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존: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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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2일 (수) 12:28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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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박량의 유산
R.I.P
2009년 구쮜 트윈스의 재박갑 임기말에 나온, 재박갑감동님의 마지막 발명품.
영문 정식 명칭은 X-Zone이며, 편의를 위해 그냥 엑스존이라고 부르거나, 혹은 이 기막힌 생각을 고안해낸 김재박감독의 이름을 붙여 재박존이라고 부르기도 했었다.
여담이지만 2009년 시즌 중반부터 엑스캔버스존으로 이름을 바꿔, 이후부터 해당 존으로 홈런을 날리는 선수에게 LG전자에서 엑스캔버스 TV 한대를 선물했었다.
사진에 나와있는것처럼
X-존은 잠실구장 외야 펜스앞에 간이 펜스를 설치하여, 기존 잠실구장의 펜스 규모가 좌.우 펜스 100m, 좌.우중간 120m, 중앙펜스 125m, 펜스높이 2.6m였다면, X-존은 4m정도 앞당기고, 높이도 낮아 홈런을 치기 유리하게끔 만들었다.
사실 예전부터 LG는 홈런이 잘 터지지 않는 잠실구장의 특성을 어떻게든 무마해보기 위해 오래전부터 담장축소를 주장했었으나, 이에 셋방살이를 하고있었던 씹돡이 찬성하지 않으면서 잠실야구장 펜스 축소에 관한 사항은 예전부터 항상 결렬되어왔었던 사항이였다.
이 X-존 설치에서도 두산 베어스와 의견이 엇갈리게 되자 결국 구쮜는 자신들이 홈경기 할때만 X-존을 설치하는것으로 일단락되었다.
이 기막힌 아이디어는 LG가 홈런친것보다 LG가 피홈런 맞은 개수가 더 많았다는 사실이 확인된때부터 철거되었다.
정확히는 2010년까지만 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