 도전해 보자.
단점
가볍다는 것도 PC 에서나 그런거지 모바일 통합을 외치면서 모바일 기기 입장에서는 쳐 무거웠다.
거기다가 OS 가격 자체도 안드로이드 같이 싼게 널린 상황에서 비싼편이다.
결론적으로 모바일 시장에서는 사양상승과 OS 구매비용 상승을 불러 일으켰다.
이것은 결국 제조사의 부담으로 제조단가 상승은 가격경쟁력 악화를 불러왔고 그덕에 별로 인기가 없었다.
펜타블렛을 사용할 경우, 엄연히 PC에서 쓰고 있는데도 되도않는 모바일 터치 인터페이스가 강제로 적용되어서 윈도우에서 인식하지 않는 아트프로그램으로 뭘 그릴 수가 없다.
이거 못끈다. 이렇게 하면 끌 수 있어요 라고 안내하는 사항은 윈도 고객지원이 늘 그렇듯이 거짓말이다.
타블렛 제조사에서 편법을 써서 만드는 새 드라이버 업데이트로 막는게 다고 윈도우 10이 나오는 시점까지 안 고쳐준다.
윈도우 8 지원중단
2016년 1월 12일 8의 지원은 중단된다.
이유는? 뻔하지 8.1이 있으니까! 그러니 그럴리는 없겠지만 아직 8을 쓴다면 날래 8.1로 옮겨 타라.
여담으로 8.1은 18년 1월 9일 종료, 연장지원은 23년 1월 10일까지 종료된다.
에디션
코어
PRO(프로페셔널)
엔터프라이즈
더 있지만 여백이 너무 많아 서술 안 한다.
따라서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