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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8: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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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요 ==
== 개요 ==
 
2012년 8월 1일에 기업에서 선발매되었고, 가정용은 2012년 10월 26일에 출시되었다. 윈도우 7과의 큰 차이를 두기 위함과 태블릿 시장을 잡으려고 개발하였으나, 문제는 태블릿에 어울리는 인터페이스를 데스크톱에 적용시켜서 시작 버튼 및 메뉴를 물리적으로 삭제해버리는 바람에 매우 크게 실패했다는 점이다. 사용자는 일반인이 절대다수라 편의성 및 호환성에 집중되어 있을 뿐 보안 및 경제성은 나몰라라한다는 것을 모른 마소의 실책이었다. 결국 마소는 차기작인 8.1에서 시작 버튼만 추가해서 사용자를 모으려 했지만, 이미 때는 늦어버렸다. 이 상황은 차차기작이자 최신작인 10을 1년간 무료 업그레이드 정책을 펼치면서 역전했다.
2012년 10월 26일에 나왔다더라 부팅음이 새로 바뀌었는데 탕!탕! 거리는 [[대국적]]인 소리가 난다.
 
2011년 10월 5일에 뒤진 잡스의 망령이 든 것이 틀림없다. 되도 않는 혁신으로 망해버림.
 
(윈도우7) - (시작메뉴) + (메트로 UI) = (윈도우8)
 
마소는 처음에 만들때 새로운 시도를 해보려고 만들었으나 약 15년이 넘은 시작메뉴와 끈끈한 정을 사람들은 놓치 못해서 결국 망했다.
 
시작메뉴 다운 받으면 생기긴 한다. 근데 다운받는게 존나 귀찮고 누를때마다 업데이트하라고 지랄거리면서 계속 창뜬다 시발
 
==씹망==
 
한때 비스타한테도 지는가 싶었지만, 불행인지 다행인지 그나마 비스타는 추월했다고 한다.
 
==망함의 이유==
 
시작버튼,종료버튼이 삭제되었다.
 
윈도우 폰에 최적화했기 때문에 컴으로 할 때는 병신같을 수밖에 없다.
 
키보드 버튼 하나 잘못 누르면 존나 난처한 상황이 된다. 그리고 이걸 끌 수도 없어 부들거리는 유저가 많아졌다.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 진영에 비해 윈도폰은 병신이었고 이를 만회하고자 개인용과 모바일 OS 통합을 위해 터치환경에서 쓰잘때기 없는 시작메뉴를 날려버렸다.
 
그리고 아재들과 컴알못들의 반격이 시작되었다. 아이폰은 감각 안드로이드는 생태계 윈도는 생산성이라고 말하는데 윈도 8은 감각도 구리고 생태계는 종범에 생산성 마저도 갖다 버렸다고 했다.
 
미국 소비자 협회는 당해년도 최악의 실패한 상품 (혹은 마케팅) 1위로 뽑았다.
 
그리고 시작버튼을 넣은 8.1을 내 놓았지만 전통의 시작버튼이 아니라 그냥 모양만 흉내낸 가짜였기에 더욱 아재들은 우리를 우롱하지 말라며 풀발기 했다.
 
==여파==
 
그리고 마소는 아재들에게 눈물을 흘리며 사죄하면서 메트로를 걍 시작메뉴에 짱박아 버렸고 레알 시작메뉴가 부활한다.
 
그러나 다시는 개인용과 모바일용이 갈라져서 나올일은 없으며 10이 윈도 마지막 제품이 될거라고 한다.  
 
윈 8 이용자는 8.1로 무료 업그레이드가 윈도 스토어에서 가능하다. (엔터프라이즈의 경우 따로 iso파일을 구해야만한다.)
 
윈 8 사용자들은 7 사용자들과 마찬가지로 공짜 업글 해줘서 좋은데 (역시 엔터프라이즈 제외),
 
10 나온지 얼마안되서 버그가 쩔고 호환성이 병신인데 강제로 8 사용자들을 10으로 업그레이드 유도한다고 욕을 처먹었다.
 
이로서 비스타로 어퍼컷을 마소에 날린 스티브 발머는 8로 카운터를 날리며 화려하게 옷을 벗었고 집에서 놀던 빌 게이츠를 마소로 다시 소환되게 만들었다.


==장점==
==장점==

2019년 2월 26일 (화) 16:03 판

Microsoft Windows
DOS 기반 9x 기반 NT 기반 서버 계열
Windows 1.0 Windows 95 Windows NT 3.x Windows Small Business Server
Windows 2.0 Windows 98 Windows NT 4.0 Windows Server 2000
Windows 3.0 Windows ME Windows 2000 Windows Server 2003
Windows 3.1 Windows XP Windows Server 2003 R2
Windows Vista Windows Server 2008
Windows 7 Windows Server 2008 R2
Windows 8 Windows Server 2012
Windows 8.1 Windows Server 2012 R2
Windows 10 Windows Server 2016(Win10 RS1 기반)
Windows 11 Windows Server(Win10 기반)
Windows 12 Windows Server 2019(Win10 RS4 기반)
Windows Server 2022(21H2 Iron 기반)
Windows Server 2025(24H2 기반)
강조체는 그 시대의 명작
기울임체는 그 시대의 망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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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2012년 8월 1일에 기업에서 선발매되었고, 가정용은 2012년 10월 26일에 출시되었다. 윈도우 7과의 큰 차이를 두기 위함과 태블릿 시장을 잡으려고 개발하였으나, 문제는 태블릿에 어울리는 인터페이스를 데스크톱에 적용시켜서 시작 버튼 및 메뉴를 물리적으로 삭제해버리는 바람에 매우 크게 실패했다는 점이다. 사용자는 일반인이 절대다수라 편의성 및 호환성에 집중되어 있을 뿐 보안 및 경제성은 나몰라라한다는 것을 모른 마소의 실책이었다. 결국 마소는 차기작인 8.1에서 시작 버튼만 추가해서 사용자를 모으려 했지만, 이미 때는 늦어버렸다. 이 상황은 차차기작이자 최신작인 10을 1년간 무료 업그레이드 정책을 펼치면서 역전했다.

장점

7쓰다가 8쓰면 빠르다느걸 느낀다. 특히 스스드 아니라 하드쓰는 아재들은 체감속도를 느낄것이다.

실재로 철지난 투명 UI등 메모리 처먹는 덩치큰건 다 갖다 버렸다고 한다. 그래서 가볍고 빠르다. 스스드에 최적화된 OS라고 한다.

마소 OS중 가장 싼 가격으로 책정되었다. 복돌이라면 얼른 구입해서 윈도 10 정품 업글을 하는데나 쓰자.

모바일 환경에서도 이제 엑티브 엑스와 익스플로러를 사용할수 있게 되었다. 야~ 신난다!

그리고 마소 OS중 최초로 3D 프린터 지원한다. 금수저라면 도전해 보자.

단점

가볍다는 것도 PC 에서나 그런거지 모바일 통합을 외치면서 모바일 기기 입장에서는 쳐 무거웠다.

거기다가 OS 가격 자체도 안드로이드 같이 싼게 널린 상황에서 비싼편이다.

결론적으로 모바일 시장에서는 사양상승과 OS 구매비용 상승을 불러 일으켰다.

이것은 결국 제조사의 부담으로 제조단가 상승은 가격경쟁력 악화를 불러왔고 그덕에 별로 인기가 없었다.

펜타블렛을 사용할 경우, 엄연히 PC에서 쓰고 있는데도 되도않는 모바일 터치 인터페이스가 강제로 적용되어서 윈도우에서 인식하지 않는 아트프로그램으로 뭘 그릴 수가 없다.

이거 못끈다. 이렇게 하면 끌 수 있어요 라고 안내하는 사항은 윈도 고객지원이 늘 그렇듯이 거짓말이다.

타블렛 제조사에서 편법을 써서 만드는 새 드라이버 업데이트로 막는게 다고 윈도우 10이 나오는 시점까지 안 고쳐준다.

윈도우 8 지원중단

2016년 1월 12일 8의 지원은 중단된다.

이유는? 뻔하지 8.1이 있으니까! 그러니 그럴리는 없겠지만 아직 8을 쓴다면 날래 8.1로 옮겨 타라.

여담으로 8.1은 18년 1월 9일 종료, 연장지원은 23년 1월 10일까지 종료된다.

에디션

코어

PRO(프로페셔널)

엔터프라이즈


더 있지만 여백이 너무 많아 서술 안 한다.

따라서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