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xpress: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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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월 15일 (월) 01:27 판
위험!
이 문서는 대기시간이(가) 너무 길어서 읽다 보면 너는 죽게 됩니다. 삼가 고(故) 너의 띵복을 오른손으로 비비고~ 왼손으로 비비고~ 아무튼 야무지게 빕니다.
| 주의. 이 문서는 존나 꿀잼인 것을 다룹니닼ㅋㅋㅋㅋㅋㅋ 이 문서에서 서술하는 내용이나 대상은 존내 웃깁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웃겨서 뒤질 수도 있습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 |
| 혼자 오셨다구요? 예? 혼자요? ㅋㅋㅋㅋㅋ 이 문서는 같이 밥 먹을 사람이 없어 매일 혼자 밥을 처먹는 찐따 놈들이거나 혹은 그런 존재를 다룹니다. 혹시 어디선가 밥을 혼자 쳐먹는 찐따 놈들이 이 문서를 주시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뭐라고~~?응 너 친구 없다고~? 나도 알아~~ |
에버랜드 최고의 놀이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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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에버랜드의 진정한 상징은 우주관람차다. 1970~80년대의 사람들에게 많은 추억을 안겨줬음. 사실 T 익스프레스는 우주관람차에 비하면 상징자리엔 명함도 못내밈.
타보면 알겠지만 존나 재밌다.
에버랜드가서 이거 안타고 오면 에버랜드 갔다고 얘기하지도 말아야 한다.
처음 내려가는 구간에서 오르가즘을 느낄 수 있다.
실제 속도는 최고 130km까지 빨라진다고 한다.
이거 타려고 줄 서는 사람이 많다.
주변에 장애우가 있으면 보호자를 포함 프리패스 받을 수 있다 개꿀
무한도전에서 나온 것처럼 이거 타면서 짜장면먹으면 진짜 꿀맛이다.
두번부턴 모르겟는데 니 인생에서 처음 탈땐 청룡열차랑 비슷하겠지~ 하고 우쭐대다가 얼굴 다 뭉개지고 으아아 시발 !!!! 한다
진짜임
타고나면 사진이 나오는데 니 면상 잘봐라 일그러져잇을거다
남자라면 한 번씩 타봐야지!하면서 권유하는 새끼에게는 죽창이 답이다.
근데 무섭지 않더라.
ㄴ ㅅㅂ 존나 무섭던데
ㄴ 롤러코스터는 뒤로 탈수록 공포감이 높아진다. 언제 떨어지고 올라갈 지 모르기 때문. 그래서 맨 뒷자리는 존나 인기가 많다.
ㄴ그리고 수많은 알못들에의해 맨 앞자리도 인기가 많다. 븅신들 ㅉㅉ
ㄴ 이거탔는데 앞자리에 누구 기절함
ㄴ 첫번째 낙하구간은 솔직히 지릴만함. 그담부턴 궁뎅이 슬쩍슬쩍 들리는게 꿈잼
ㄴ꺽다리새끼들은 엉덩이 붕 뜰때 모가지 잘려나갈지 모른다는 공포를 느낄수 있더라. 180인데
ㄴ 뭐래 앞자리에 타면 바람에 숨이 막혀 더 짜릿한데
이렇게 엄청난 인지도덕분에 에버랜드에선 매일 개장하자마자 버팔로에 빙의된 학생들의 질주를 관람할수있다. 잔국 각지의 학교에서 현장체험학습을 오면 이의 규모는 더 커져서 어마무시하게 많은 수만명의 학생들이 T 익스프레스로 향해 질주한다. 하지만 가족 입장객이 많은 날이라면 이들은 모두 로스트밸리로 가니 이날엔 여유를 가지고 유유히 T 익스프레스로 걸어가도록하자.
사람들의 생각
급식충:ㅈㄴ 무섭고 꿀잼이다. 이거 안타면 에버랜드 갔다왔다는 소리 하지마라.
테마파크에 좀 아는 사람:매우 재미있고 테마가 끝내주게 잘잡혀있지만 정작 사람들은 기껏 열심히 테밍해놓은 조형물들을 쳐다도 안본다. 다들 폰하기 바쁘다.
일반인:꿀잼
