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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72: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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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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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소비에트 연방은 T-62를 주력전차로 사용하고 있었다. 그러나 나토의 칲-틴과 M48 패튼패튼 보고 풀발기해서 T-54/55를 개량시켜놓은 수준인 T-62의 밑천은 그 바닥을 서서히 드러내고 있었다. 그리하여 쏘오련 군부는 하르키우-모로초프 기계제작 및 설계국(Kharkiv Morozov Machine Building Design Bureau)에 쏘오련을 지켜줄 쌔삥전차의 설계를 의뢰했다. 1958년에 430번 계획안(Object 430)이 쿠빈카에서 테스트를 받았고 문제점을 개량하여 나온 432번 계획안(Object 432)을 채용, 이것을 생산하기 시작했다.  
당시 소비에트 연방은 T-62를 주력전차로 사용하고 있었다. 그러나 나토의 칲-틴과 M48 패튼패튼 보고 풀발기해서 T-54/55를 개량시켜놓은 수준인 T-62의 밑천은 그 바닥을 서서히 드러내고 있었다. 그리하여 쏘오련 군부는 하르키우-모로초프 기계제작 및 설계국(Kharkiv Morozov Machine Building Design Bureau)에 쏘오련을 지켜줄 쌔삥전차의 설계를 의뢰했다. 1958년에 430번 계획안(Object 430)이 쿠빈카에서 테스트를 받았고 문제점을 개량하여 나온 432번 계획안(Object 432)을 채용, 이것을 T-64라 명명하고 생산하기 시작했다.  


설계대로 나온 T-64는 기술적으로만 보면 대단한 진보가 있었으나 신기술이 적용된 만큼 매우 불안정했다. 특히 대표적인 진보로 꼽히던 T-64의 현수장치와 자동장전장치는 서방측 정보당국조차 정말 깜짝 놀라게할 만큼 기계적 잔고장이 속출했으며 엔진의 신뢰성은 가히 가관이었다고 한다.
설계대로 나온 T-64는 기술적으로만 보면 대단한 진보가 있었으나 신기술이 적용된 만큼 매우 불안정했다. 특히 대표적인 진보로 꼽히던 T-64의 현수장치와 자동장전장치는 서방측 정보당국조차 정말 깜짝 놀라게할 만큼 기계적 잔고장이 속출했으며 엔진의 신뢰성은 가히 가관이었다고 한다.

2015년 10월 8일 (목) 23:58 판

주의!! 여기서 설명하는 대상은 군사놀이에 빠진 밀덕들과 관련된 내용을 다룹니다.

다른 한편으론 지들끼리 어디가 더 군사력이 짱짱인지 병림픽을 하고있으니 주의바랍니다.
피하십시오!! 두구두구둥 콰쾅! 시밤 쾅!!!!

틀:러뽕

이 문서는 방사능 홍차를 처먹고 싶어서 만든 문서입니다.
러시아에 대해 비판할 경우 가차없이 문서에 저장될 것입니다. Good Luck.
푸틴 개샊... 뭐? 홍차? 마셔봐야지... 죄송합니다엌커컼 살려주세오옼롥...

개요

T-72는 병약한 T-64 형님의 보험격으로 소련이 사용한 주력전차로 공산권과 기타 쩌리 국가들에게 뿌려진 전차였다. 초기엔 서방제 전차들에게 '빨갱이들이 신형 전차 뽑았다 근데 그게 우리 땅크보다 더 좋다더라!'하는 수준의 공포심을 불러일으켰지만 걸프전 때 실상이 드러났고 이어진 이라크 전쟁에서 포탑 사출을 하도 해서 해당 땅크의 모델명의 숫자의 바스트 크기를 가진 모 아이돌처럼 고통을 받았다고 한다. 별명은 땡칠이.

T-80,T-90 그리고 아르마타를 만든 지금도 T-72B3로 개조 하는걸 보면 은근 러시아가 좋아하는 전차일지도 모른다 카더라..는 무슨, 러시아는 그냥 돈이 없어서 그럴 뿐이다. 돈만 있었으면 그냥...

역사

당시 소비에트 연방은 T-62를 주력전차로 사용하고 있었다. 그러나 나토의 칲-틴과 M48 패튼패튼 보고 풀발기해서 T-54/55를 개량시켜놓은 수준인 T-62의 밑천은 그 바닥을 서서히 드러내고 있었다. 그리하여 쏘오련 군부는 하르키우-모로초프 기계제작 및 설계국(Kharkiv Morozov Machine Building Design Bureau)에 쏘오련을 지켜줄 쌔삥전차의 설계를 의뢰했다. 1958년에 430번 계획안(Object 430)이 쿠빈카에서 테스트를 받았고 문제점을 개량하여 나온 432번 계획안(Object 432)을 채용, 이것을 T-64라 명명하고 생산하기 시작했다.

설계대로 나온 T-64는 기술적으로만 보면 대단한 진보가 있었으나 신기술이 적용된 만큼 매우 불안정했다. 특히 대표적인 진보로 꼽히던 T-64의 현수장치와 자동장전장치는 서방측 정보당국조차 정말 깜짝 놀라게할 만큼 기계적 잔고장이 속출했으며 엔진의 신뢰성은 가히 가관이었다고 한다.

이런 씨발!!! 쏘오련 군부는 눈물을 주륵주륵 흘리며 어쩔 수 없이 T-64를 잘도 개량해가며 쓰기는 썼는데 우랄열차공장(우랄바곤자보드,Uralvagonzavod)에 니들 땜빵좀 만들어야쓰겄다 하면서 땜빵용 전차의 설계를 맡겼고 그래서 나온 것이 172번 계획안(Object 172, T-72의 원형이다)이었다. T-72의 설계사는 레오니드 카르체프(2013년 4월 13일 사망)와 발레리 베네딕토프였다. 이들은 문제덩어리였던 T-64의 자동장전장치, 지나치게 복잡하다고 생각됀 현가장치, 포신안정장치를 배제하였으며 독자개발한 자동장전장치나 기술적으로 검증된 현가장치를 채택했다. T-64A에 있던 탄도계산컴퓨터는 복잡하다고 채택하지 않았다. 그리고 이 전차는 1973년, T-72로 명명되어 양산이 시작됐다.

당시 기준으로 봤을 때 T-72는 매우 훌륭한 전차였다. 극초기형은 전체가 주조장갑이었다는 말이 있지만 T-72는 양산되기 시작한 시점에서부터 복합장갑을 사용했다. 화력도 T-64A가 쓰던 125mm 2A26 활강포를 채택함으로써 강력했고 T-64에 비하면 별 이상은 없는 자동장전장치의 채택으로 장전수의 피로를 걱정할 필요 없이 포탄을 마구 싸갈길 수 있었다. 서방각국은 이에 패닉을 드러냈는데 특히 미국은 땡칠이에 105밀은 이빨도 안먹힐 것 같아 뿌애애ㅐㅐ애앵!!했다고 전해진다.

다운그레이드? 하이로우 믹스 개념?

다운그레이드?

영어위키와 한국위키 그리고 애미뒈진 러뽕 씹뜨억새끼들은 이띾끼 전쟁에서 T-72가 발린 이유를 포탄과 장갑, 관측장비가 다운그레이드된 판이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하며 "나의 T-72쨩은 이렇게 약하지 않다능! 빼애액!!" 지랄을 하지만 초기형인 T-72 'Ural'과 걸프전, 이라크 전쟁에서 터져나간 T-72M, T-72M1은 장갑/포탄/관측장비 등등에서 원판과 차이가 없으며 이는 유명한 전차 시뮬레이션인 스틸 비스트 2 proPE에서도 확인해준 사실이다. 사실 이라크에서 사용된 T-72M과 T-72M1에는 원판에도 없는 레이져 거리측정기가 장비되어있었으니 다운그레이드보다는 오히려 개량됐다는 말이 더 어울릴 것이다. 애초에 이라크에서 T-72가 처발린 이유는 다운그레이드도 뭣도 아니고 1973년에 초기형이 나온 전차를 레이저 거리측정기만 달고 91년까지 굴려서 생긴 문제였다. 병신들아 개량을 재깍재깍 했어야지. 아 돈이 없다고??ㅋ

근데 솔까 이라크 군대의 병신력을 따져보면 이라크 전쟁에 T-72M,T-72M1 대신에 T-72B3가 나가도 질 판국이다 ㅅㅂ. 내려갈 팀은 내려간다는 명언을 잊지말자.

하이로우 믹스?

이건 한국 위뷁에서 보이는 썰인데 러시아가 T-64를 하이급으로, T-72를 로우급으로 편성해 같이 썼다는 말을 정설로 써제껴놨으나 절대로 사실이 아니다. 당시 T-72의 양산가는 T-64보다 배 이상은 비쌌던데다가 T-64는 바르샤바 조약국 소속 각종 쩌리들에게 고루고루 분배됐었기 때문이다(물론 제 3세계에 뿌려지지는 않았다.). 만약에 T-64가 하이급이었다면 T-72만 나갔어야했고 T-64는 러시아 군대에만 배치가 됐어야겠지?

제원

  • 개발연도 : 1971년
  • 생산연도 : 1973 ~ 현재
  • 운용연도 : 1973 ~ 현재
  • 생산댓수 : 25,000(추정)
  • 운용국가 : 존나게 많음(46개 국가에서 운용함)
  • 전장 : 6.95 m / 9.53 m (T-72B기준 차체 전장 / 포신 포함 시)
  • 전폭 : 3.59 m
  • 전고 : 2.23 m
  • 중량 : 41.5 t
  • 장갑 : 복합장갑 - 주조장갑
  • 주무장 : 125 mm 2A46M/2A46M-5 활강포 1문
  • 부무장 : 12.7 mm NSVT 대공 기관총 1정 , 7.62 mm PKT 동축 기관총 1정
  • 승무원 : 3명 (전차장, 조종수, 포수)
  • 사용 엔진 : V-12 디젤 엔진
  • 최고 속도 : 80 km/h / 50 km/h (평지 주행 시 / 야지 주행 시)
  • 항속 거리 : 460 km / 700 km (외부 연로통 탑재 시)
  • 최대 출력 : 780hp
  • 톤당 출력비 : 18.8hp/t
  • 현가 장치 : 토션 바 현가장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